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아야해 2021. 8. 11. 21:56

 

 

납작돌좀

 

학명 : Haslundichilis viridis Lee and Choe, 1992

분류 : 돌좀목(Archaeognatha) 돌좀과(Machilidae)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날에 정작 자신이 가지고 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안다면 살아가는
동안 그리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욕심 없는 삶이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이 떠나는 날,
자신을 아는 한 사람이 진심으로 자신을 그리워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삶에 더 큰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설령 부질없는 속세의 미련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아름다운글 감사 합니다...
인생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행운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지송님 여러곳을 둘러 봐야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납작돌목
생소한 곤충
즐감.즐감 공감함니다
울타리님 반갑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 합니다!
넘 좋아요~~
감사 합니다^^
공감5드려요
산울림님 감사 합니다...
ㅡ행복가득하신 하루 되시이소~!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하트뿅~^^*
짱신사님 님도 멋진 날들 되시길...



폭염이라고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기도 ...

안녕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조선 왕조 500년을 다스렸던 '왕들의 평균 수명 46세'에서 배우는 건강
교훈입니다.

▶27명의 왕 가운데 영조(82세), 태조(73세), 고종(67세) 등 몇 분을 제외하면 대부분 단명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먹거리와 전염성 질병으로 생명을 위협받던 백성과 달리 전속 의관의
보살핌까지 받은 조선 왕들의 건강관리에 어떤 문제가 있었을까요?

▶조선시대 기록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병 2가지를 꼽으라면 두창(천연두)과 종기이며, 화병도
수명을 단축하는 원인으로 지적입니다. 문종의 어머니 소헌왕후 심씨가 화병으로 죽게 된 대표적인 사례지요.
심씨의 부친은 사약을 마셨고, 어머니는 관노가 됐으니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가장 대조적인 사례는 세종과 영조입니다. 세종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 할 정도로 각종
질환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대로 당뇨와 중풍, 임질, 통풍, 안질 그리고 자가면역질환을
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영조는 18세에 종두를 앓은 것 말고는 큰 병치레는 하지 않았는데,
정확한 식사 시간, 소식, 절주를 철저하게 지켰답니다. 영조는 40세에 ‘온갖 보양이 모두 헛것이고
다만 마음을 맑게 하는 것이 요방(要方)’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해집니다.

▶제네신의학연구소 신현종 소장은 조선의 왕들에게서 배워야 할 건강비결을 밝혔습니다.
1.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풀어라.
2.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켜라.
3. 편가르지 말고 그들과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라.
4. 소식(小食)하라.
5. 보양만 찾지 말고 몸에 해로운 것을 금하라(흡연, 과음, 무절제한 성생활).
6. 근거 없는 미신을 좇지 마라.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해리티지님 오늘도 많은 공부 잘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품다 보면 결국 삶 자체에
대한 회의가 옵니다,작은 것이라도 감사의
시간이 될때,,,공감을 추가합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히란 말로 보내려고 합니다..
납작돌좀은 처음 보는곤충입니다.
돌담님 이넘들 빨리 움직이는 넘들이라....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김영래님 님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납작돌좀이 보호색을 띠어 돌과 비슷해 보이네요..
8월의 두번째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 되었군요..
공감드리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조약돌님 자연애서의 삶이 보이는 것 같죠...
참 잘도 찾아내셔요, 아야해님.
어릴적 옛날 옷장에서 보았던 좀벌레는 회색이었는데
야생의 이 아이는 보호색으로 진화한것 같습니다...
예나님 좀벌레도 종이 많아요...
민물 새우로 보이네요....ㅋ
좀이라니, 안 어울리는데....
눈에 잘 안띠는데 용케 찿아내셨어요......^^
봄이님 민물새우 ㅎㅎㅎ
납작돌돔의 피부가 보호색이어서 잘 안보일 것 같은데
잘 찾아내서 보여줍니다.
유유님 자연의 운이 따라 주어야죠..
아야해님!~안녕하세요.
납작돌좀.. 생소합니다.멋진 포스팅!~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즐감하고 행복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아톤님 반갑습니다...
벌안간 나타나면 얼른 피 할 것 같은 비쥬얼 입니다
단천님 자연에서는 늘 피하고 살아야죠. ㅎㅎ
소를 끌어 농사를 짓는 견우와 베를 짜 옷을 짓는 직녀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만나지 못하다가 칠석에만 까마귀와
까치가 놓아 준 오작교 위에서 만난다 이야기,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현충원인 장충단(奬忠壇)을 매몰한 일본 제국주의자들 ◀┃


▶1895년, 일본 자객들이 궁궐에 난입, 명성황후를 칼로 찌르고 아직 살아 있는 황후를
집단 능욕한 이른바 '을미사변' 당시 많은 군인들이 희생됐습니다. 이로부터 5년후인
1900년 9월, 고종은 장충단을 세우고 매년 봄. 가을에 순사한 장졸들을 기리는 제사를
지냈습니다.

▶'장충'이란 '충'을 북돋아 권하는 것으로 장충단이란 글자는 왕세자(후에 순종)가 썼고,
뒤면의 찬문은 충정공 민영환이 썼습니다. 1910년 한반도를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이 비를 뽑아 버리고 '장충단공원'으로 명명한 뒤 벚꽃 식재 등 각종 공원 시설을 했습니다.

▶1932년에는 상해사변 당시 전사한 일본군 결사대 육탄 삼용사 동상과 한국 침탈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추모하는 사찰 '박문사'까지 세우고 경희궁 정문을 헐어 출입문으로
썼습니다. 광복후 일제의 시설물은 철거되고 '장충단비'만 외롭게 서있습니다. 가수 배호는
이러한 슬픈 사연을 알고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을 불렀을까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헤리티지님 감사 합니다...
와우 그냥지나치면 모르겟어요
나무색과 같아서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수고많으셧습니다~~
제시카알바님 자연엔 다들 보호색 같아요. ㅎㅎ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