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꽃사진

아야해 2021. 4. 6. 21:14

 

 

줄딸기

[비추천명 : 주름잎]

 

학명 : Rubus oldhamii Miq.

분류 : 장미과(Rosaceae)

 

산록 및 계곡에서 자생한다.

잎갈나무 등의 조림지에서 무성하게 자라서 대군집을 형성하고,

절터나 화전지 또는 식생 파괴지에서 군락을 이룬다.

 

꽃은 4~5월에 새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받침 조각은 피침형, 침두로서,

가시털이 있고 꽃잎은 타원형이며, 길이 1cm로서, 꽃받침 보다 길고, 연한 분홍색이다.

꽃대 길이는 3~4cm이고, 가시가 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벚꽃이 휘날리며 화요일도
마감으로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반갑습니다...
님도 고운 꿈 가득하시길...
안녕하세요?크고 밝은 향기의 꽃
오지 않을까 걱정되었던 순간.
편안하게 마음을 해주고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꽃과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자연의 꽃향기 양껏 곁에 있으시길..
저녁이되니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세상의빛님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앗!!
딸기꽃이 다르네요?
산딸기와 비슷한가요?
저도 딸기 화분에 심었어요~
딸기나 따먹을수 있을런지.....ㅋㅋㅋ
봄이님 님의 딸기 여름에 얻어 먹어야 겠네요..


안녕하세요?

문화재로 지정된 뒷간(화장실)이 있습니다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14호 ‘순천 선암사 뒷간’
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132호 '영월 보덕사 해우소'

사찰의 해우소는 욕심도 근심도 두려움도 비워내는 곳입니다.
뒷간, 똥간, 변소, 측간, 측청, 정방, 통시, 화장실, 그리고 해우소….

이름도 많지만 그중 가슴에 와 닿는 말은 해우소입니다.

‘순천 선암사 뒷간’은 해우소 출입구 맞배지붕의 곡선미 목조 건축양식이 독특하고,
‘영월 보덕사 해우소’는 그 역사가 무려 120년이라고 해요.

해우소에서 득도한 스님도 있다니 아무래도 사찰의 뒷간은 다른 모양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해리티지님 선암사 헛간 자연풍 솔 솔이죠. ㅎㅎ
안녕하세요?
줄 딸기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살면서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힘을 내세요.
내 삶이 분명 나를 응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며 기분 좋은 수요일 되길 바랍니다.♥사랑

♥공감을 더합니다. 4
사랑님 님도 매일 매일 환한 웃음 화이팅 하시길...
안녕하세요? 작은 친절속에
우리는 기쁨이 주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줄딸기의 꽃이 저렇게 예쁜지 몰랐네요
곱게 담는 비결이 있나 봅니다.
유유님 담는 비결 감사 합니다...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 날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욕심과 욕망이 있습니다.
욕망이 있기에 일에 대한 열정이 생기고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동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칠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과도한 자기사랑, 자기집착 등이 자신이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타인에 대한 배려마저도 사라지고
삶의 올바른 방향을 흐려놓기도 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언제나 힘든 상황이 없었으면 합니다...
초접사의 다른 모습이 정말 이쁩니다... ㅎ
예나님 그냥 접사 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봄이 무르익는 목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많은 사랑 감사 합니다..
줄딸기.....^^
정말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자녀를 올바르고 정의롭게 가르치는 것,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공부를 잘하거나 출세하는
것과 달리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은 옛 부터
정말 어려운 공부라고 해 왔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창원은 정말 아무도
가르칠 수 없는 아이로 태어났을까?
우리 자녀들은 과연 어떤 성정을 타고 났는가?
여기 감당할 수 없는 아이로 인해 고통하던
아버지의 아픔과 기쁨을 적어봅니다.

우리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epika님 반갑습니다...
자식농사가 최고라고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