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혹은 나의 일상

널리 2017. 1. 20. 11:17

 

벌써 세번째 오감 수업중이예요.

동아가 열심히 움직이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흐믓하네요.

거기다 아이의 성장에 맞는 말씀도 선생님이 많이 해주셔서 좋아요.

거기다 겨울은 겨울에 맞는 수업도 하고 ...

무엇보다 우리 동아가 좋아하니 대만족이예요.

그래서 이 추운 겨울에도 계속 나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