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 딱정벌레목

아야해 2021. 7. 26. 22:19

 

 

섭주둥이바구미

 

학 명: Nothomyllocerus griseus (Roelofs, 1873)

딱정벌레목(Coleoptera) 바구미과(Curculionidae)

줄바구미아과(Entiminae) 뭉뚝바구미족(Cyphicerini) Myllocerina

 

 

몸길이 4.3~5.2mm.

구상판에 인편이 있다. 딱지날개의 기부 중앙은 돌출,

딱지날개의 반직립 인모는 짧다.

한국(북부,중부,남부,제주도). 일본, 러시아(쿠릴)에 분포한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셔터 소리에 놀라 날아 도망 가네요.

 

안녕하세요?정신적 활동등 적절한 균형을
이룰때,,,힘찬 월요일,감기조심하세요.
한 줄기 바람,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안부전합니다,아야해님,1.
별아님 언제나 사랑 가득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시원한 여름 되시길..
무더위에
체력관리 잘하여
삼복더위
건강하시고
발길 머무는 곳마다
행복이 늘 함께하는
여름되세요.
지송님 무더위 시원하게 보내시고 편안한 날들 되시길..
늘 반가운 아야해님~
섭주등이바구미, 잘 보여주시고 설명주셔서 고맙습니다.
공감.....2

인생은 희로 애락 이라고 했지요 화가 날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 불행할 때가 있으면 행복한
시간도 찾아 오겠지요, 어둠의 터널을 지날 때 터널의 끝이
있는 것 처럼,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행복을 찾아
공룡우표매니아님 내일도 많은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시길..
안녕하세요?쉽지는 않겠지만 해내겠다고
다짐할때 우리는 충분히 해낼수 있습니다
거리두시기에 애를 쓰주셔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거의 집콕 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이 가는 편안하고 쾌적한 최상의 길
보편적인 길이란 피땀으로 얼룩진 진실일 것입니다.
우리들과 생각이 다른 많은 이들이 믿는 선한 길입니다.
그러나 남이 간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 없이 편안한 길이라고
무조건 따라갈 수만은 없는 것 또한 삶이며 인생입니다.
모두가 '예' 라고 말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모두가 원하고 희망하는 편한 길을 선택해 순항하더라도
나는 두렵고 힘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오늘도 예하고 사는 시간들이 많네요.... 감사 합니다..
바구미종류는 주둥이가 돌출한것이 특징인가 봅니다.
돌담님 감사 합니다..
.오늘하루도 기쁨가득 하시이소!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하트뿅~^^*
짱신사님 오늘도 내일도 짱인 날들 되시길..
찾아내는 것도 신기하지만
사진에 담고 이름도 붙이고 하는 작업도 신기합니다
섭주둥이바구니도 작아 보이는데 확실한 관찰을 하였습니다.
유유님 요즈음 곤충 만나기가 참 힘들어요 ㅠㅠ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이 많이덥습니다
펄펄끌는 여름이 절정입니다
건강 챙기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님도 시원한 시간들 되시길...
날수도 있군요.
어찌 찾아내시는지 늘 대단하시다는... ㅎ
예나님 눈 크게 뜨고 가만히 앉아서 찾죠...
감사 합니다..
드뎌 바구미들 등장 하네요....ㅎ
아야해님, 단골 고객이 아닐까요?.....^^
봄이님 요즈음 곤충 찾기가 힘들어요...
징그러워 보이는 바구미도 접사로 세세히 담으니
숨어있는 매력이 보이기도 합니다..
공감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조약돌님 바구미 종류가 엄청 많은데 각각 제 멋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내가 먼저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할때,,,한 줄기 바람,감기조심하세요.
평온하소서.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의 마자막 목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7월을 보내는 마지막 목요일,,,
오늘도 좋은아침으로 문을엽니다.

무더위에 조심조심 오늘도
시원한하루 보내세요 ^^

아젤리아님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사막을 방불케 하는 찜통 더위,
책길피로 스며든 실내 온도 33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집집 마다 무섭게 들립니다.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고추가 익는다고 지인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조금만 견디면 낙엽 구르는 소릴 들을테니까요.
무더위 잘 이기세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
늘봉님 정말 날씨가 덥네요....
더운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내 시야에 얽메이지 말고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을때,,,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항상 궁금한게 이많은 곤충 벌레들을 어떻게 찾아 다니시는지요
카메라 샷타소리에도 반응을 하는군요
단천님 곤충 찾기가 쉽진 않아요...
시간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주유소도 안가지만 잘 달리는 세월이,
백신과 마스크를 비웃는 코로나 바이러스,
자연의 섭리에 순종하기에 열기 가득 내 뿜는 저 태양,
인류에게는 반갑지 않는 손님들이지요.

고운님!
안녕하신지요?
더우시죠?
조금만 참으세요.
참깨 밭에 꽃이 피었구요.
벼 이삭들은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가을이 오고 있어요.
불러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잠자는 "뇌"를 깨우시구요.
오가는 발걸음이 정겨움으로 다가오네요.
도쿄의 하늘에 대한민국 국기가 자주 올라가기를 소망하오며...

초희 드림
하나님의예쁜딸님 아름다운 발길 감사 합니다...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7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8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더 멋지고 활기찬 팔월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