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이야기

1995년 영광포도원을 개원하고 많은 세월을 포도와 사랑에 빠졌다.(www.kangpodo.com)

코로나 19로 인한 안식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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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4. 19.

오랜 만에 나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것이 스톱한 이세상에서 나도 포도교육을 15년 만에 반강제적으로 안식년을 취하고 있다.

너무 좋다

포도원에 그동안 관리를 못했던 부분들을 손 보고 있다.

주차장에 마져 못한 콘크리트 포장을 마쳤고 물탱크 놓는 자리에 콘크리트와 지붕설치를 하고 있다.

약주는 곳에 약을 올려놓는 자리도 만들고 청양에서 지인이 주신 블루베리도 가져다 놓고 표고목도 해남에서 직접  산에서 참나무를 잘라서 균까지 넣어서 가져다 주셔서 몇개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