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래

    일오(뜬구름) 2012. 8. 21. 15:03
     
    만포진 길손/뜬구름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새면 정처없이 떠나 갈 단봇짐 신세
    사나이 한평생을 철길위에 매꼈네
    
    돗자리 주막방에 목침을 베고누워
    흐르는 진양조에 내사랑 그리워진다
    날이새면 지향없이 떠나 갈 양치기 길손
    사나이 한평생을 단봇짐에 매꼈네
    
    
    
    

    원창은 3절까지입니다만 제 반주기엔 2절까지만 있어 아쉽네요,
    가사도 조금 다른부분이 있습니다만,이가사가 맘에 들어 그냥 올립니다.
    뜬구름님~ 잘듣고 갑니다~
    정하기님 방가워요.
    왔따메 카수보다 맛깔스럽게 잘하네유(~)(~)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면 대상탈것 같은데 신청 해줄까유(?)
    구수한 노래 잘듣고 (추천)하고 갑니다.
    아이쿠 꽃구름나으리께서 여기도 다녀가셧구랴....
    좋게 들으셨다니 감사합니다...(ㅎ)
    가까우면 색소폰이나 좀 지도받을터인데...............................
    노래를 감상하니 백년설님의 목소리가 아니라서 이상하게 생각했더니...
    방장님의 목소리였군요...
    노래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자주 찿아와 쉬었다 갈게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가정 되십시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변변찬은 노래에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신다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음악을 들려 주심을 기뻐 합니다
    복 받으시기를 빌어 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