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이야기

1995년 영광포도원을 개원하고 많은 세월을 포도와 사랑에 빠졌다.(www.kangpodo.com)

코로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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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2. 31.

오늘로 중국의 우한발 코로나 1주년이라고한다 지금 전세계가 코로나를 해결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 있고 전세계가 백신을 맞는 것만도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하고 그후에야 집단면역이 생긴다고하는데 그것도 장담할수 없단다
이 어려운 시기를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로써 깊은 회개가 된다 하나님앞에 살아간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마음에 죄 지을 생각밖에 없이 살아온 나 자신을 돌아본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원하시는 것은 통회하고 자복하는 심령이 아닐까?
구약시대에 유대민족을 향하여 더이상 제단 위에 피비린내가 싫으니 제사 지내지마라고 제발 죄를 짓지 말고 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지금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처하는 우리가 이 시대를 보고 남의집 불구경하듯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다.
자성의 목소리는 없고 다 하나같이 죄를 지으며 회개도 없고 양심에 화인맞은 사람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사람처럼 , 마치 의인인것처럼 행세하며 사는 모습을 하나님은 얼마나 가증스럽게 여기실까!
기독교를 개독교라 욕하는 사람들도 있고 비판의 대상이 되고 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도 꺼리낌이 없는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징계가 아닐까?
돌이키지 않는 마음, 마음에 하나님두기를 싫어하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향한 징계,
믿음은 없고 하나님이 없는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도덕교육에 치중하는 설교, 언제까지 화장만 하고 있을 것인지 .....
이땅의 창궐한 전영병을 치료해달라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지도자가 필요한 세상이다 교회의 지도자가 실종된 이시대에 회개하며 말씀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거짓으로 하나님을 아는것처럼 살아가는 너희들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라는 명령은 어디에 있고 너희 배속만 채우려느냐!" 하나님이 지금 내 귀에 그렇게 외치고 계시지 않는가?
이 전염병의 치료자는 하나님 밖에 없다.
어찌하려는가!
야! 모세야 하나님께 기도해서 우리를 불뱀의 고통으로부터 치료해달라고 해라!
라는 모세가 지금 어디에 있나?
나부터 깊은 반성을 한다
이세상 나만을 위해 살아온것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교만한것을....
죄를 짓고도 무감각했던 것을....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지 않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