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권위역 킹제임스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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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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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0.

킹제임스성경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씀들 (1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곧 우리가 받지 않느냐, 받느냐, 그리고 적게 받느냐, 많이 받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처음에 살펴 볼 것은,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느냐, 주시지 않느냐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혜를 넘치도록 이미 우리에게 주셨고, 지금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옛 사람으로 인하여 죄들 안에서 죽어 있었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우리의 새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포함시키셔서 살리셨고, 하늘에 있는 처소들 안에(in heavenly places),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앉히셨습니다. (2:5, 2:6)을 봅니다.

 

죄들 안에서 우리가 죽어 있었던 바로 그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은혜에 의하여 너희가 구원 받았다.)

2:5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셔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있는 처소들 안에(in heavenly places),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앉히셨다.

2:6

 

그리고 하늘에 있는 처소들 안에 있는 (in heavenly places) 모든 영적인 복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3)을 봅니다.

 

하늘에 있는 처소들 안에 있는 (in heavenly places) 모든 영적인 복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곧 우리 []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찬송 받으시기를 원한다.

1:3

 

(15:13, 15:14)를 봅니다.

 

이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믿음에 의하여 모든 기쁨과 평화로 너희를 가득 채우셔서, 너희로 하여금 [성령님]의 권능에 의하여 소망으로 넘치게 하시기를 원한다.

15:13

내 형제들아, 나 자신 또한 너희에 대하여 확신하게 되었다. 너희 또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앎으로 채워져서, 서로를 권면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15:14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권능에 의하여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믿음에 의하여 받게 하셔서, 우리를 기쁨, 평화, 소망, 선함, 그리고 모든 앎으로 가득 채우십니다.

 

(고후9:8)에서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항상 모든 일들에서 모든 충분함을 가지게 하셔서, 모든 선한 일 하나 하나에 충만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너희로 하여금, 항상 모든 일들에서 모든 충분함을 가지게 하셔서, 모든 선한 일 하나 하나에 충만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고후9:8

 

사도 바울이 (8:32)에서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아끼시지 않고 우리 모두에게 주셨고, [아들]과 함께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거저 주신다고 말합니다.

 

그분 자신의 [아들]을 아끼시지 않고 우리 모두에게 주신 분께서, 어찌하여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들을 또한 우리에게 거저 주시지 않겠느냐?

8:32

 

사도 바울은 (1:9 ~ 1:12)에서 [하나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모든 지혜와 영적인 깨달음 안에서,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아는 앎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시고, []께 합당하게 걷게 하셔서, 전적인 기쁨에 이르게 하시고, 모든 선한 일 하나 하나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앎이 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스런 권능에 의하여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하셔서, 기쁨과 함께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빛 안에서 성도들에게 주신 상속 재산을 공유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도 또한, 그것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않았고 다음을 원했다. 곧 너희로 하여금 모든 지혜와 영적인 깨달음 안에서,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아는 앎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시고,

1:9

너희로 하여금 []께 합당하게 걷게 하셔서, 전적인 기쁨에 이르게 하시고, 모든 선한 일 하나 하나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앎이 늘게 하시고,

1:10

그분의 영광스런 권능에 의하여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하셔서, 기쁨과 함께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11

우리로 하여금 빛 안에서 성도들에게 주신 상속 재산을 공유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했다.

1:12

 

사도 베드로는 (벧전5:10)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완전하게 하시고, 자리잡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안정시키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모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 의하여 우리를 자신의 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신 분께서, 너희로 하여금 잠시 고난을 받게 하신 뒤에, 너희를 완전하게 하시고, 자리잡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안정시키신다.

벧전5:10

 

다음에 살펴 볼 것은,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어떠함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받을 아무런 자격이 없을 때에 모든 은혜를 이미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지금도 모든 은혜를 자격 없는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자격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대신하여 죽게 하셔서 아무런 자격 없는 우리에게 부여해 주신 자격으로 은혜를 받습니다. 곧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를 대신하여 죽게 하셨고, 우리의 옛 사람을 포함하여 죽게 하셨으며, 우리의 새 사람을 포함하여 부활하게 하셔서, 그 사실을 우리의 주관적인 사실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자격으로 [하나님]께서 이미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를 받습니다.

 

사도 바울이 (1:12 ~ 1:14)에서 우리가 그 자격을 갖게 된 원인을 알려줍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안에서 성도들에게 주신 상속 재산을 공유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했다.

1:12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능으로부터 건져 내셔서,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왕국 안으로 옮기셨기 때문이다.

1:13

왜냐하면 이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에 의한 대속, 곧 죄들을 용서하시는 용서를 받았기 때문이다.

1:14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피에 의한 대속, 곧 죄들을 용서하시는 용서를 받게 하셨고, 우리를 어둠의 권능으로부터 건져 내셔서,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왕국 안으로 옮기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신 상속 재산을 공유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대리 한다고 (33:6)에서 말한 엘리후가 (33:24)에서 말합니다.

 

그때에 그분께서 그에게 은혜로우셔서, 말씀하신다. ‘구덩이로 내려가는 것으로부터 그를 구출하라. 왜냐하면 내가 대속물을 얻었기 때문이다.

