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함께하는 좋은세상~~~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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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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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영월덕포나루터~!

영월 뗏목아라리 황세여울 된 꼬까리에 떼(뗏목) 무사히 왔으니 영월덕포 꽁지 갈보야 술상차려 놓게 사귀지 못할 사람은 아래강에 뗏사공 버리줄만 끌러놓으면 영 이별이라 나비없는 동산에 꽃피어서 멀하며 임없는 이 강산에 돈벌어서 멀하나 행정덕포 은행나무야 꾀꼬리 단풍들어라 우리 님의 손을 꼭 잡고 은행따러 가보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줘요 동강의 비경은 어라연이 있고요 서강의 비경은 한반도가 있어요 봉래산 상상봉에는 천문대가 있고요 바람타고 날아다니는 활공장도 있어요 충절의 고장 영월에는 낙화암이 있는데 오랜 세월 풍화작용에 보이지 않네 동강에 떠 있는 뗏목 한양서울 가건만 우리는 언제나 서울구경 가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줘요 영월 뗏목아라리

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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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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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전설 달맞이꽃전설~!

♡달맞이 꽃 의 전설♡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인디언 소녀 "로즈" 태양의 신보다는 달을 볼 수 있는 밤을 더 좋아했고 추장의 아들과 사랑을 하였습니다. 이 마을에서는 여름이면 축제가 열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그 마을에서 큰 공을 세운 총각이 청혼을 하면 거부할 수 없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축제날 큰 공을 세운 추장의 아들이 로즈를 선택할거라 생각 하였지만 뜻밖에 다른 아가씨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로서 배신감에 화가난 로즈는 다른 남자의 청혼을 뿌리치고 축제장을 뛰쳐 나가 버렸습니다. 로즈는 규율을 어긴 죄로 귀신의 골짜기로 추방을 당하였고 그 골짜기에서 매일 달을 보면서 사랑하는 이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추장의 아들이 사람들 몰래 귀신의 골짜기를 찾아갔으나 로즈는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고 달빛을 받..

댓글 꽃과전설 2021. 1. 23.

1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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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어머니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 하시죠? 2001년 5월8일 어버이날 세상을 떠나셨으니 벌써 20년 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오늘도 하늘에서 자식걱정 많이하고 계시지요? 1961년 여름 이였죠. 고등학교를 다니던 나를 일요일이라 함께 밭을 매러 가자고 하셨지요. 그때만 해도 철이 없어 친구들 보기 창피하여 투덜대며 어머니를 따라 나섯죠. 약 4키로 떨어진 비탈진 옥수수 밭에 김을 매러갔죠. 무성한 잡초에 밭 같지 않았지요. 뙤약 볓에 안절부절 하며 한나절을 견디며 김을매다 어머니께서 점심을 먹자고 하셔 얼씨구나 좋아라 나무 그늘아래 자리를 잡고 앉아 가저온 점심 보따리를 풀었더니 이게 왠 일입니까......!!! 쌀이 없어 수제비를 싸온 점심이 여름 더위에 맛이 약간 상해있는게 아닌가..

3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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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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