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9 2020년 12월

19

나의 이야기 청령포/무명초

이조 5백년 역사중에서도 가장 처절했던 단종의비극. 열두 살에 왕위에 올랐던 단종이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보위를 강탈당하고,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유배를 간곳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 이다. 세조는 단종을 영월로 보내 놓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마침내 사약을 내려 열일곱 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죽게 만든 곳이다 사약을 가지고 내려갔던 금부도사 왕방언의 명시조를 무명초가 옮겨 봅니다.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에놋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블로그님들의 닉네임을 한분, 한분, 불러 보고 십지만, 총괄하여, 블로그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여기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러 주십..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2. 19.

12 2020년 12월

12

나의 이야기 김삿갓/무명초

"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잔에 시 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 ♬ ~ ~ 방랑시인 김삿갓의 대중 가요를, 마음속에 다시한번 뜨올려보며, 한평생을 東家食 西家宿 하든, 방랑시인 김삿갓의 무덤을 찾아서 무명초가 가봅니다. 대한민국 강원도 영월군 동부에 있는 면. 2009년 10월 20일 지명이 하동면에서 김삿갓면으로 변경 되었으며, 이 명칭은 김삿갓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조선시대의 풍류시인 난고(蘭皐) 김병연(金炳淵)의 묘가 와석리에서 발견된 것에서 유래했다 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구경꾼은 무명초뿐 이었습니다. 김삿갓 대역(15년)을 하시는 분께, 천리길 진주에서 왔다고 하니, 구경꾼이 아무도 없는 이렇게 비..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2. 12.

09 2020년 12월

09

나의 이야기 동강/무명초

강원도 영월은, 현재 사돈 내외분과, 아들, 메느리가, 살고있는 곳이며, 가는날이 장날이라, 우중의 날씨지만, 이왕 왔으니, 아비가 가보고 싶은 곳을, 메느리와 아들 득분에, 비는오지만, 강행군 하여 두루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동강" 명칭 유래 동강 이라는 하천 지명은 현지 주민이 부르는 것으로 영월읍 동쪽을 흐르는 하천 이라는 뜻이다. 정식 명칭은 조양강이다. 한반도면(韓半島面)은 대한민국 강원도 영월군의 면이다. 본래 이름은 서면(西面)이었으나, 2009년 10월 20일에 '한반도면' 으로 변경되었다. 이 이름은 옹정리 선암마을 인근의 평창강 지형이 마치 한반도를 닮은 형태를 보이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 동강의 유례, 자료출처 ☞ 백과 사전※ 다음은 ☞☞김삿갓면(김삿갓의 무덤을 찿아서) ☞ 청령..

06 2020년 12월

06

나의 이야기 홍대 밤거리/무명초

TV에 자주 나오는, 불야성의 홍대 밤거리. 호화 찬란한 유혹의 홍대 밤거리, ☞홍대 버스킹 거리 ☞ 홍대 놀이터 ☞ 명월관 MWG ☞ 홍대 막걸리 아저씨 ☞ 홍대 KT&G 상상마당,복합문화 예술의 공간 ☞ 홍대 노래방 ☞삼거리 포차. 등등... 홍대 밤거리가 어떠한 곳인가, 무명초가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은 모두 잘지키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불빛이 호화 찬란한, 홍대앞 버스킹 거리는 다양한 음악을 즐기는 젊은 친구들과 화려한 유혹의 댄스, 다양한 퍼프먼스 공연으로 젊은 이들이 그래도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PS : 이사진은, 미국에 공부하러간 조카 입니다, 미국 갔으면, 공부나 열심히 할일이지,어찌하오리까?? 다음은 ☞☞☞ 강원도 한반도면(동강)☞ 김삿갓면(김삿갓의 무덤을 ..

03 2020년 12월

03

나의 이야기 청파 쌍대포/무명초

숙대입구 소문난 맛집이 있다고, 사위가 안내 하는데로, "청파쌍대포" 맛집을 찾았갔습니다. 드라마 촬영, "시크릿 가든" 에서, "하지원", "현빈", "유인나" 가 출연한곳이며, "청파 쌍대포" 는 많은 연애인들이 찾는곳이라며, 이집만큼, 싸인을 많이 해둔것은 무명초도, 처음 보았 습니다. 추억의 옛날 도시락도 먹을수 있었습니다. 돼지 껍데기 뱃살에, 돼지 젖꼭지가 붙어 있어, 웃음을 자야 내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 홍대앞밤거리☞ 강원도 한반도면☞ 김삿갓면☞ 청령포. 로 가볼가 합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블로그님들의 닉네임을 한분, 한분, 불러 보고 십지만, 총괄하여, 블로그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

