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권위역 킹제임스성경

성경 전체를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앱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권위역’으로 검색하셔서 다운로드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루신 일들을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일어나게 하십니다. - (1)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8. 9. 11.

킹제임스성경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씀들 (4)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루신 일들을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일어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루신 일들을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일어나게 하십니다.

 

성경 기록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실 때, 미래에 일어날 일을 과거시제나 현재완료 시제로, 마치 이미 일어난 일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구절들을 많이 봅니다.

 

영원에서 영원을 보시는 [하나님]의 시간에서는 전혀 특별한 말씀이 아니지만,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사용하시는 이 시제의 혼용이,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우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들에서 인류의 미래, 하늘들과 땅의 미래를 과거시제나 현재완료 시제로 말씀하신 내용들은 별도의 칼럼에서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에서, 이 시제의 혼용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신 일들을 성도로 하여금 믿음으로 받게 하셔서, 그 일들이 성도에게 일어나게 하십니다.

 

성도는,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이미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알고, 그 이루어 주신 일들을 믿음으로 받아 가집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어 주신 일들이 성도에게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셨으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것이 자동적으로 성도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알고, 그 이루어 주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 가져야 성도의 것이 됩니다.

 

그리고 많은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너희가 내게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로 하여금 그것을 받게 하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어 주셨으면, 성도가 믿음으로 받아 가질 수 있으나, 성도가 [하나님]께 구하고 받는 이유는, 성도가 받아 가진 것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성도 자신이 증거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성도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믿음에 관하여 (17:4, 17:5)을 봅니다.

 

“나로서는, 보라, 내가 너와 내 언약을 맺었으므로, 내가 너로 하여금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되게 하겠다.

17:4

 

또한 내가 더 이상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부르지 않겠고, 아브라함이라 부르겠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17:5

 

(17:5)에서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만들었다.” 라고 과거 시제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었고, 아브라함의 믿음에 의하여 이 언약하신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하십니다. 이 아브라함의 믿음은 (15:5, 15: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말씀하셨다. “이제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셀 수 있거든 세어보아라.” 이어서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씨로 하여금 이와 같이 되게 하겠다.

15:5

 

이에 아브람이 {}를 믿었으므로, 그분께서 그것을 의로 계산하시고 그 의를 그에게 돌리셨다.

15:6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만드셨고 (17:5), [하나님]의 언약을 (15:5) 아브라함이 믿음에 의하여 (15:6),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음에 (대상14:14 ~ 대상14:16)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패배시키신 후에 (대상14:15),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들을 습격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대상14:14). [하나님]께서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패배시키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윗이 믿음에 의하여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습격하여, 그들을 패배시킵니다 (대상14:16).

 

그러므로 다윗이 다시 [하나님]께 여쭈었다. 이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을 따라 올라가지 말라. 그들로부터 돌이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습격하라.

대상14:14

그리고 뽕나무 수풀 꼭대기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는 소리를 네가 들을 때에, 내가 다음 일로 하여금 일어나게 하겠다. 곧 그때에 내가 너로 하여금 나가서 싸우게 하겠다. 왜냐하면 [하나님] 너보다 앞서 나아가,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대상14:15

그러므로 다윗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패배시켰다.

대상14:16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이기신 후에, 우리로 하여금 믿음에 의하여 이기게 하십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셔서 성도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지 살펴봅니다.

 

(2:15) (8:38)에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통치권들과 권능들을 이기셨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십자가에서 통치권들과 권능들을 이기셨으므로, 그들을 파멸시키신 후에, 그들을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셨다.

2:15

 

아니 오히려, 우리는 이 모든 것들 가운데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에 의하여 넉넉하게 이기는 자들이 되었다.

8:37

왜냐하면 내가 확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곧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통치권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8:38

높음이나, 깊음이나, 혹은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8:39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에 의하여 넉넉하게 이기는 자들이 되었다고 과거시제로 말합니다 (8:37).

 

그리고 (요일4:4)에서 요한은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이겼다고 과거시제로 말합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므로, 그들을 이겼다. 왜냐하면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다.

요일4:4

 

그러면 세상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어떻게 해서 우리의 승리가 되게 할 수 있을까요? 오직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우리는 승리합니다. (요일5:4, 요일5:5).

 

왜냐하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이다. 우리의 믿음이다.

요일5:4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일5:5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세상을 이기신 승리를,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우리의 승리로 받아들여, 우리가 세상을 이깁니다.

