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권위역 킹제임스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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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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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3.

킹제임스성경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씀들


(3) 믿음은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믿음은 성도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 행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은혜도 선물이며 믿음도 선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은혜를 받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는 조건이나 원인이 아닙니다. 성도가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은혜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셨다.’ 라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아무런 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저 주셨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 받을 자격을 [하나님]께서 만족시키시고, 그 자격을 우리에게 돌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인 [하나님의 아들]을 육신을 입게 하셔서, 세상 안으로 보내시고,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게 하시며,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여 죽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여 부활하게 하심에 의하여, 그 자격을 만족시키셨습니다.

 

이제 믿음이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시는 선물이라는 사실을 성경기록들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11, 1:12)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왜냐하면 너희에게 중요한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너희로 하여금 굳게 세워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For I long to see you, that I may impart unto you some spiritual gift, to the end ye may be established;)

다시 말하면, 너희와 나 둘 다의 공통된 믿음에 의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강하게 되려고,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That is, that I may be comforted together with you by the mutual faith both of you and me.)

 

(1:12)공통된 믿음 (the mutual faith)’ (1:11)에 나오는 영적 선물 (spiritual gift)’을 말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선물입니다.

 

(벧후1:1)에서 베드로는 성도들을 가리켜 동일한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얻은 자들이라고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자 사도인, 나 시몬 베드로가, 의로우신 [하나님]이시자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동일한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얻은 자들에게 편지한다.

(Simon Peter, a servant and an apostle of Jesus Christ, to them that have obtained like precious faith with us through the righteousness of God and our Saviour Jesus Christ:)

 

성도는 [하나님]에 의하여 보배로운 믿음을 선물로 받은 자입니다.

 

(고후4:13)에서 바울은 시편을 (116:10)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제가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말했습니다.” 라고 기록된 것 같이 우리가 믿음을 주시는 같은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또한 믿는다. 그러므로 말한다.

(We having the same spirit of faith, according as it is written, I believed, and therefore have I spoken;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

 

그렇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십니다.

 

(12:3)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 하나 하나에게, 자신이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보다 더 높게 자신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반대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 하나 하나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대로, 분별 있게 생각하라고, 내게 주신 은혜를 통하여, 말하기 때문이다.

(For I say, through the grace given unto me, to every man that is among you, not to think [of himself] more highly than he ought to think; but to think soberly, according as God hath dealt to every man the measure of faith.)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 하나 하나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성령님]께서 성도들 안에서 맺으시는 ‘[성령님]의 열매입니다. (5:22, 5:23)에서 바울이 알려줍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맺으시는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관대함과, 선함과, 믿음,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gentleness, goodness, faith,)

온유와 절제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은 없다.

(Meekness, temperance: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5:22)‘faith’는 개역성경에서 의역한 충성이 아니라, 단어의 의미 그대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성령님]께서 성도들 안에서 맺으시는 ‘[성령님]의 열매라는 것을 말해주는 구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딤전6:11) (딤후2:22) (벧후1:5)

 

위의 구절들에서는 개역성경도 ‘faith’를 모두 믿음으로 번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믿음이라는 문을 열어주시지 않으시면, 아무도 [하나님][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14:27)에서 누가가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도착하여 교회를 함께 모아놓고,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행하신 모든 일들과, 그분께서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믿음이라는 문을 열어 주셨는지를 자세히 말했다.

(And when they were come, and had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they rehearsed all that God had done with them, and how he had opened the door of faith unto the Gentiles.)

 

[하나님]께서 교회시대의 성도들에게 믿음이라는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스라엘은 부분적으로 믿지 않음안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언제까지 가두어 두실까요?

 

바울이 (11:25)에서 말합니다. 이방인들로 채워진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가두어 두십니다.

 

왜냐하면, 형제들아, 너희 자신들의 생각으로 너희들이 지혜롭다고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않기 때문이다. 이 신비는 이방인들로 채워진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믿음이라는 문을 열어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경기록들은 성도의 믿음의 근원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합니다.

 

(딤전1:14) 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게 되었다.

(And the grace of our Lord was exceeding abundant with faith and love which is in Christ Jesus.)

 

다시 (딤후1:13) 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합니다.

 

너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네가 내게서 들은 온전한 말씀들을 담은 틀을 굳게 붙들어라.

(Hold fast the form of sound words, which thou hast heard of me, in faith and love which is in Christ Jesus.)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 우리 안에 있지 않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안심되는 일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옵니다.

 

(17:8)에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아버지]께 기도하며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으며, 그렇게 해서 그들이 그것들을 받았고, 그렇게 해서 그들이 제가 [아버지] 로부터 나온 것을 확실히 알았으며, 그렇게 해서 그들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믿었기 때문 입니다.

(For I have given unto them the words which thou gavest me; and they have received [them], and have known surely that I came out from thee, and they have believed that thou didst send me.)

 

(10:17)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 의하여 오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온다.

(So then faith [cometh] by hearing, and hearing by the word of God.)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1:1)을 봅니다.

 

맨 처음에 [말씀]께서 계셨다. 그리고 [말씀]께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리고 [말씀]께서는 [하나님]이셨다.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요일1:1)을 봅니다.

 

생명을 주시는 [말씀]이신, 처음부터 계셨던 분, 우리가 들어왔던 분, 우리가 우리의 눈으로 보아왔던 분,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왔고, 우리 손으로 만져왔던 분을,

 

믿음을 포함하여 성도가 가지고 있는 모든 선한 것들은, 그 근원이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3:27)에서 침례자 요한이 말합니다.

 

요한이 대답하여 말했다. “하늘에서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John answered and said, A man can receive nothing, except it be given him from heaven.)

 

(1:17)에서 야고보가 말합니다.

 

모든 좋은 선물 하나 하나와, 모든 완전한 선물 하나 하나가 위로부터 온다. 곧 빛들을 주시는 [아버지]로부터 내려온다. 그리고 그분께는 변하심도 없고, 또한 돌이키심의 그림자도 없다.

(Every good gift and every perfect gift is from above, and cometh down from the Father of lights, with whom is no variableness, neither shadow of turning.)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고전4:7)에서 바울은 성도를 질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너를 다른 사람과 구별되게 하느냐? 그리고 네가 가진 것 중에 받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그런데 네가 그것을 받았으면서도, 어찌하여 네가 그것을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하느냐?

(For who maketh thee to differ [from another]? and what hast thou that thou didst not receive? now if thou didst receive [it], why dost thou glory, as if thou hadst not received [it]?)

 

[하나님]께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믿음을 [하나님]에게서 선물로 받았으면서, 어찌하여 네가 그것을 받지 않은 것처럼, 다시 말하면 네가 스스로 믿은 것처럼 자랑하느냐?”

 

믿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