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산 숯불갈비 이야기/성암산 맛있는 음식

    누룽지 2014. 2. 11. 17:09

    【정직한 원산지 이야기】

    안녕하세요~!

    경산맛집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성암산 숯불갈비 [경산돼지갈비 전문점]을 경영하는

    구수하고 깔끔한 누룽지 입니다.

    오늘은 저희 가게에서 쓰이는 식재료 원산지에 대하여 이야기 할까 합니다.

    수입산이 나쁘다.. 좋타를 떠나서 저희 가게에서는 공산품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계절별로 구하기도 힘들고 비싼 식재료를 국내산으로만 할수 있나구요??

    그 궁금증을 저 따라 오시면 풀릴 것입니다.

    시크릿가든으로 출발~~!

     

    저희가게 입구에 붙어있는 광고문구 입니다.

    나름 진실을 가지고 영업합니다.좋은재료로 밑반찬도 직접 만듭니다.

    중요재료 원산지 표시판 입니다.

     

     

     

    ▲민들레 장아찌 입니다.

    성주 동서집에서 직접 캐서 일일이 다듬어

    몸에 좋은 보약같은 음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 혈액순환에 좋고 당뇨에 효과 있다는  뽕잎 장아찌 입니다.

    가산 학마을 농장에서 직접 따서 담아서 나갑니다.

    친구 부인은 뽕잎 따는것을 도와 주는데 이친구는 사진 찍기가 취미라 셰터만 눌러 됩니다.

     

     

     

     

     

    ▲케일.적치커리,자연산 방풍 장아찌 입니다.

    하나같이 손이 많이가는 음식들 입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참외 장아찌 입니다.

    이놈은 담는 과정도 일이 많지만 보관이 관건입니다.

    올 가을에는 다른 양념 배합으로 해 봐야 되겠습니다.

     

     

    ▲ 열무 장아찌 입니다.

    숙성과정을 거치면 씨래기 색깔이 납니다.

    근데 맛은 아삭하게 별미 입니다. 삼겹살 하고는 찰떡궁 입니다.

    손님들 눈으로 보고는 씨래기 장아찌라고 웅성 거립니다.

     

     

    ▲동치미 입니다.

    정성이 한바가지는 되어야 가능합니다.

    맛은 기쁨 두배 입니다.

    동치미에 얽힌 사연은 담에 심도있게 함 다루 겠습니다.

     ▲성주 동서집에서 해마다 담아서 보관 하였다가 조금씩 가져오는 김장 김치 입니다,

      직접기른 배추와 무우. 태양초 고추가루..

      돈으로 칠수없는 고마움이 있습니다.

     

     

     

     

     

    ▲콩이며 고추가루 쌀도 성주 동서집에서 갔다 씁니다.

    계산하는것은 쌀 밖에 없읍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퍼 줍니다. 저도 다른 퍼 줌으로써 보답해야 되겠지요.

    쌀은 일년 쓸양이 안됩니다. 밥맛이 참 좋은데 양이 한정이라 안타깝습니다.

     

    성암산 숯불갈비에서 차려지는 모든 밑반찬은 최상의 재료로

    정성을 들여 직접 만듭니다. [도토리묵,김치,장아찌등]

    저희집 갈비는 과일숙성 건강갈비 입니다.

    ※성암산 숯불갈비

    ●주소 : 경북 경산시 옥산동 218-19번지

    ●전화 : 053-812-8980

    ●영업시간 : 11시∼ 22시30분까지

    ●휴무일 : 연중무휴

    ●주차장 : 대형 주차장 완비 약 30여대 주차가능

    이 포스팅을 보시고 시간이 있거나 저에 대해서 조금 이라도 궁금한 점 있으신 분들은

    경산맛집인 성암산 숯불갈비.돼지갈비의 셀프포스팅도 구경하고 가시와요~^^*

    누룽지의 추천 포스팅"누룽지의 멀티잡 이야기"편

    http://blog.daum.net/kangig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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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마음
    착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찾아보고 싶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한가득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기농 다녀갑니다~~
    오늘도 날씨는 싸늘하네요
    잠간 외출하는데도 손이 시럽더군요
    아직도 봄을 즐기기엔 조금은 이른가 봅니다
    그러니 감기 조심하는것 잊지 마세요
    지로 이명연
    제가 참 좋아하는 민들레 봄부터 가을까지 우리집 텃밭에서 자라고 있어
    쌈에서 빠지질 않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봄의 새싹들이 무거운 흙을 비집고 나오기엔
    힘든 아이들도 있나 봅니다
    다시 봄비를 불러 촉촉하게 흙을 적셔
    그 틈새로 쏘옥~~얼굴을 내미네요
    하루가 다르게 봄기운도 따스합니다
    님도 봄기운에 봄향기에 취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봄비 내리는 시간인것 같으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봄의 향기가 전해지는 3월의 마직막 월요일 힘네시고 활기차게 시작해요
    우선 보기에도 친환경 먹거리같아 보입니다
    그 마음 변치 마시고 좋은 식단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해군 참모총장이 주제하는 해군 정책설명회가
    목포 현대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설명회가 끝나고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김대중 컨벤센터에서 봄꽃 박람회를 구경하고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아 이제 막 도착해서 늦은
    인사드립니다
    한주일동안 수고 많이하셨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이웃신청하고 갑니다
    늘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
    더욱 건강 하세요(^^)
    *만남의 길목에서*

    음악이 아름다울 지라도
    자연의 소리만 못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름다운 글 이라도
    따뜻한 관심의 살아있는 가슴만 못합니다

    술 한잔의 농렬함 보다는 은은한 향기의 차한잔이
    갈증을 풀어 주지만

    무색 무향의 물이 우리 에겐 꼭 필요 하듯
    인생은 평범 속에
    평안과 안식이 있읍니다

    만남의 길목 에서 우리는 항상
    음악 보다 글 보다 따뜻한 한 마디 관심

    있는듯 없는 듯 하지만 서로에게 중요한
    물 같은 인연 으로

    항상 서로 지켜 보아주는 고운 눈빚 하나로
    비록 만나지 못할 공중에 인연 이지만

    항상서로를 축복 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 이고 싶읍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요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가끔씩,
    얼음 풀리는 냇물이나 가을 갈대 숲을 떠 올려보며
    기러기 울음 소리에 슬퍼지기도....했는데
    요즘은 아름다운 봄 날에 젖어 나무가지들의 터질 듯한
    몸매를 봅니다.
    싹을 틔우고
    꽃망울을 터트리니 자연의 섭리에 감사가 터집니다.
    사랑을 하는 이들은 물망초가 되어 주길 원하고
    사랑을 하는 이들은 시인이 된다죠?
    고운님!
    우리네의 인연도 이어지고 언제라도 찾아뵈올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님의 평화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다들 멋지세요
    시인 / 늘봉드림

    새 봄이 시작하는 3월의 끝자락이지만
    본격적인 꽃의 계절이 새롭게 시작되기도 합니다
    저도 어젠 조금 멀리 나가 야생화를 찾아 나서보기도 했습니다
    잘 가꾼 정원의 꽃도 아름답지만 길섶에 핀 꽃들
    아직 이름도 잘 모르지만 하나하나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좋은 출발되시고
    하루하루 좋은 결실이 꽃처럼 활짜기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쌈이 너무 싱싱하고 맛나보이네요~ 봄입니다 ^^!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길^^
    몸에 좋은 장아찌 익을때를 기다리기가 아쉽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