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이야기

1995년 영광포도원을 개원하고 많은 세월을 포도와 사랑에 빠졌다.(www.kangpodo.com)

04 2021년 04월

04

나의 이야기 부활절의 아침

세상은 그냥 저절로 만들어 졌을까? 아메바에서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을까? 사람의 몸은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들에 핀 꽃 한송이를 보아도 이것이 그냥 생겼다고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알것이다. 진화라는 것이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게 정교하게 될 수있을까? 그것을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애써 부정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인류의 구원은 하나님께 있고 이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앞에 굴복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류 최조의 조상 아담을 대려다가 이땅의 창조물의 이름을 짖게 하셨다. 동물과 사람이 다른 점은 한가지이다 짐승은 짐승의 영이 있고 사람은 짐승에게 없는 혼이 있다. 사람은 영혼이 있고 짐승은 짐승의 영..

0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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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약속

어린아이는 꿈을 먹고 산다고 했다. 그 꿈은 어린아이가 아니여도 누구에게나 기대를 하게 되고 열심히 꿈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간다. 오래전에 멋진꿈을 꾸었다. 세상이 험하고 힘들어도 하는 일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도 누군가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 큰 힘이 된다. 그 대상이 사람이든 신앙이든 아니면 아내이든, 친구이든, 형제이든, 누군가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된다. 참 어려운 시기에 그것을 헤쳐나가는 것은 외로운 싸움일 수 있다. 그러나 누군가 의지가 된다면 그길은 가벼워지고 고비를 넘기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2021년 3월 3일은 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날이다. 내인생의 약속이 이루어진 날이다. 그 어떤 설명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 나만의 기쁨이, 각자에게..

10 2021년 01월

10

나의 이야기 주일아침에...

요즘은 주일이 되어도 설레임이 없다. 교회에 예배를 준비하는 분주함도 없다. 교회에 모여 예배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터넷 방송을 보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도 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몇일간의 강추위로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수도는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고 곳곳에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들을 하고 있다. 우리가 어렸을때를 생각해보면 그때 그렇게 추웠던 것 같다. 문고리에 손을 대면 손가락이 달라붙었던 기억이 있다 토끼를 잡으로 간다고 온 들판을 토끼 발자국을 따라 헤메이던 시절도 생각이 난다. 비료포대에 짚을 한주먹 넣고 뒷동산에서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집에 다 젖은 옷으로 엄마의 눈을 피해서 집으로 들어가다가 들켜서 혼났던 일도 생각난다. 그 어린 시절이 있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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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코로나의 의미

오늘로 중국의 우한발 코로나 1주년이라고한다 지금 전세계가 코로나를 해결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 있고 전세계가 백신을 맞는 것만도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하고 그후에야 집단면역이 생긴다고하는데 그것도 장담할수 없단다 이 어려운 시기를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로써 깊은 회개가 된다 하나님앞에 살아간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마음에 죄 지을 생각밖에 없이 살아온 나 자신을 돌아본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원하시는 것은 통회하고 자복하는 심령이 아닐까? 구약시대에 유대민족을 향하여 더이상 제단 위에 피비린내가 싫으니 제사 지내지마라고 제발 죄를 짓지 말고 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지금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처하는 우리가 이 시대를 보고 남의집 불구경하듯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다. 자성의 목소..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2. 31.

2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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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크리스마스는?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즐거워한다 산타크로스가 선물을 주는 날로 이해하고 또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아기예수의 탄생을 산타크로스에 가려서 성탄절의 의미를 퇴색시키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수없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획속에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할 죄없는 어린양으로 오신것이다 예수님이 오시기전에는 죄를 지으면 죄의 값을 치르기위해서 나를 대신하여 어린양을 죽게하여 내 죄를 속죄하도록했다 이때 비둘기도 어린양도 어린송아지도 제물이 되었다 죄의 값은 사망인데 죄를 짓고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기위해서 어린양으로 대신하여 피를 흘리게했던것이다 예수님이 오심은 한번의 희생으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하심이다 세상에 자기 아들을 내 죄를 위해 대속물로..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2. 27.

2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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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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