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 참새목

아야해 2021. 10. 1. 20:53

 

 

동박새

 

학명 : Zosterops japanicus

영명 : Japanese White-eye

분류 : 참새목(Passeriformes) 동박새과(Zosterop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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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잠시 들렀다가 올려주신 동박새의 고운 작품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5공감
안녕하세요?
♡세계 동물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동박새,
참 곱고 예쁜 새입니다.^^
감사합니다.


봉사,
대다수 사람들은 봉사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수고하고
땀흘리며 누군가를 돕는 일을 생각합니다.
더구나 해외봉사라면 해외 여행도 하면서 외국어도 배
우고, 보지 못했던 문물도 접해 보고.....
그러나 진정한 봉사를 체험한 후에는 모든 것이 나를
위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봉사란 나를 성장하게 하고 모든 분야에 꿈과 도전을
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에 지지않고 더욱 힘차고 아름다
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ㅎ

오늘은 대체 공휴일 월요일
이달도 여유로운 마음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청명한 날씨가 여유로움을 충전해 주는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단풍의
낭만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10월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아침저녁 가을바람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행복한 한주 되세요..^^
동박새 눈 주변이 하얗게 분칠을 하여 이쁘네요..
들녘에는 가을걷이로 한층 바빠진 10월이기도 합니다..
공감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화사하면서도 눈이 시릴 만큼 고운 햇살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수요일입니다~~

가을은 누구나 시인이 된다지요..
아마도 이렇게 아름 다운 계절이기에 누구에게나
예쁜 ,,아님 슬픈 ..마음의 감성이 넘처나기에 아마도
가을은 고독이 계절 인가봅니다ㅎㅎ
가을 ..그리고 10월 ...아름다운 시간이죠~~

요즘 기온차가 많이 나네요...
낮은 약간 덥다할정도이지만
아침 저녁은 쌀살합니다..

늘 체온 유지 하셔서 건강 헤치는 일이 없도록
건강에 신경 쓰시고 오늘 하루도 활짝 미소로
기쁨을 나누고 행복을 채우는
아름다운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목요일 되시고
오늘도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변해가는 나뭇잎 가을색과 동박새가 잘 어울립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어떻게 쓰느냐에 누리는 기쁨,다함없는 하루.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뻐 할 일들이,아름답게 할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내리던비,안전을 바랍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오늘 날씨가 흐렸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즐겁게~재미있게~신나게!! ^&^

서로의 따뜻한 눈빛에서,
유쾌한 웃음속에서 맑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져야
사랑을 이룰 수 있답니다.

오늘을 감사히 여기고 사랑하며
삶을사시는 우리님들이 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사랑합니다...♡
가는 곳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고
행운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
일요일되세요.
희망,사랑,도움의 손길 주고 받을때 더 큰
기쁨과 찾아오는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황금연휴 잘보내고 계시지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염려해 주는 마음 이라고 합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들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이 진정 향기로운 마음이라고 하네요.
가을의 꽃향기를 상큼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랑 가득 행복한 날 되시고,
휴일밤 화사하게웃으면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10월 인사차 들렸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가을이라 느끼지만
비가 자주 내려 가을이 맞나 조금은 혼란스럽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물이 반쯤 찬 항아리 같다고 생각하고
지혜로운 자는 물이 가득 찬 연못과 같다고 합니다.
자신은 완전하다는 오만은 자연도 다른 기준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좁은 시선에서 생겨나는 문제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창문을 닫아도
냉기가 스며드는
서늘한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독여주는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에
나누는 우리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입니다.
오늘도 미소가 고운 행복한 화욜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변화 시키는것은 옳은 말보다는
관심입니다,비 그친후 쌀쌀합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쌀쌀하고 추운 아침이지만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한 휴일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을은 마치,
카프치노의 그윽한 낭만과 사랑,그리고 멋을 전해 주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 마음의 낮은 곳에 숨어 있던 언어들을 끄집어 내어
시집 "순수를 탐하다"를 출간했답니다.
불 벗님들의 애독 소망합니다만 ~~~~~~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10 여년이 넘는 인연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범사에 형통의 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