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널리 2009. 6. 20. 00:28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허전하고 허탈한 하루이다.

이런 느낌을 가진 이상 열심히라는 말은 맞지않겠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언제나 같은 하루 변함없는 일상....

그 일상이 어떤이에겐 소중한 것이라는데 내겐 지루한 일상이라니...

어느새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가 겁나는 나이가되고 그러면서도 무언가 바뀌기 바라는 마음

하루의 끝에서 난 무엇을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난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