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딱정벌레목

아야해 2021. 7. 9. 14:03

 

 

 

노랑배거위벌레

 

학명 : Cycnotrachelodes cyanopterus (Motschulsky, 1860)

분류 : 딱정벌레목(Coleoptera) 거위벌레과(Attelabidae)

 

 

체장은 5.0-8.0mm 정도이다.

체색은 검은색이며, 노랑배거위벌레의 암컷과 모양이 비슷하나,

머리가 폭이 좁은 편이며, 목과 전흉배판이 비교적 가늘다.

수컷의 경우, 목의 뒷부분의 전흉배판과 만나는 부분의

원통형으로 발달된 부분이 짧은 편이다.

시초도 폭보다 길이가 길다. 복부와 미절판은 검은색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안개정국엔 역발상은 어떨지요?
사람에겐 관점의 차이 때문에 갈등도 있습니다.
어떤 일의 성사는 물론 행운이 필요합니다.
행운은 경우에 따라 그 모습을 바꾸기도 합니다.
힘들고 어렵다하더라도 새로운 희망적인 생각으로
준비된 상태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
자비로운 행운은 그 자태를 보여주지 않을까요?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모든 사람들이 돤첨의 차이 때문에 어려울 때가 많죠.. ㅠㅠㅠ
날개가 제법 크네요,
어떻게 접어 다, 집어 넣을까....
날기도하고 기어가기도 하고....
전천후 네여
봄이님 날개를 정확히 접어 넣어요..
안녕하세요~?
생명체의 생동감을 멋지게 올려주시네요~ 멋져요~!
베토벤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 학산으로 비상입니다
안전수칙 잘 지키시고
늘 건강 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행운을 빕니다~~~~~*
김영래님 정말 정말 싫어요.... 감사 합니다..
만난적 있는데 이제 명찰을 확인합니다.
예나님 자태가 멋진 넘이죠...
삶의
모든 순간은
만남이고
남기는
흔적은
기억이 됩니다.
오늘은
당신의
삶에
따뜻한
흔적이 되기를....
행복한 하루되세요.
지송님 사랑의 흔적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늘 반가운 아야해님~
노랑배거위벌레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이 곤충은 본 기역이 없네요 웬만하면 본 기역이 있는데....
공감.......7.

보이지 않아도 포근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속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라며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가는
고운날,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 웃음으로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공룡우표매니아님 님의 곁에 아름다운 일들 가득 하시길....
행복한주말 보내시이소,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하트뿅~^^*
짱신사님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놀랍게도 저는 처음보는 곤충입니다.
노랑배거위......
이름도 참 묘하고 생김새도 이상야릇합니다.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이라는 생각에 저의 무지가
탄로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요즘 세상은 넘쳐나는 정보에 의해 알고싶은 것들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고, 또 타인에게도 전해 주는
편리한 세상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고민과 진로를
두고 검색해서 얻는 지식은 바람직 하지 않은 일인
지라 참고자료정도로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깊이 생각하고 사색하는 습관을 길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pika님 살기 편한 날들이 되길 바래 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까만 옷을 입엇지만 속에는 노랑색 피부를 가지고 있네요..
새로운 월요일도 후덥지근한 날씨로 시작하는군요..
공감드리며 뜻 깊은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
조약돌님 변덕이 심한 날들 입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날들 되시길...
몸속에 접어놓은 날개가 매우 커 보입니다
단천님 감사 합니다...
속 날개가 큰것으로 보아
날기도 하나 봅니다.
돌담님 이넘들 멀리 잘 날아 갑니다. ㅎㅎ
그 옛날,
젓배 곯던 그 시절 떠 올리리며
모든 것이 풍성한 삶을 살면서 감사가 넘치나이다 했는데,
코로나로 몸살 아닌 몸살을 앓게 되는 작금의 현실이
조금은 두렵고 답답함으로 다가 옵니다.

마르지 않는 풀이 어디 있으리오
죽지 않는 인생이 어디 있으리오만,

어찌됐든...
이런 때 일수록 서로 헤아리며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개는 짓어도 기차는 달리 듯이
코로나 극성을 부려도 울 벗님들!
주어진 몫에도 충실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쉬지 마시구요.
숨어 있는 지혜 끄짐어 내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누군가에게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일도 어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올리신 작품 감상해 보며 다녀갑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한 문용드림
늘 봉님 집콕이 주는 아야해는 코로나가 너무 싫어요....
날개를 펴니까 더 특이하게 보이네요
노랑배거위벌레를 처음 봅니다.
유유님 곤충의 속옷이 더 멋지게 보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