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GoodMorning 2010. 7. 21. 11:03

 

 

KE, 신용카드 키인방식 폐지

-2010년 12월1일부터 CCR 통한 발권만 가능
-카드사에 대한 예외 인정은 철회해

대한항공이 12월1일부터 신용카드 거래 인증 시 기존의 키인(Key-in)방식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Key-in 방식이란 ?  카드번호 유효기간만으로 단말기상에서 발권이 가능하도록한 방식을 만한다.


변경 후 달라지는 2가지는

1) 대면 거래 - 직접 방문 발권

카드 명의인이 직접 BSP여행사를 방문하여 대한항공 티켓을 구입하는 경우 - 신용카드 리더기(CCR, Credit Card Reader)를

통한 발권만 가능하며 발권 후 카드전표에 서명을 해야하는 형태이다.


2) 비대면 거래 - 전화 ARS 인증

비대면 거래 시 ARS 인증을 거친 경우 카드 소유주가 직접 인증 하여 발권하는 것이다.

비대면 거래는 ARS인증의 시간을 고려해서 전화발권하는 손님은 꼭 비밀번호와 카드소유주여야 한다.


키인 방식 폐지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신용카드 부정사용의 가능성을 차단해 대리점과 고객의 피해를 방지하고 정상적인 신용카드 거래

관행을 정착시키고자 CCR에 신용카드를 읽혀 승인을 받는 ‘스와이핑(Swiping)’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측은 “카드 오용사고 발생 시 가장 큰 피해는 여행사가 입고 있는 상황이며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은 잠재적 위험 요소가

많은 상황”이라며 “이를 방지하고자 시행하는 것이며 미처 예측하지 못해 조율하지 못한 불만사항은 그때그때 반영할 것”

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2011년 1월부터 국제선을 직접발권하는 BSP여행사의 자본금3억 , 담보금 3억으로 자격을 정했다.

이것은 BSP여행사의 난립을 막고 지금까지의 카드오용 및 기타 금전적 문제를 발생시킨 중소여행사들의 진입을

막고자 한것이다.

 

 

개인정보와 항공권 발권시 BSP여행사를 이용해야하는 이유

현재 울산지역 여행사는 약 100곳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국제선 항공권을 직접 발권하고 직접 관리하는 여행사는 6곳이다.


1, 굿모닝해외여행사 - 시청앞 267-9190

2, 명문여행사 - 상공회의소 옆 271-7171

3, 하나 여행사 - 남구청 옆 275-0023

4, 나래여행사 - 성남 롯데캐슬내 221-2500

5, 씨에프랑스 - 롯데호텔 내 961-6677

6, 현대드림투어

위의 여행사들을 우리는 BSP 여행사라고 칭한다.


울산지역 기업들의 출장 국제선 및 국내선을 대부분 관리한다고 볼수 있다.


국제선 발권 전문인력을 보유한 위 6개 BSP여행사는 24시간 휴일도 없이 대부분

기업의 출장 수요들이 하늘을 날고 있다.


그리고 현재 대한항공은 국제선 대리점으로 BSP 여행사가 아닌 여행사는 대리점 등록을 못한다.

그렇게 본다면 울산지역 대한항공 국제선 대리점도 6곳 아시아나 국제선 대리점도 6곳이다.


BSP 여행사는 직접 항공사와 대리점 계약을 하고 기업의 출장을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울산지역의 대부분 BSP여행사가 아닌 여행사( ATR 여행사로 칭한다).

ATR 여행사들의 귀와 눈이 되고 있다.


ATR 여행사 (국제선 발권을 직접 하지 못하고 BSP 여행사에 의뢰하는 여행사)

의 국제선 항공권을 관리 감독한다고 볼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발권 하며

해외여행도 편리하고 안전하며 직접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BSP 여행사에서 여행과

국제선 출장을 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되어야한다.


그러니 일부 기업들은 관리자의 학연 지연 등의 이유로 안전한 출장과 직접적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국제선 항공권 출장을 ATR여행사에 의뢰하여 개인의 편견으로 항공권 발권 여행사를 결정한다.

이것은 아주 위험하다,


ATR 여행사 국제선 발권을 직접하지 못하는 여행사에 국제선을 발권하고 의뢰할 경우의 문제점

1. 기업의 개인정보가 밖으로 나간다.