 

그리고 우리는 새 언약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천년왕국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모든 영적인 복들과 물질적인 복들을 주셨고, 교회 시대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모든 영적인 복을 이미 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3)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하늘에 있는 처소들 안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곧 우리 []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찬송 받으시기를 원한다.

1:3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그 영적인 복들을 지금 우리에게 주시기를 간구 하고, 그것들을 믿음으로 받아 가집니다. 이 모든 복들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사람들을 대신한 죽음에 의하여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셨으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것이 자동적으로 우리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이루어 주신 것들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 이루어 주신 것들을 믿음으로 받아 가져야 우리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주신 복들을, [하나님]께 구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받아 가지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어 주신 것들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받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받아 가진 것들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것들이라는 것을 우리가 증거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139:1)에서 다윗이 고백합니다.

 

“오 {}, 주께서 저를 살펴오셨으므로, 저를 알아오셨습니다.

139:1

 

그리고 나서 (시편139:23)에서 다윗이 간구합니다.

 

[하나님], 저를 살피셔서 제 마음을 아시고, 저를 시험하셔서 제 생각들을 아옵소서.

139:23

 

(86:5)에서 다윗은 주님께서 긍휼이 풍성하시다는 것을 알고, 주님께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86:5). 그리고 믿음으로 주님의 긍휼을 받아가집니다.

 

[], 제게 긍휼을 베푸소서. 왜냐하면 제가 날마다 주께 부르짖기 때문입니다.

86:3

주의 종의 혼을 기뻐하소서. 왜냐하면, [], 제가 주를 향하여 제 혼을 들어올리기 때문입니다.

86:4

왜냐하면, [], 주께서는 선하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며, 주를 부르는 모든 자에게 긍휼이 풍성하시기 때문입니다.

86:5

 

그에 더하여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말씀하신) 일을,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서 그 일을 그들에게 해주실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믿음으로 받아가짐에 의하여, 행하시기를 원하십니다. (36:36, 36:37)을 살펴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너희 주위에 남아 있는 이교도들로 하여금, []가 폐허가 된 곳들을 건축하며 황폐한 곳을 세우는 것을 알게 하겠다. 왜냐하면 []가 이것을 말했으므로, 내가 이것을 행하겠기 때문이다.

36:36

[]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가문이 이것을, 자기들에게 내가 그 일을 해줄 것을 내게 구하기를 내가 원한다. 그렇게 해서 내가 그들을, 양떼같이 사람들로, 늘어나게 하겠다.

36:37

 

그래서 시편119편에서 시편 기자는 주님께서 주님의 말씀에 의하여 성도들을 살리셨다는 것을 미리 알고, 말씀에 의하여 살려주실 것을 주님께 간구하고, 믿음으로 주님의 살리심을 받아가집니다.

 

제가 고난 당할 때에 그 말씀이 저를 강하게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의 말씀이 저를 살렸기 때문입니다.

119:50

~~~

제가 결코 주의 훈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그것들에 의하여 저를 살리셨기 때문입니다.

119:93

~~~

제가 매우 많이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오 {}, 주의 말씀에 의하여 저를 살려주소서.

119:107

 

이제 (고후1:21 ~ 고후1:24)를 봅니다.

 

이제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세우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고후1:21

[하나님]께서 또한 우리를 봉인하셨고, 우리 마음 안에 [성령님]이라는 보증금을 주셨다.

고후1:22

그뿐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구하여 내 혼에 대하여 증거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내가 아직까지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용서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고후1:23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너희의 기쁨을 촉진하는 자가 되려고 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믿음에 의하여 서 있기 때문이다.

고후1:24

 

우리를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고후1:21), [하나님]께서 세워 주심을 믿음으로 받아 우리가 서있습니다 (고후1:24).

 

우리가 믿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먼저 세우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심을믿음으로 받아 우리가 서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일을 (세워주심을) 받아, 그 일을 일어나게 하는 (서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먼저 선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은 그 다음 순서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시작하신 선한 일을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 우리가 선한 일을 누리고, 선한 일을 행합니다. 결코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께서 선한 일을 시작하시는 원인이나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요일4:7)을 봅니다.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랑이 [하나님]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왜냐하면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며, 모든 사랑하는 자는 하나 하나 [하나님]에게서 태어났고,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요일4: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믿음으로 받아, 성도들이 서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요일4:19)을 봅니다.

 

우리가 그분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요일4:19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믿음으로 받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요일4:12)을 봅니다.

 

어느 때에도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된 것이다.

요일4:12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우리 안에서 완성됩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우리 안에서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