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잠자리목

아야해 2019. 10. 16. 21:27



고추잠자리


학명 : Crocothemis servilia mariannae Kiauta, 1983

분류 : 잠자리목(Odonata) 잠자리과(Libellulidae)


배의 길이는 약 28~32mm, 뒷날개 길이 약 33~36mm 정도인데 암,수 모두 크기가 비슷하다.

머리 폭은 7mm정도이고 몸에는 털이나 돌기가 없이 매끈한 편이며 배마디 옆면에는

작은 톱니 모양이 발달해 굵어 보인다.

암컷과 수컷의 몸색갈이 다른데, 갓 우화한 성충은 암수 모두 가슴이 황색이고 배는 주황색인데,

가을이 깊어감에따라 수컷은 가슴이 갈색으로 변하고 배는 전체가 빨간색으로

물드는 반면 암컷은 희미한 오렌지색으로 변한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높은 파아란 가을 하늘과 빠알간 고추잠자리 ..


'

'

오후 늦은 시간 따뜻한 바위에서 몸을 데우며 밤을 맞을 것 같습니다.

'

'

'

'

'

'


이전 댓글 더보기
늘 반가운 아야해님~
어린시절 가을이면 고추잠자리와 숨박꼭질 했던 생각이....
높게 나르고 민첩해 잡기가 넘 어려웠던 잠자리.....

점점 가을은 깊어만갑니다. 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한 폭의 그림같은 요즘입니다. 가을색으로
갈아입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늘하루도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또~ 즐겁고 보람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가을도 깊어녓습니다... 조석으로 기온도 뚝 떨어졌으니 건강 유의 하시길..
요즘 고추잠자리가 옛날보다 보기 어려운것 같아요..
가을하면 파란 하늘에 빨간고추잠자리 날아다니곤 했는데
기후의 영향인지 옛이야기가되어 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황금별장님 자연에서 보기 힘든 넘들이 많아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불꺼진 주인없는 빈방 지켜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잠시 시간내어 모든것을 내려놓고 혼자만에 시간을 갖고싶어서
일상탈출하여 이곳저곳을 다니며 배우며 얻고 왔습니다.
행복은 물질에서 오지 않고 마음에서 온다는것을 새삼 다시한번
느꼈던 여행길이였습니다.
이제 시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가을의 향은 더 짙어만 가면서 불어오는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전형적인 늦가을로 가고 있네요.
이 예쁜 가을이 가기전에 추억 낭만 사랑 모든행복 다 만끽하시길 소망합니다.

짙어가는 가을에~~~ 霧堰드림
무언님 많은 지식이 가득한 날들 되시길....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작품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희 망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꽃,싱그런잎들,싱그런 신록의 숲
가을날에 사랑하자,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황금색 들판으로 추억 만들러 열심히 다니시길...
밤에는 많이 추울것인데
걱정이 됩니다.
돌담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하!!
고추잠자리 날개가 유리처럼 투명 하네요
봄이님 가을의 대표주자 겨울 까지 잘 버텨야겠죠...
이 아이들도 마음이 바쁠것 같습니다... ^^
예나님 떠나 보내는 마음이 아쉬울 것 같네요...
(♡)일교차가 심한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가끔 고추잠자리를 만나면 괜실이 반가운 마음 입니다
단천님 가을이 주는 사랑 같아요....
안녕하세요.~♥
단풍을 시샘하는 비를 뿌리면서 아쉬움이 있지만
주말휴일 기분 좋게 맞이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 (꽃바우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새벽부터 하염없이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쌀쌀함은 더해질것 같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코스모스 흔들흔들 거리며 온 산아가 붉고 노랗게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경쟁하며 다투듯 물들고 가을 꽃 축제 의 향연

알록달록한 오색에 옷으로 갈아입고 한층더 가을을 뽐내고 있네요.
화려한 가을 잎이 낙엽이 되기전에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짙어가는 가을속으로 빠져보시길 바라며 낭만과 추억 간직하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유히 하시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어느 비오는 가을날에~~~霧堰올림
무언님 우리동네 오늘은 비가 주룩 주룩 계속 내리네요... 감사 합니다..
고추잠자리 감사히 잘 보고 6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아야해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문제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귀를 기울이고,새들의 노래소리,
오늘 아침에 새들의 군무를 보았습니다 텃밭의 먹이
그들의 삶 아름다웠습니다,자연,잿빛하늘,나무,꽃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배려,이해,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아름다운 이웃의 사랑이 곁에 가득 하시길...
푸른하늘과 고추 잠자리를 보니 완연한 가을이란 느낌이 다가옴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감니다
울타리님 반갑습니다....
고추 잠자리 멋진 작품 감사히보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큰사랑 큰기쁨 큰행운이 가득한
뜻있는 하루 되셨는 지요
가을 밤으로 깊어 가는 저녁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밤 되시길요
희 망님 님의 곁에도 즐겁고 멋진 사랑이 가득 하시길...
안녕하세요?
토요일엔 광명동굴 다녀왔습니다...
1912년 ~ 1972년 까지 운영(2011년 광명시가 매입인수,예술공간 이용)
* 일제 수탈위해 (금은동,아연)개발. 폐광후 주민들 새우젖 저장소로 이용 됐었음...

월요일엔 양수리 두물머리와 세미원 다녀왔고~
그제는 한강대교에서 잠실까지만 약 30km라이딩했습니다...
반포고수부지 ~ 잠원간 자전거길엔 가우라, 핑크뮬리, 수크렁, 억새꽃, 갈대꽃 등 지천에서 반기네요...

풍요롭게 펼쳐진 황금벌판이 아름답습니다...
요즘최고 22도, 최저 11도선으로 기온이 내려가 많이 선선합니다...
쾌청한 가을날씨에 즐거운 불금요일 되시고, 10월 幸福한 나날 되세요~~~
살며 생각하며님 역사의 저장소를 다녀 오쎴군요... 멋진 추억도 가득 하시길...
고운님을 만나셨군요 ^^*
행복한 그대님 감사 합니다...
근데 요즈음에는 왜 잠자리가 잘 보이지를 않지요?
빨간 고추잠자리가 파란 하늘과 참 멋진 조화를 이루어 줍니다.
장춘보(혜덕)님 아랫동네 아직도 잠자리 제법 보입니다...
요즘에도 나비가 날라다니던데요
얼마전에 ....곤충도 성하고 새들도 훨훨 ~~
우리들도 더 건강하고 ...
원앙새님 아직도 나비는 여럿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