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 참새목

아야해 2021. 6. 12. 22:38

 

 

붉은머리오목눈이

 

학 명 : Paradoxornis webbianus

영명 : Vinous-throated Parrotbill

분류 : 참새목(PASSERIFORMES) 붉은머리오목눈이과(Panuridae)

 

 

몸 길이 13㎝ 정도 뱁새가 오월의 새끼를 위한 먹이를 부지런히 물어 나르네요.

 

 

 

 

 

 

 

 

 

 

 

 

 

 

안녕하세요? 숨쉬는것,생각하는것,느끼는것
할수 있을 때까지 세상에 집중할때,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아야해님,1.
별아님 님도 온가족 행복한 날들 되시길....
아고, 이뽀라~~
저 작은 입에 뭣을 잔뜩 물고 있을까요?
새끼들 먹이겠죠?.....^^
봄이님 자연의 삶이 너무 아름답죠....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불빛같은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가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지송님 아름다운 님의 인연이 너무 행복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강릉시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각종 행사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단오제의 유래를 중국에서 비롯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한국
단오제(端午際)와 중국 단오절(端午節)은 기원부터 다릅니다.

단오 전문가인 강릉대 국문과 장정룡 교수는 단오의 유래와 관련해 “중국 단오절은
초(楚)나라 시인 굴원(屈原)을 추모하는 데서 비롯됐지만, 강릉단오제는 신라 김유신 장군,
신라말 고승 범일국사, 대관령의 여신이 된 정씨 처녀의 제사를 모시는 데서 유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연히 풍습도 다르지요. 강릉 단오제 때는 수리취떡 만들어 먹기, 그네뛰기. 씨름, 농악,
다리밟기놀이, 관노가면극을 즐기지만. 중국 단오절에는 쭝쯔(米+宗 子)라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용선(龍船)놀이를 즐긴답니다. 장 교수는 “한국의 단오제는 원래 순수 우리말인 ‘수릿날’로
불렸지만 음력으로 5월5일을 뜻하는 한자식 명칭으로 바꾸는 바람에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명절이라 일컬어지며 머리가 맑아지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 하여 창포물에 머리
감고 산언덕에 올라가 그네도 뛰고 심신의 나래를 펴는 날입니다. 쑥과 수리취로 떡을 만들어
수릿날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새로 수확한 앵두를 천신하고 단오고사를 지내 집안의 평안과 풍년,
자손의 번창을 기원하였습니다. 단오에는 임금이 신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기도 하고,
군현 단위의 큰 단오제가 지역마다 행해졌으며 대표적인 것이 강릉 단오제인 셈이지요.

강릉 단오제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해리티지님 우리나라가 힘을 더 많이 키워야 겠죠...
귀한 작품에 잠시 눈을 맞추어 봅니다
살아감에 부양의 의미가 무엇인지!?
새들의 삶이나 우리들의 삶이나 같은 것이 아닐런지
일찍일어나는 새 부지런하 하다느니
우리들도 역시 그러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감사합니다
명문의 자손님 자연에서의 삶 약육강식 요렇게 작은 넘들에게는 너무 힘들고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되시고
잘 주무셨습니까
새날이 밝아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복된날 되세요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김영래님 오늘 하루도 조용히 흘러 가네요...
안녕하세요?
♡휴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잘못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시야를
넓히고,주어지는 기회,더워집니다,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바지런한 귀염둥이를 만나셨군요.
사랑스럽니다..
예나님 이넘들 정말 쫑알 쫑알 바지런 하죠...
오목이가 새끼가 있나봅니다.
가득 물고있는 먹이를 보니~
돌담님 아마도 근처에 새끼가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끊임없이 찾아오는 변화
적응하는 능력 단련의 기회, 더워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 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주말 월악산행중 가벼운 부상을 당해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해 인사 늦었습니다.

나이를 탓하며 먼저 나서지는 못하지만,
그 길이 옳다면 응원하고 격려하며 배경이
되어주는 포용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로 기를 꺾거나
훼방하거나 폄훼하지 않고 박수를 보내는 일.
칭찬에 인색하지 않은 넓은 마음가짐이
어려움을 견뎌내게 하는 큰 힘이 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오늘도 아름다운 일들이 곁에 없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편안한
발길 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