33:24

 

이 구절에서 그분은 [하나님]을 지칭하며, 그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대속물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셔서 대속물이 되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덩이로 내려가는 것으로부터 구출되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1:7)을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대속, 곧 죄들을 용서하는 용서를 받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그분의 풍성한 은혜에 의하여, 그분의 피에 의한 대속, 죄들을 용서하는 용서를 받는다.

1:7

 

(9:15)을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한 죽으심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신 자격에 근거하여, 우리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용서 받았고, 새 상속 언약으로 약속하신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목적으로 그분은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가 되셨다. 이것은 죽음에 의하여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대속하시고,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하여금 영원한 상속 재산이라는 약속하신 것을 받게 하려 하심이다.

9:15

 

(53:5)를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징벌을 받음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신 자격에 근거하여, 우리가 화평을 받았고,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신 자격에 근거하여, 우리가 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상처를 입은 것은 저희의 범죄들 때문이었고, 그가 상한 것은 저희의 불법들 때문이었습니다. 저희에게 화평을 주기 위해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가 채찍에 맞았기 때문에 저희가 낫게 되었습니다.

53:5

 

우리가 우리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희생에 근거하여 우리에게 부여하신 자격으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고 베풀어 주고 계신 모든 은혜를 믿음에 의하여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은혜로운 일입니까?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느냐, 주시지 않느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혜를 넘치도록 이미 우리에게 주셨고, 지금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어떠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받을 아무런 자격이 없을 때에 모든 은혜를 이미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지금도 모든 은혜를 자격 없는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도들이 할 일은 받는 일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들을 받는 일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곧 우리가 받는 은혜의 총량은 우리의 믿음이라는 그릇에 담는 양으로만 제한됩니다.

 

이제 이 주제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성경 기록들을 통하여 알려주신 대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왕하4:1 ~ 왕하4:4)을 봅니다.

 

그때에 말씀전달자들의 아들들의 아내들 가운데 어떤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으며 말했다. “당신의 종 내 남편이 이미 죽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종이 {}를 두려워한 것을 당신이 아십니다. 그런데 빚을 준 사람이 와서 내 두 아들을 데려가 노예로 삼고자 합니다.”  

왕하4:1

이에 엘리사가 그녀에게 말했다.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겠느냐?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녀가 말했다. “당신의 여종의 집에는 기름 한 병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왕하4:2

그러자 그가 말했다. “가서, 사방의 네 모든 이웃들에게서 그릇들을 빌려라. 빈 그릇들을 빌리되, 많이 빌려라.

왕하4:3

그리고 너는 들어올 때에, 너와 네 아들들에 바짝 붙여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들에 기름을 부어서, 가득 찬 것을 옆으로 놓아라.”

왕하4:4

이에 그녀가 그를 떠나서, 자기와 또 자기에게 그릇들을 가져온 자기 아들들에 바짝 붙여서 문을 닫고, 기름을 부었다.

왕하4:5

그리고 그릇들이 채워졌을 때에 다음 일이 일어났다. 곧 그녀가 자기 아들에게 말했다. “그릇을 내게로 더 가져와라.” 이에 그가 그녀에게 말했다. “더 이상 그릇이 없습니다.” 그러자 기름이 그쳤다.

왕하4:6

그때에 그녀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고했다. 이에 그가 말했다.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이들이 생활하라.”

왕하4:7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기름의 양은 무한합니다. 그러나 부어주시는 기름을 받는 빈 그릇이 없을 때, 기름은 그칩니다. 빈 그릇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채워지기 위하여 비워져 있는 그릇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곧 받지 않느냐, 받느냐, 그리고 적게 받느냐, 많이 받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요일5:11 ~ 요일5:13)을 봅니다.

 

그리고 그 증언은 이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는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다.

요일5:11

[아들]을 받아들이는 자는 생명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생명을 받지 못한다.

요일5:12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받는다는 것을 너희로 하여금 알게 하여서, 더욱 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게 하려 함이다.

요일5:13

 

이 구절들에 나오는 영원한 생명은 단순히 영원히 산다.’ 라는 의미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속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하다.’ 라는 속성을 말합니다.

 

(요일5:1 ~ 요일5:12)는 사도 요한이 이미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성도들, 곧 이미 영원한 생명을 받은 성도들에게 쓴 글입니다. 요한이 이 글을 쓴 목적은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성도들로 하여금 알게 하여서, 그들로 하여금 더욱 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게 하려 함입니다. 그렇게 해서 더욱 더 많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은 무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을 받는 믿음이 없을 때, [하나님]의 생명은 끊어집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곧 받지 않느냐, 받느냐, 그리고 적게 받느냐, 많이 받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5:27 ~ 5:34)(6:17 ~ 6:19)을 봅니다.    

 

그때에 그녀가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밀려드는 사람들 가운데로 뒤에서 들어와,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

5:27

왜냐하면 그녀가, “내가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내가 반드시 온전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5:28

이에 곧바로 그녀의 피 나오는 근원이 말랐다. 그러므로 그녀가 자기가 그 역병에서 치료된 것을 몸으로 느껴 알았다.

