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꽃사진

아야해 2021. 6. 7. 23:29

 

 

노루발

[비추천명 : 노루발풀]

 

학명  : Pyrola japonica Klenze ex Alef

분류 : 진달래과 (Ericace ae)

영명 : East Asian wintergreen 

 

 

꽃대는 길이 10~25cm로서 능선이 있고 1~2개의 인엽이 있으며 7월에 꽃대는 길이 15~30cm로서

능선이 있으며  1~2개의 인엽이 달리고 윗부분에 2~12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꽃은 지름 12~15mm로서 백색이다.

포는 선상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여 길이 5~8mm로서 꽃자루 보다 길거나 같다.

꽃받침 조각은 5개로서 넓은 피침형 또는 좁은 달걀모양이고 길이가 나비보다 2.5~3배 길며꽃잎은 5개,

수술은 10개이고 암술이 길게 나와 끝이 위로 굽는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꽃이 7월에 핀다고 하였는데 5월말에 벌써 피기 시작 하였으니 

우리나라가 아열대로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장미빛으로 보이는 미래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해낼수 있다는것,감기조심하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1.
별아님 님도 하루 하루가 자랑스러운 날들 되시길...
오늘
하루도
감사와
배려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지송님 언제나 감사 하는 날들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ㅑ..
뒷산에 노루들이 많이 사나 봅니다.
노루발은 관절에 특효라고 하던데
저 꽃으로 대용할 수 있나 궁급합니다.
천성산 올라가는 길 따라 높은 곳 에도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의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일 것입니다.
후반기 인생에서는 우리가 걸어가는 이정표가
방향을 잘 알려주고 있는 지를 서로 간에 체크하고
바르게 알려 줄 수 있는 신뢰하는 다수와 함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심코 갔다가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않고 잘 준비된 길을 갈 때
많은 사람들이 그 방향은 올바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도전이 탐구가 부족하지 않겠는가? 생각이듭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요즈음은 나이 탓인지 가는 길을 잘 모르게ㅛ네요. ㅎㅎㅎ
노루발꽃이 한 가지에 여러 개가 달려있네요..
화창한 날씨지만 초여름의 무더운 날씨를 보여주는군요..
공감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
조약돌님 계절이 참 빨리 변화 하는 날들 같아요..
행복하신 하루 보내시이소!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하트뿅~^^*
짱신사님 하트뽕 감사 합니다...
얼마나 좋으실지....
뒷산에 많이 피어 있다니...
저는 못본 꽃인데....
부럽습니다....^^
봄이님 베란다도 아름다움이 가득 하니 멋지죠...
모내기 철이면 피는 노루발,
올해는 낮선곳이라 아직 못만났습니다.
돌담님 님도 한번 만나 보세요..
5. 뒷동산에 많이 피어 있다는 노루발이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사자왕님 저도 처음 만났습니다.....
커다란 집게발을 상상하게 합니다.
노루발 풀, 잘 보았습니다.


요즘에는 집안 어름들과 아이들 사이에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 것을 볼때가 많습니다.
주로 세대 차이라고 말들을 하는데 이런 일들이
요즘엔 일상으로 자리하는 것을 봅니다.
자기 기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면 모든 일을
기준에 넣고 그것만 이해하려는 습성이 아이들
의 세계를 단절해버립니다.
오늘은 투머로우를 읽고 할머니의 삶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엇던 하채린양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epika님 포크레인 ㅎㅎㅎ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월의 햇볕 뜨거워집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갈 길로 돌아가는 방법,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
6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기온도 30도를 넘나들고 있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되나 봅니다
코로나는 기본이고, 각종 하절기 위생에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주 중 목요일 잘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게재하여 주신 노루발풀 좋은글에 공감하고 머물다 갑니다 ~..

산인님 하지가 곧 다가 오네요...
곧 낮의 시간이 짧아지겠죠..
울동네는 이미 시들었습니다.
멋진 접사네요. ^^
예나님 아랫쪽엔 시들고 한참 위쪽엔 아직 피고 있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