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산 숯불갈비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누룽지 2013. 9. 29. 08:44

     

    안녕하세요~!

    경산에서 성암산 숯불갈비 - 돼지갈비 전문점 - 을 운영하고 있는

    인간성이 구수한 누룽지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하고있는 투잡일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렇게 한지는 2년이 넘은것 같네요.

    상권이 점심 장사와는 거리가 먼곳이라

    앉자놀면 사발만 깨지기 때문에 시작한 일인데..

    몸은 조금 힘들고 고달프지만 나름되로 여러가지 도움이 됩니다.

    무엇이라도 움직이는 사람한테 행운도.. 꿈꾸는것도 현실로 바뀌겠지요.

    자 그러면 저의 하루 반나절 일을 따라 오 보실래요.

     

    잘생겨죠??ㅎㅎ

    실물은 헐 나아요..

     

    새벽 5시반에 출근하여 각종 유제품을 냉탑차에 실고 있습니다.

    우유..요구르트..기타 거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는 종합우유 대리점 입니다.

    저는 거기서 한 지역을 담당하는 소장입니다.

    많은 지역은 돌지않고 경산지역과 이웃 거리인 대구시지 지역에 납품하고 있지요.

    월.수.금.토는 오후 2시경 끝나고

    화.목은 오전에 일을 마침니다.

    누룽지 백숙집에서 갈비집으로 업종 변경한지 약 8개월경 지낫네요.

    지금은 실개천에 물흐르듯이 단골손님이 조금씩 늘어서 흘러 들어 오십니다.

    시냇물이되고 큰강물이 되어 흘러 들어올때 까지 많은 노력을 할것입니다.

    어제는 최초로 인터넷 검색으로 오신 손님분들도 계시구요.

    조금씩 모든것이 나아지는 모습에 큰 힘이 납니다.

     

    2000년식 냉탑차 입니다.

     

    가게 오픈때는 요로콤 짠~~! 변신하여

    나의 옆에서 열심히 도와 줍니다.

    확성기 엠프 달아서 "계랸이 와서오"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식으로 할려다가 마이 참았습니다.

    이렇게요.."갈비가 왔서요..진짜 갈비가 왔어요." "이것이 진짜 갈비라예.."ㅎㅎ

     

    성암산 숯불갈비와 붙어있는 우유 영업소 입니다.

    이 일도 가게와 떨어져 있었서면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오래된차

    붉은 페인트사서 직접 칠하고..

    현수막 달곳은 각목사서 사방으로 두루니

    이렇게 깜작 변신합니다.

     

    대형수퍼도 들어갑니다.

     

    동네 조금만한 마트도 들어가고요..

     

    빵집에도 납품합니다.

     

    사우나에도 들어갑니다.

    여탕..남탕..

    여탕도 들어 가냐구요??

    상상에 맏끼 겠습니다.ㅎㅎ

     

    한 여름 더울땐..

    연식이 오래된 차량이라

    탑에 냉방을 틀어야 하기에 에어콘을 못 틀어요

    그래서 창문열어 놓고 얼린물병으로 열기를 식히면서 다닙니다.

    올 여름 정말 더워죠?? 그래도 잘 지나 갔습니다.

     

    이렇게 진열을 합니다.

     

     

    그래도 마치고 오면..

    울 칭구같은 마눌님 삼희씨가

    보약놓고 기다립니다.

    사실 저와 집사람은 고등학교 1학년때 반 미팅으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 했거던요.

    그 사연은 담에 함 이야기 할께요.

     

    개인적으로..

    막걸리 안주중 최고로 치는

    말짱 도로묵구이 입니다.

     

    그리고..

    요즘 이런 공부도 합니다.

     

    파워 블로그까지 욕심은 없구요..

    넘 아는것이 없어서 인터넷 교육과 병행해서

    블로그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이웃과 소통하는 기쁨이 솔솔합니다.

    이제 첫걸음이니 많이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방문 하시는님들 좋은 말씀 많이 부탁합니다.

    블로그 칭구 신청하면 고이 쫌 받아 주시삼 하고 부탁도 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님들 블로그로 쫌 되리고 가 주이소오 ^^*

    몸값은 받지 않을께요..ㅎㅎㅎ

     

    블.친들에게 무료 시식권 한장씩 쏩니다.

    넘 째째 하나요??ㅎㅎ

     

    모든것이 힘든 요즘세상..

    모두들 저와함께

    활짝 웃는일만 항상 가득하길 소망해 봅니다.

