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산 숯불갈비 사계

    누룽지 2013. 9. 24. 05:40

     성암산 숯불갈비 뒤편 언덕위에 있는

    경산역 가는 경부선 철로변에 있는 조금만한 텃밭입니다,

     

     

    정구지(부추) 가 잘 커고 있습니다.

    요 초벌 정구지에 고추장넣고 쓰쓱 비벼 된장찌개와 한입하면

    세상 어떤 음식보다 맛납니다.

     

    뽕나무 입니다,

    가산 학마을에서 농장에서 주로 장아찌용으로 따 오는데..

    앞으로 장아찌사업용으로 실험 재배하고 있습니다.

    20그루 심었는데 5그루는 도난??

    울 모두 남의 농작물에 손대지 맙시다..ㅎㅎ

    그기에는 그사람의 사연과 정이 묻어 있으니까요..

     

    상추묘종 입니다.

    아카시아 나무가 많아 그늘이 끼여

    보기보다는 작황이 안 조아요..

     

    언덕 올라가는길에는 온통 쑥입니다.

    연할때는 쑥국도 끓이고..털털이 떡도 해먹습니다.

     

    열무가 서로 싸우면서 신나게 올라오고 있네요.

    양이 많지않아 많은 손님들에게 못주는것이

    안타깝네요.

     

    살구도 올해는 나무가지가 힐 정도로 많이 달려서요.

    성암산 숯불갈비를 찾는 손님들에게 재미삼아 따먹을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방갈로 보라색 열매같은것이 달린것이

    등나무 넝쿨 꽃입니다.

    너무 자극적이고 이뻐요.

    내년 봄에 구경 오시와요 ^^*

     

    바위틈을 비집고 온갖

    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가죽나무 입니다.

    칭구가 선물한것인데,,

    요것도 장아찌사업 실험용으로 키이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사람키보도 더커게 순이 올라 옵니다.

     

    쑥을 키워 말려 여름 야외가든 모기불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쑥향기 맏아 가면서 숯불에 고기구워 먹으면 힐링이 따로 없습니다.

     

    ※성암산 숯불갈비

    ●주소 : 경북 경산시 옥산동 218-19번지

    ●전화 : 053-812-8980

    ●영업시간 : 11시∼ 22시30분까지

    ●휴무일 : 연중무휴

    ●주차장 : 대형 주차장 완비 약 30여대 주차가능

    들녘이 아름답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배가 부르는듯한 고운 색갈앞에
    신비감을 느끼며 님의 정성앞에 초점이 머무는 행복함을
    가슴에 쌓아 가렵니다.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 하시는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한번씩 들러 주세요 -조은데이-
    완전 따따봉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많은 손님들로 부터 사랑 받으시겠습니다.~~~!
    봄에는 정말 환상 입니다.
    특히 아카시아 꽃 필땐 그 향기가...
    봄에는 꼭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계절별로 느낌이 다릅니다.
    꽃피는 봄에 함 오시와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예...고맙습니다.
    저도 자주 찾아 갈께요.^^*
    어제도 부추 무침과 족발을 먹었지요..^^ 부추는 참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