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노린재목

아야해 2021. 7. 14. 18:56

 

 

늦털매미

 

학명 : Suisha coreana (Matsumura, 1927)

분류 : 노린재목(Hemiptera) 매미과(Cicadidae)

 

 

몸길이: 22 mm 정도. 몸은 흑색을 띤다.

두부에는 긴 암갈색 털이 나 있고, 4개의 모가 난 반점이 있다.

이마에는 황토색의 가로 줄 무늬가 있고, 위쪽 꼭대기는 황갈색이다. 주둥이는 첫 번째 절과 두 번째 것의 기부 반을 제외하고 암갈색이다.

앞가슴등은 특히 후연에서 황색이다. 앞 가장자리 근처에 직사각형과 같은 무늬와 꼭대기 T자 무되어 있다.

배마디는 푸르스름한 색을 띠고 있다.

기부 쪽은 불투명하고 황색을 띤다. 안쪽, 가운데 및 바깥쪽 띠 무늬는 암갈색이다.

전연으로부터 주맥까지 뻗어 있다.

날개 끝 부근의 전연에서 생겨 다섯 번째 시단실에서 끝난다.

날개 외연 안쪽에는 점 무늬가 날개 끝으로부터 다섯 번째 끝맥까지 나타나 있다.

뒷날개는 투명한 가장자리 막질부를 제외하고 등색이다.

 

 

 

늦털매미 얼굴을 보니 무척 무섭게 생겼네요

 

 

 

 

 

 

안녕하세요?무엇이든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현재를 이루어 나갈때,,,뜨거운 햇빛 주어진대로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전과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안부전합니다,아야해님,1.
님도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길..
털매미도 있었군요.
인상은 좀 무섭게 보이는데
그냥 매미보다 화려한 옷을 입고 있네요...
아마도 털이 늦게 나나 봅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김영래님 또 하루가 가는 시간 이네요,,
고운 시간 되시길...

건강
희망
사랑
행복
가득가득
챙기는
목요일되세요.
지송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늘 반가운 아야해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남김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더위가 너무나 힘들군요. 그래도 마음만은 밝은
마음으로 시작 하시고, 밝게 보고 아름답게 보며 즐겁게
살아가는것이 사랑과 행복입니다. 오늘도 보람된 날로 아름다운
인생의멋진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즐거운 목요일 되기시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무더위 먼길 건강 유의하시길...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
평안하신지요?
초복도 지나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바다에서 계곡에서 우릴 손짓할텐데요.
어쩌죠?
악성 바이러스 코로나가 방해를 합니다.
백신을 맞고 예방 수칙을 지켜도 인류를 향해 공격해 오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언제 쯤 멈춰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
우린 소망 가운데 더 철저히 수칙을 준수하고 우주만물울 통치하시는
전능자에게 회개하며 기도 드려야 겠지요.
지구촌 온 인류의 죄과를 용서하옵시고
다만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 그 자체가 되시는 주님!
저희의 간구를 들어주소서
강한 손 펼치사 코로나 균을 소멸시켜 주시옵소서 라고,

내가 내 가족이 내 이웃이 언제 감염될지 모르는 일,
가장 겸손한 자세로 전능자를 향해 부르짓는 저와 울 남들이
되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후덤지근한 온도에 눌리지 마시고 마음은 밝게 늘 웃으시구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하나님의 예쁜 딸 초희드림


하나님의예쁜딸님 감사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지키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하트뿅~^^*
짱신사님 찜통 건강도 잘 챙기시길..
흉칙스럽게 생긴 매미입니다.
돌담님 가까이 담아서 그렇게 보이죠...
안녕하세요? 공통점을 갖고 있는사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까워집니다.
취향,습관, 신념,덥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늦털매미란 이름을 두세 번 반복 발음해봅니다. 신기합니다.
사자왕님 도심에서는 보기가 좀 어렵겠죠...
늦털매미 머리를 정면에서 보니 괴물같이 생겼네요
울음소리도 요란할 것 같아요
유유님 외계인 같죠.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삼복이나 아직 장마가 끝난 것은 아닌데
뜨거운 햇살이 인정사정없이 정수리에 쏟아집니다.
나를 조종하는 커다란 시계 소리가 윙윙거리는 듯합니다.
양산을 쓰고 다니는 여인과 선글라스를 쓴 사람도 보이고,
멋스럽게 부채질하며 이겨내는 여름 풍경들이 다채롭습니다.
오늘의 정오는 조용해서 더 뜨거워 지금이 여름의 절정 같습니다.
질병(코로나19), 무더위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여름 기원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찜통더위가 시작이 되었다니 건강 잘 챙기시길...
매미는 왜 땅속에서 그케 오래 살아요?
기구한 인생 같아요.....ㅠㅠ
봄이님 너무 억울해서 하루 종일 울어요...
늘 반가운 아야해님~
늦텅매미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공감.......8.

시원한 그늘 과 계곡의 맑은 물이
마냥 그리워지는 한 주의 마감일인 금요일
주 마감 잘 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휴일 맞으시기를...♡♡
공룡우표매니아님 감사 합니다...
늦털매미의 앞 모습을 보니 마치 외계인같은 얼굴이네요..
주말이 기다려지는 부담 덜한 금요일이 되었네요..
공감드리며 오늘도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조약돌님 장마가 끝났다고 하니 멋진 또 산행 하시길..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늘 가까이 지낼수 있다면,,,
풍요로운 우리의 삶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투우사 같기도 하고
갑옷으로 무장한 장군 같기도 합니다
단천님 외계에서 온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