5:29

그때에 [예수님]께서 곧바로 신성한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것을 스스로 아셨고, 밀려드는 사람들 가운데서 돌이키시며 말씀하셨다.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5:30

그러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말했다. “주께서는 무리가 주께 몰려드는 것을 보시면서,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라고 말씀하십니까?“

5:31

이에 그분께서 이 일을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셨다.

5:32

그러므로 그 여자가 자기 안에서 이루어진 일을 알았고, 두려워하고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그분께 말씀 드렸다.

5:33

이에 그분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그리고 네 역병에서 놓여 온전하게 되어라.

5:34

 

(5:34)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다.’ 라는 말씀은 내가 너를 온전하게 함을 네가 믿음으로 받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셔서, 평야에 멈추셨다. 곧 그분의 제자들 일행과, 또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자기들의 질병들로부터 치유 받으려고 온 유대와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 지방으로부터 나온 백성들의 큰 무리였다.

6:17

그리고 부정한 영들로 인하여 괴로움을 당하던 자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치유 받았다.

6:18

그러므로 온 무리가 그분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왜냐하면 효과적인 능력이 그분에게서 나가, 그들을 모두 치료하였기 때문이었다.

6:19

 

[예수님]께서 첫 번째 오셔서 땅 위에 계실 때, 자신에게 치료 받기를 구하는 자를 거절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백성들 가운데서 모든 질병 하나 하나와 모든 질환 하나 하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9:35)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들과 마을들을 두루 다니셨고,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셨으며,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셨고, 백성들 가운데서 모든 질병 하나 하나와 모든 질환 하나 하나를 치료해주셨다.

9:35

 

[예수님]의 몸은 언제나 그분께서 치료하시는 효과적인 능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께 손을 대는 자들을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모두 치료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분께 오는 모든 사람들을 치료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그분께 손을 대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치료하시는 효과적인 능력을 받기 위하여 그분께 손을 대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치료하시는 능력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오는 누구에게나 제한 없이 조건 없이 해주시는 치료를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곧 우리가 그분께 손을 대느냐, 대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6:1 ~ 6:6)을 봅니다.

 

그 뒤에 그분께서 거기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랐다.

6:1

그리고 안식일이 되었을 때에, 그분께서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고, 그분의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라 말했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것들을 받았을까? 그에게 주어진 지혜가 어떻기에, 그가 자기 손으로 이런 능력 있는 일들을 행하는가?

6:2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곧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이 아니냐? 그의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않느냐?” 라고 말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그분으로 인해 실족하였다.

6:3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말씀전달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족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 받지 못하는 일이 없다.”

6:4

그리고 그분께서 거기서는 어떤 능력 있는 일도 행하실 수 없었고, 다만 몇몇 병든 자들에게 안수하셔서, 그들을 치료하셨을 뿐이었다.

6:5

그리고 그들의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놀라셨다. 그러나 그분께서 마을들을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셨다.

6:6

 

치료 하시는 능력으로 가득하신 [예수님]께서도 치료받으려고 자신에게 오지 않는 자신의 고향 사람들을 치료하실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치료하시는 효과적인 능력을 받기 위하여 그분께로 가서, 치료해주시기를 간구하고, [예수님]께서 해주시는 치료를 받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놀라셨고, 지금 우리의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놀라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15:1 ~ 1:8)을 봅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그리고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5:1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않는 모든 가지 하나 하나는 그분께서 제거하시고, 내 안에서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 하나 하나는 그분께서 깨끗하게 하셔서, 그것으로 하여금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15:2

이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해준 말에 의하여 깨끗하게 되었다.

15:3

내 안에 거하라. 그렇게 할 때에 내가 너희 안에 거한다.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15:4

나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들이다. 그러므로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의 안에 거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왜냐하면 내 밖에서는 너희가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5:5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으로 내던져져서, 시들어 버린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아, 불 속으로 던져, 태워버린다.

15:6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할 때에, 너희가 원하는 것을 구하라. 그렇게 할 때에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이루어지게 하겠다.

15:7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는다는 일, 이 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하여금 내 제자가 되게 하겠다.

15: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포도나무이고, 우리는 가지들입니다. 가지들인 우리가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로 하여금 맺게 하시는 열매의 양은 무한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맺는 열매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느냐, 붙어있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로 하여금 열매를 맺게 하심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쁨으로 가득 차있습니까? 우리가 기쁨에 가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지금 주고 계시는 기쁨을 믿음으로 받아 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평화로 가득 채우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화로 가득 차있습니까? 우리가 평화에 가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지금 주고 계시는 평화를 믿음으로 받아 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충만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합니까? 우리가 은혜에 가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넘치도록 주고 계시는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 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느냐 주시지 않느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혜를 넘치도록 이미 우리에게 주셨고, 지금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어떠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받을 아무런 자격이 없을 때에 모든 은혜를 이미 우리에게 주셨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지금도 모든 은혜를 자격 없는 우리에게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의 많고 적음은 오직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한히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