     

    ※성암산 숯불갈비

    ●주소 : 경북 경산시 옥산동 218-19번지

    ●전화 : 053-812-8980

    ●영업시간 : 11시∼ 22시30분까지

    ●휴무일 : 연중무휴

    ●주차장 : 대형 주차장 완비 약 30여대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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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예...
    격려의 박수 고맙사옵니다.
    사랑이 넘치는 밤 되시와요^^*
    휴일은 즐겁게 잘보내셧는지요
    가을바람을 싣고 온 9월도 이제 마지막 날입니다.
    비가오고나니 바람도 많이 선선해지고,
    하늘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하시면서
    즐겁게 마무리하시면 좋겠네요.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새로운 한주 힘차제 시작 하세요^^
    와~우 대단하세요...

    뿌나는 뒤꿈치도 못따라 갈 듯합니다..

    새주도 행복추억만드세요..ㅎㅎ
    별말씀을요..
    그냥 닥치는데로 하고 있어요..
    활기차게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새벽 4 :30분 한강공원에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 처량하게 들리든 뀌뚜람이

    울음소리도 간곳이 없고요 인적이 더문
    새벽 이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죠깅을

    마지고 돌아와 컴앞에 앉아 볏들을 방문
    하고있습니다.긎은 닐씨지만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첫방문이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한주되세요~
    첫 방문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9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하루지나 10월 이네요..
    이번달 내내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힘들어도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날이 곧 다가오겠지요?
    춤 한 판 벌립시다.
    올 만입니다.
    잘 계시죠??
    한번 놀러 간다는것이 잘 안되네요.
    꼭 한번 찾아 뵙도록 할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누릉지님을 보고 많은 반성하고 갑니다..자주놀러올께요...화이팅하시고 도루목 튀김 먹을 때 가시가 걸리면 통돼지가 심술떨어그랬나보다 해주세요..ㅎㅎ
    예... 자주 서로 왕래해요..
    도루묵 튀가가 함 넘어 갈께요..ㅎㅎ
    장사하시랴 공부하시랴 대박입니다.
    파워블로그를 향하여 화이팅~~~~~~~^^
    아직 부족한것이 넘 많아 그래요.
    많이 도와 주시와요^^
    경산이네요.... 예전에 한두번 가본곳이네요...
    화이팅 하는 모습.. 아름답네요^^
    10월 첫 출발하는날 입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 하이소오^^*
    대단합니다 (원츄)

    10월 결실의 계절 입니다(^0^)

    하시는 일마다 가을 들녁처럼 풍족한 수익되시고
    한달 내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애절함이 모든것을 가능케 하는것 같아요.
    나이트님도 10월 한달내내 조은일만 가득하길 바라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새로운 10월 국군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열어세요 (아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신박사님도..
    신나게 10월을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시월의 첫날을 즐겁게 시작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조은하루 되시와요^^
    생삼겹에 민들레 짱아찌 뽕잎 짱아찌 정말 맛있었어요.
    된장찌게에 밥비벼 맥주안주로도 굿~~~
    조만간 또 먹으러 가야겠어요~~~^^
    잘 먹었다니..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쭉~~! 단골 되어 주실거죠??ㅎㅎ
    행복하고 건강한 10월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누룽지님 정말 열심히 인생을 설계해 나가시는 분이거 같습니다
    현재의 노력이 가까운 미래에 결실을 맺을거라 생각되네요~
    마눌님이 만들어 주시는 보약~힘이 절로 나시겠습니다
    경산에 가면 한번 들리겠습니다^^~꼭 파워 블로그 되세요^^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힘이되는 말씀 고이 받겠습니다.
    조은하루 되시옵소서~!
    정말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두툼한고기의육질에 끝내주는 장아찌는 이여름을
    건강하게 지켜주었죠? 올가을과겨울도 장아찌와누룽지님의사랑으로 잘 견뎌보겠어요
    번창하지고 담엔 아담한 게스트룸으로 부탁드리께요. 홧팅^^
    맛나게 드시었다니 감사 합니다.
    다양한 장아찌 개발에 힘 쓰겠습니다.
    조은하루 되시와요^^*
    참 부지런한 분이시군요.
    꼭 노력의 댓가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원에 보답 하겠습니다^^
    부지런하시고 훈남이신데요..^^
    대박기원합니다..^^
    열심히 사시는 누릉지님 정말 보기 좋네요.
    아직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전 누릉지님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나셨다구요? 어머나 인연이 보통 인연이 아니셨군요.. 이런 천생연분이 +_+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저도 누룽지님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열심히 살아보려는 의지가 샘솟네요 ^_^ 누룽지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