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이야기

1995년 영광포도원을 개원하고 많은 세월을 포도와 사랑에 빠졌다.(www.kangpodo.com)

부활절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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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4. 4.

세상은 그냥 저절로 만들어 졌을까?

아메바에서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을까?

사람의 몸은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들에 핀 꽃 한송이를 보아도 이것이 그냥 생겼다고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알것이다.

진화라는 것이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게 정교하게 될 수있을까?

그것을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애써 부정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인류의 구원은 하나님께 있고 이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앞에 굴복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류 최조의 조상 아담을 대려다가 이땅의 창조물의 이름을 짖게 하셨다.

동물과 사람이 다른 점은 한가지이다

짐승은 짐승의 영이 있고 사람은 짐승에게 없는 혼이 있다.

사람은 영혼이 있고 짐승은 짐승의 영만 존재한다.

사람의 혼은 몸은 죽어도 영원이 산다.

사람은 하나님이 만드실때 혼을 불어 넣어주셨다.

그것이 짐승과 다르다.

이땅에 사는 동안 내가 그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사느냐 부정하고 사느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 혼이 영원히 사는데 지옥에서 영원히 살거냐! 천국에서 영원히 살거냐!는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천국을 설명하면서 "사람이 다만 이땅에 사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믿고 사는 너희들이 가장 불쌍한 자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말의 의미는 너희가 이땅에 살면서 절재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이웃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처럼 하나님 앞에 예배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사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은 선민으로 선택하셨고 그들을 통해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다.

이 세상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가르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했다.

정의와 공의를 행하고 하나님이 만든 것을 우상으로 섬기며 하나님보다 크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 하셨다.

그러나 사람은 우상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대적했고 그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어 하나님을 가르치셨으나 여전히 죄의 속에 속하여 그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만들었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기에' 이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기에 우상숭배에서도 동물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심지어 자식을 재물로 바치기도 하는 의식이 우상숭배에서 있어왔던 것이다.

그 죄사함을 위해서 우상숭배하는 일에도 이런 의식이 있어왔다.

예수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림으로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다.

그리고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오늘 영원히 산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죽은지 사흘만에 살아나셨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부활절을 지낸다.

부활절은 축재의 날이다. 그러니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나 유럽의 나라들이 부활절을 축재의 날로 지내는 것이다.

부활은 내가 다시 산다는 것이다. 죽어서 육은 죽었어도 영은 영원히 산다, 문제는 예수를 믿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것인지, 아니면 예수를 믿지 않고 영원히 지옥에서 살것인지는 내 의지에 달렸다.

예수를 믿는 것은 이것이다

하나님이 이땅을 지으셨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내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게 하시고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믿는 것이 어렵다면 구원을 얻을자는 지식인만 될 것이나 너무 단순한 진리로 너무 단순하게 믿음을 갖게 하셔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뜻이 담겨있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택하시고 그들을 요셉을 통하여 애굽땅에 살게 하시고 모세를 통해서 그들을 애굽에서 대리고 나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는 여정에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 불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자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서 그들을 물게 하셨다.

모두 죽어가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모세에게 말하기를 "모세야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우리를 치료해주라 해라"라고 외치니까, 모세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구리로 뱀 모양을 만들어서 장대에 메달아 그들이 보게하라 그 구리뱀을 바라보는 자는 살고 바라보지 않는 자는 죽으리라 하셨다.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어서 달아놓고 이 구리뱀을 바라보면 살고 바라보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라고 말하자 일부는 치료약을 달라고 하니까 뭘 바라보라고 하느냐고 불순종하여 모두 죽었고 바라본 자는 모두 살았다.

이세대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바란다.

예수를 바라보면 살고 예수를 바라보지 않으면 죽는다.

예수를 믿으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고 예수를 믿지않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믿고 믿지 않는 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다. 구원의 역사가 너무 단순해서 믿지 않는 사람도 있고, 마음이 완악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돌아서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기다리신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단순하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나를 위해서 부활의 모습을 보여주셨다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며 이땅에 살다가 영원히 천국에서 살며 거기에서 만나기를 바란다.

부활의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