기업의 개인신상 및 출장지 정보들이 국제선을 직접관리하는 여행사와 그렇지 못한 여행사와의

국제선 발권을 의뢰해야하는 ATR 여행사 (국제선을 직접 발권하지 못하는 여행사)의 자료 및

정보가 BSP 여행사(국제선을 직접 발권하는 여행사)로 누출되기 때문이다.


2. 기업의 카드 정보 및 기타 금융 정보도 관리할 수 없다.

ATR 여행사는 기업의 법인카드 및 금융 정보를 BSP여행사에 항공권을 발권할 때 공유해야 함으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아래의 항공권 발권시 카드사기 및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현재 BSP 여행사들도 ATR여행사의 카드 사기로부터 여러 가지 안전망을 보유할려고 노력중이다.


3. 기업의 경쟁력인 정보 및 보안을  관리할 수 없다.

기업의 출장은 계약을 하기전까지 그리고 계약 후 어디로 가며 무엇을 언제까지 하는지를

ATR여행사 혼자만 알수 있는것은 아니다 ..

발권을 의뢰하는 BSP여행사도 같이 알수있다.

기업정보는 기업의 최우선 관리 대상이다. 그러나 허술한 학연 지연으로 ATR여행사에

국제선을 의뢰한 담당자에게 1차 책임이 있으며 2차 책임은 기업이 여행사 선정에 신중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4, 개인여행객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

얼마전 모ATR여행사가 손님들의 카드 정보를 이용해 BSP여행사에 대량으로 항공권을 결재하여 문제가 되었다.

결국은 BSP여행사가 손실분을 전부 보전해야했다.

법적으로 보호 받지 못하는 ATR여행사의 항공권 카드 사기로부터 BSP여행사도 안전하지 못하다.

국제선 발권의 모든 책임을 BSP여행사가 가지고 있다.

결국 국제선을 직접 발권하는 BSP여행사는 항공권의 실질적인 발권처이며 책임도 동시에 가진 여행사이다.

그러나 ATR여행사는 직접적인 책임 및 기타 발권의 관리등으로부터 책임도 없고 수익만 가지는 여행사이다.


항공권 카드사기범의 대부분도 ATR여행사의 사장 또는 직원이며

손님 및 기업의 카드 정보를 이용해 바뿐 BSP여행사에 국제선을 발권하여

고객 및 기업으로부터 피해를 유발하는 경우가 경기가 어려울 수록 많이 발생하며

현재도 진행중이며 항공사 및 BSP여행사도 고민중이다.


(2010년 최근 발생한 사례)

http://traveltimes.co.kr/news/news_tview.asp?idx=73496&page=2&pageblock=2396&cnt=71871&page_size=30&category=&code=&find=&f_opt=&seq=23

 

항공권 카드 사기범에 여행업계 및 항공사 충격

항공권 판매 과정상의 신용카드 오용사고가 성수기를 틈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악의적으로 제 3자 카드 오용 사고가 터져 많은 항공사와 BSP여행사들이 피해를 봤고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규모의 카드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


최근 많은 카드 사기가 발생했지만 가장 최근의 대형사고는 최근 A씨가 여러명의

제 3자 카드(고객의 카드 정보)와 기업의 법인 카드 정보를 이용해

모BSP여행사에 발권을 의뢰해 벌인 사건이다.


A씨는 2004년 여행사 대표로 있으면서 대규모 카드오용 사기를 벌인 인물이며

2010년 7월에도 ATR여행사를 운영하며 수집한 고객의 카드 정보 및 기업의 법인카드 정보를 이용

모 BSP여행사에 발권의 의뢰해 약 8억원의 항공권을 을 집중 발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월부터 현재 7월까지 카드 무단 사용으로 발생되는 금액은 약 50억원으로 추정한다.


A씨의 문제에서 우리는 국제선 항공권 및 기업의 출장 그리고 해외여행시

왜 국제선을 직접 발권하는 BSP여행사에서 여행 및 출장을 해야하는지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업의 출장 및 개인의 여행의 여행사 선택권은 개인의 자유이며 ATR여행사들은 대부분

고객의 우선으로 하는 기업 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여행사(ATR,BSP)로부터 원하지 않는 법죄에 고객의 정보가 이용되는 것을 주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