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아비가일 2017. 1. 7. 16:23

매순간 주님과 함께 하며 조근조근 대화하며 동행는 것- 주님께 드릴 최고의 선물입니다 - 조호남 목사님



1

어떤 사람이 공원에서

울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합니다.

며칠을 굶었는지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서

배고픔을 호소하니 마음이 안타까워

빵과 우유를 사주었더니

순식간에 먹어버리는데

마음속으로 부디 겨울을 잘 보내고

따뜻한 봄에 만났으면 좋겠다고

돌아서서 가는데

이 강아지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저리로 가라해도 멍멍거리며

몇 발 돌아보면 또 따라오고

싫어해도 따라오는 강아지!

그 눈동자에서 사람에 대한

정과 허기가 느껴졌는데

자기에 대한 친절 때문에 마음이 매료되어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안되겠다 싶기에 급히" 달려다."

이제 안 올 것이라 돌아보았더니

따라오다 지쳐서 길바닥에서 네발을 뻗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늘어뜨려진 체 있는

강아지를 할 수 없이 품에 앉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 녀석은 자기의 무릎위에서 자는 것을

그렇게 좋아 한다고 합니다.

“이 녀석! 우리 봄에는 나들이 가자!”

 

 

 

2

개도 사랑을 베풀어주니

싫다고 해도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

주님이 나와 함께 하자고 해도

주님을 강아지보다 못하게 여기며

그토록 날 좋아해도 함께 하기를 싫어하는데

강아지가 날 위해 죽어주었습니까?

어찌 보면 우리가 강아지 입장으로

버려져 죽게 된 우리를 데려다 씻겨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최고로 먹여주시고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만 있으면

주님과 함께 하지 않으려 합니다.

나와 함께 하고 싶어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께 최고의 선물은

주님과 함께 해드리는 입니다.

 

 

 

3

주님 무릎위에 기대어

성탄절만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가까이 하는 친밀한 교제가

주님께 최고의 선물인데

당신은 어떻게 대접하고 있고

어떤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늘 주님을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함께 조근 조근 대화하세요!

주님의 최고의 슬픔은 우리가 주님을 잊고

멀리하고 상대를 안 하는 것입니다.

노부모는 별일 없는 줄 알면서

자식에게 별일 없냐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하시듯

주님은 나의 목소리를

그토록 듣고 싶어 하십니다.

사랑하니까!’

내 목소리를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의 제일 기쁨은

자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것과 같이

주님과 매일 동행하는 나 자신이

성탄절에 주님께 드려야 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화 이미지를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려하는데, 어디에 써야할 지 몰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2012년에 올린 "예수님 성화 이미지"에서 번호 99번이라고 씌여있는 예수님 성화 데생 그림에 대해 알고 싶어서요.
출처도 궁금하고, 누가 언제 그린 그림인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제겐 특별한 의미의 성화라서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현장, 사진 역사

아비가일 2017. 1. 7. 16:19


 

 




삶에 습관

     모란 이정숙


마음을 바꾸면

운명도 바꿀수 있다는

명언도 있듯이



뛰는것이 편하지 않고

걷는것도 불편하며

서있는것이 불안하여

누워 있는것만 즐긴다면

인생 종착역을 향하는 길이니


눈물도 약이 된다고하니

눈물로 마음에 근심을 씻어내고

비누는 몸에 때를 벗겨 내니

비누로 마음에 상처도 닥아내고


한번 웃을때 20가지의 영양이

뇌에서 생긴다고 하듯이 

웃어 주는것은 돈이 않드니

가짜 웃음도 효력이 있다네


비웃음의 웃음 일지언정

마음 상하기 보다 이해와 사랑으로

반응하는 자세에 따라 그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오가는 차이일것이라고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으로

생활속에 실천과 행동으로

항혼에 도착한 막바지이지만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니

 현명한 지혜로 하루 하루를

 즐기며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해보렴니다


















(행동-습관- 인격- 운명 이라고 심리학자 윌리함 제임스의 명언)





Mario Lanza and Kathryn Grayson sing "Be My Love

https://youtu.be/j86MXFE80zE?list=RDj86MXFE80zE



 
 
 

생명의 말씀

아비가일 2017. 1. 7. 16:12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24호) - 신년 ... 문지기(김창환 목사) 드림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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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24호) 예수가 함께 계시니 (요 2:1-1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 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요 2:1-3). 예수님을 영접(초청)하는 자는 예수님께서 그와 동행하시고 인도하신다. 2017년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사는 성도가 되자.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순종하는 자와 함께 일을 하신다.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 라 하니라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 지 채우니”(요 2:5-7). 1)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적으로 순종하는 성도가 되자. 2)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가득 채우는 성도가 되자. 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자들에게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신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요 2:7-9). 1)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영혼의 아귀까지 채우는 성도가 되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 니”(요 2:7). 2) 믿음대로 행하므로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가 되자.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요 2:9). 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준비해 주신다.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 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 다 하니라”(요 2:9-10). 1)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는 보다 만족하는 성도가 된다.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요 2:10). 2)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도가 되자.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 2:11). 결론. 예수님은 물처럼 무미건조한 인생을 포도주처럼 향기로운 인생으로 바꾸 시는 분이다. 예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은 포도주처럼 맛이 있는 인생. 멋있는 인생으로 바뀌었다. 우리들도 예수님과 동행하여 날마다 가나 혼인 잔치의 기적을 체험하며 누리는 성도가 되자. - 신년주일, 시작,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는 18세기 미국 대각성운동의 기수이며 저명한 신학자로서, 프린스턴 신학교의 학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상에서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 으로 인정받을 만큼 거룩한 삶을 살았다. 그 가 어느 해 신년을 맞이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위한 다섯 가지 결심을 했는데,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 첫째, 목숨이 붙어 있는 동안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 둘째,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리거나 욕이 되는 말과 행동은 하지 않겠다. 셋째, 어떤 말이나 행동도 앙갚음이나 복수심으로는 절대 하지 않겠다. 넷째, 걱정거리나 수치로 남을 일은 결코 하지 않겠다. 다섯째, 나의 모든 시간은 창조적이며 건설적으로 쓰고 허송하지 않겠다. 그 해부터 그는 이 결심을 지켰을 뿐만 아니라 평생 실천에 옮겼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펼쳐 나간 위인이 되었다. - '성공적인 한 해를 위한 10가지 결심' 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2.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자. 3.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자. 4. 다른 사람을 깍아 내리는 일을 하지 말자. 5.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자. 6.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7. 진실하게 살자. 8. 말로 덕을 세우자. 9. 끝까지 소망을 품고 인내하자. 10. 날마다 영원을 생각하며 오늘을 살자. 매주 14,1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