30 2020년 11월

30

나의 이야기 파고다공원/무명초

인사동 거리에서 얼마 떨어 지지않는 곳에 있는, 파고다(탑골) 공원 을 가보았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문은 굳게 잠겨 안으로 들어갈수가 없었으며, 공원주변에는 노인분들이 많이 서성이고 계셨습니다. 말도많고, 탈도 많았든, 너무나 잘 알려진, 파고다 공원이라, 많은것을 생각 합니다. 탑공원·탑동공원(塔洞公園)·파고다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조선시대 원각사터에 세운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으로 1991년 사적 제354호로 지정되었다. 1992년 파고다공원에서 탑골공원으로 개칭했다.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의 이름으로 독립선언서가 낭독되고, 일제에 항거하는 민족봉화의 불이 붙여진 유서 깊은 곳이다. ‘파고다 공원, 한국 노인의 압축입니다’ 파고다 공원의 노인문제는 한국 노인의 압축입니다. 거기에는 ..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30.

28 2020년 11월

28

나의 이야기 인사동거리/무명초

추억과 낭만이 있는 인사동거리 를 찿아 갑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인사동 거리는 매우 한산 했습니다. 인사동의 명칭은 조선시대 행정구역 명칭인 관인방, 대사동(大寺洞)에서 가운데 글자인 인(仁)과 사(寺)를 따서 부른 것이라 한다. 처음 인사동거리는 옛날 물품을 취급하는 그러한 곳이 아니었으나, 한국전쟁이후 생활이 어려워지게 되자 예전에 들어섰던 고급 가구점들이 문을 닫고, 그 자리에 몇몇 골동품상과 필방이 들어오면서 지금의 인사동이 되었다고 한다. 자료출저 ☞ 문화부 이경흰 기자님 새롭게 뜨고 있는 인사동 쌈지기 골목, 무명초가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다음은 ☞ 파고다공원☞ 홍대앞밤거리☞ 강원도 한반도면☞ 김삿갓면☞ 청령포. 로 가볼가 합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블..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8.

25 2020년 11월

25

나의 이야기 경복궁/무명초

경복궁을 구경하고 싶어, 아들보고 가자고 했습니다. 광화문☞근정전☞경회루☞건청궁만, 간략히 올려 보고자 합니다. 경복궁(사적제117호)의 정문 ☞ 광화문 무명초의 선조님께서, 정3품 통정대부를 지내시여, 자리를 한번 찿아 보았습니다. 근정전 내부 임금님의 용상. 근정전(국보제223호) ☞ 경복궁에서 가장크고 웅장한건물임. 경회루(국보제224호) ☞ 외국사신의 접대및 연회를 베풀던곳, 사정전 : 임금님이 정사를 보시던곳. 건청궁 ☞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자격에 의해 무참히 죽임을 당한곳. 둘째 딸이,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사직서를 쓰고, 직접 경영하고 있는 공덕동 M커피입니다 99%가 주문배달 이라합니다. 무명초는 가슴이 아픔니다만, 딸이 좋다고 하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다음은 ☞인사동거리☞ 파고다공원..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5.

24 2020년 11월

24

나의 이야기 남산타워/무명초

남산타워 간략내용. 서울 남산전파탑을 가리키는 것으로, 남산타워라고도 한다. 대지 8,456㎡에 연건평 1만 5378㎡에 이르며, 해발고도 479.7m 상에 위치해 있다. 탑 자체의 높이는 236.7m로 세계에서 모스크바타워(해발고도 537m) 다음으로 높은 탑이다. 1969년 8월 동양·동아·문화방송 등 3개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종합전파시설 및 관광전망대 시설허가를 받아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준공 3개월 뒤 체신부가 인수하여 보안상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1980년 10월부터 공개되었다. 2000년 뉴스 전문 텔레비전 방송국 YTN이 인수한 후 2005년에 개보수하여 타워층을 “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 서울타워”)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자료출저 : 다음백과사전 - 실..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4.

