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이야기

1995년 영광포도원을 개원하고 많은 세월을 포도와 사랑에 빠졌다.(www.kangpodo.com)

크리스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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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2. 27.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즐거워한다
산타크로스가 선물을 주는 날로 이해하고 또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아기예수의 탄생을 산타크로스에 가려서 성탄절의 의미를 퇴색시키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수없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획속에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할 죄없는 어린양으로 오신것이다
예수님이 오시기전에는 죄를 지으면 죄의 값을 치르기위해서 나를 대신하여 어린양을 죽게하여 내 죄를 속죄하도록했다 이때 비둘기도 어린양도 어린송아지도 제물이 되었다 죄의 값은 사망인데 죄를 짓고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기위해서 어린양으로 대신하여 피를 흘리게했던것이다
예수님이 오심은 한번의 희생으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하심이다
세상에 자기 아들을 내 죄를 위해 대속물로 내놓을 사람이 있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하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순전한 양이였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것이다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하고 살아야 할 날을 마치 산타크로스의 날인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는 행동인 것이다
예수를 내 죄에서 나를 구원하기시위해 오신분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주신다
구원이라는 것은 너무나 쉽다 모든 인류에게 공통으로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쉽게 구원을 허락하신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사망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은 세상만물을 보아 분명히 알게 된다고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으로 애써 부정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이땅을 최선을 다해 살기 바란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위해 이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신 인류구원의 기쁨을 즐거워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