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꽃사진

아야해 2021. 5. 3. 23:23

 

 

우리동네 벌써 코스모스 한개가 예쁘게 피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좀 많이 부는데 동네 한바퀴 나들이 중 조용한 어느집 담 옆에 키 작은 코스모스 한송이가

피어 바람에 하늘 하늘 거리고 있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코스모스를 담는중 긴수염줄벌이 코스모스를 향해 날아 들어 멋진 순간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생각과,말과,행동이
조화를 이룰때의 얻어짐은 아름답습니다.
밝은 월요일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안부전합니다,아야해님,1.
별아님 어버이날 많은 사랑 온가족 행복 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모두가어렵고 힘든세상입니다
손 모아 기원합니다
앞날이 평안하시며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철저한 방역 대책으로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김영래님 또하루의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 님도 행복 한 시간 되셨길...
그리움이 있기에
인사하고
정이 있기에
근심걱정 합니다.
건강이 있어야
행복하고
친구가 있어야
즐겁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멋진 화요일되세요.
지송님 멋진 친구의 사랑이 곁에 가득 하시고 하루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
♡국제 소방관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하~
벌도 놀래서 도망갔네요....ㅋㅋㅋ
봄이님 이넘 꽃에 안지도 못하고 도망 갔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아 파르르 쥐어지는 주먹.
서슴없이 돌팔매질이라도 할 것 같은 요동치는 마음.
그러나 누구에게 돌을 던지고 분노를 돌리겠습니까.
용서에 닿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할까요.
그 시간까지 거쳐야할 마음의 고통 지금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가고 보면 아무 일
없다는 듯 또 잊어가는 것이 사실은 두렵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요즈음은 아무곳으로나 돌팔매질 하고 싶네요...
철을 어기고 혼자 고고하니
이렇게 알아주는 이 있는가 봅니다.
유유님 정말 철이 없는 한송이 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삶,인생,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에 의해서 입니다.흐린날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비내리는밤 입니다....고운밤 되시이소! 하트뿅~^^*
짱신사님 어버이날 행복 하셨길 ....
귀한 보석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좋은 친구는
돈으로 살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즐겁고 신나는 수요일되세요.
지송님 오늘도 내일도 멋진 사랑이 가득하시길..
안녕하세요?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면
수월 합니다,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여름도 오기전에 가을꽃이 피었네요.
철이 없는 꽃인가 봅니다. ㅎㅎㅎ
돌담님 이넘은 아마도 여름인줄 알고 피었겠죠..
가끔 시간 개념 없는 꽃들도 보이더군요.
그래도 그 꽃이 참 예쁘죠?
시냇물님 자연에서 생기는 특이한 일들이죠....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화목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 합니다...
어버이 살아신제 섬기기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닲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 할 일은 이 뿐인가 하노라.
라는 작자 미상의 시가 저절로 떠 올려짐은
어버이 날이면 더 그렇답니다.
최고의 불효녀였기에그렇습니다.

내일은 어버이 날
지정된 법정기념일. 한국에서는 1956년부터 기념해온
'어머니날' 행사가 확대되어,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제정되었다지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함께 감사드리는 의미로 "어버이 날로 재정했다 합니다.

전에는 자식이었고
이제는 부모 되어 자식을 키우며 지난 날 부모님의 사랑과 노고를
깨닫지만 고인이 되셨으니 애통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만...
그래도 내 부모님을 그려 보는 그런 어버이 날이 되시길요.

사랑하올 고운님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어버이를 그리며 초희 드림
하나님의예쁜딸님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코스모스가 분홍빛 꽃을 피우니 벌써 벌이 달려드네요..
주말의 여유로움이 기다려지는 금요일이네요..
공감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조약돌님 계절을 모르는 넘과 벌의 만남이 멋진 순간이겠죠.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전통사회 효(孝)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기 위해 정한 법정기념일 어버이날
하늘에는 황사가 가득하여 외출도 삼가해야 겠네요
코로나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는 어려운 상황
따뜻한 마음을 전화로나마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즐겁고 행복한 어버이날 되십시오 .

산인님 아야해도 집에서 조용히 식사했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