22 2020년 11월

22

나의 이야기 석촌동고분군/무명초

1975년사적 제243호로 지정됨. 가락동고분군과 함께 한성시기 백제의 중심고분군이며, 3~5세기에 걸친 여러 종류의 무덤들이 분포하고 있다. 대표적인 묘제로는 기단식 돌무지무덤을 들 수 있다. 1·2·3·4호분과 A호 돌무지무덤이 있는데, 구조적으로 순수하게 돌로만 쌓은 경우와 외부는 돌로 쌓았으나 내부는 점토로 다져쌓기한 경우로 나뉜다. 선주민들의 무덤으로 보이며 일종의 가족묘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석촌동 일대에는 널무덤·독무덤·돌덧널무덤·토광적석묘· 대형토광묘·화장유구 등의 다양한 묘제가 발견되고 있다. - 자료출저 ☞ 다음백과사전 - 집옆에 바로 있는곳이라 한번 구경하고 왔습니다. 롯데월드 타워가 바로 보입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블로그님들의 닉네임을 한..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2.

20 2020년 11월

20

나의 이야기 롯데월드 타워/무명초

큰사위(딸) 집이 석촌 호수옆에 있어, 둘째손녀도 보고,롯데월드타워, 구경도 하고왔습니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송파구에 자리한 초고층 건물. 인접한 롯데월드이름에 유래하여 '제2롯데월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나 2010년 '롯데월드타워'로 변경되었다. 2009년 착공되어 2016년 12월 22일 준공되었고, 2017년 4월 3일 개장했다. 2015년 12월 지상 123층까지 골조 공사가 진행되면서 서울에서 100층 높이를 넘는 첫번째 초고층 건물로 기록되었다. 높이 555m로 한반도에서는 가장 높은 건물이며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로 기록되었다. - 자료출처 ☞ 백과사전 - 강원도 영월에 직장을 두고, 거주하는 아들이, 직접와서, 아버지가 가보고 싶어 하는곳을 모두 자기차로 직접 안내 해주어 편안하..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0.

14 2020년 11월

14

나의 이야기 지리산 뱀사골/무명초

무명초의 부득히한 사정으로, 1주일간 블방을 비우고 한양에서,머물다 오겠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널리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뱀사골,노고단, 화개장터를 돌아, 요주음 인기 폭발 적으로 쏫고있는, 하동의 신동, 미스터 트롯, 정동원을 찿아서, 지리산 일주 단풍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地不長 無名之草.)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러 주십시요^*^ 1주일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 습니다().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14.

10 2020년 11월

10

나의 이야기 지우회/무명초

地友會. 땅위를 누비면서, 한직종에 30년 이상 근무하면서 함께 머리를 맞데고, 연구하고, 웃고, 울던, 선 후배님 들의 정년 퇴직자 모임입니다. 이 직업에 근무한분들은, 국민의 재산을 간접적으로 관리해주신 분들이라 말하고 십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모임을계속 미루어 오다가,晉州 地友會 모임을 모처름 가젖습니다 선후배님들 모두, 코로나19를 잘 이겨 내시고, 건강하신 몸으로 나오셨습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地不長 無名之草.)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러 주십시요^*^ 늘~ 찿아주시여, 고맙 습니다().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10.

06 2020년 11월

06

나의 이야기 국화꽃 속으로/무명초

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목적지까지 가지못하고 중간에서 되돌아 오면서 평소에 어머님을 휄체에 모시고 다녔든 초전공원을 둘러 보았는데. 조그만하게 국화꽃을 전시해두어 구경 하고 왔습니다. 흰갈대를 보니 이제 가을이 우리곁을 떠날때가 되었나 봅니다. 어머님을 휄체에 모시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이곳을 찿아서 얼마나 많이 다녔든가... 아들아! 꽃이 예쁘다고, 모진손으로 꺽지 마라, 꺽인 그 자리에는 눈물이 난다. 하시든, 어머님의 명언이 새삼 생각 납니다. 어머님이 생존해 계실때 이런것이 있어 모시고 왔으면, 얼마나 좋아 하셨을까?? 조그만한 국화꽃 터널 안에는, 국화꽃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무명초의 애마는, 국화꽃 속으로도 달립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地不..

04 2020년 11월

04

나의 이야기 지리산 피아골단풍/무명초

무명초가, 지리산 피아골 단풍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단풍은 아직 5부 능선까지 내려 오지 않았으며, 이달, 중순경이면, 단풍이 절정에 이르게 될것 갔습니다. 피아골 유래. 6,25동란 때, 피아골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 계곡에 피가 넘쳐흘렀다고 해서 '피아골'이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말도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여기서 피는 '피'라는 한 식물을 말하는데. 한자로는 '직(稷)'이라고 쓰고, 피아골 아랫마을 이름이 '직전(稷田)마을'이, 있는데. '피가 많이 자라는 마을'이라는 뜻이랍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地不長 無名之草.)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러 주세요^*^ 복받으십시요(),..

3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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