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화방재-유일사갈림길-주목군락지-장군봉-정상-천제단-문수봉전 갈림길-당골광장(2018.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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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사진 ▒/강원도

2018. 4. 11.






화방재 주유소 앞..전국에서 오신 등산객으로  입구서부터 인산인해

주유소 직원 .. 주유소내 정차하지 말라고....성화 ^^ 어쩌나~ 산행 들머리가 여기니~~ 감수해야죠~^^*  (10:40도착)





아이젠을 할까말까~ 모두 시작점에서 망설이죠. 몇군데  미끄러운 곳이 있었기에

가다가 중간에 아이젠 차려면 귀찮자나요~ 그래서..애시당초 아이젠을 찼더랬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영하 6도정도.. 아이젠에 눈이 붙지 않을만큼   걷기 좋은 산행길이었습니다






오늘 상고대는 없어도 눈은 많이 쌓여 쿠션이 좋습니다





국립공원이전에는 사길령에서부터 시작했는데(요금 징수 관련) .. 이후 화방재로 시작합니다



























유일사주차장에서 올라오는 등로가 2군데 있는데.. 유일사갈림길로 올라오는 임도길과 이 등로 합류점 






신년 아직도 1월달이라서 태백산 찾는 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바람이 좀 불어댔습니다. 후드를 올리고 ..사진 찍느라 손이 꽁꽁.. 제법 차가운 날씨~

그러나 생각보다는 산행하기 좋은 날

























정상은 늘~ 그러하듯... 정상석 인증으로 인산인해.. (2시간30분 소요)

저는 그냥 문수봉 방향~ 천제단경유 당골로 하산하려고 ....마침 등로안내판 보시는 회원님 모시고 동행을 






천제단에서 산신제 지내는 분들을 잠시 지켜보는데 ~ ^^ 술한잔 하고 가라는데... 술 보단 시루떡이 눈이 들어오던데

걍~~ 그냥 전진 ^^





자작나무과 인데..사스래 나무 군락지  












정상에서 50분 소요  (14:12 통과)






완만한 하산 길이며 호젓한 등로입니다






정상에서 당골로 하산 본대 합류 (능선갈림길에서 약30분 소요)
























당골광장 갈림길에서  약40분소요   산행종료  15:25






















































국립공원이 되면서  새롭게 변신한 탕방쎈타안내소






축제엔 어김없이 출연하는 각설이무대











식당가 장수촌은 반더룽 단골식당

맛이 정말 좋습니다. 곤드레밥 그리고 청국장....강추입니다.






양기사님 장수촌 바로 가까운 곳에 주차하여 편리했지요.

그리고 버스내 윗칸에 배낭과 스틱등을 올려놓지마세요.  시설물 망가집니다.

망가져서 배상하라면 배상하고 싶지 않을거지요? 그러니까 시설물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기~! 부탁합니다 

태백산축제가 시작되는 주말이라서 시간을 넉넉히 드렸습니다.

어떤 분은 늦는다고 말씀하시던데~ 그래봐야 30분 차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기고 또한 태백산 아래 당골광장에의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세요.일상을 떠나는 여행의 일부분

산행만이 아닌 다양한 것들에 관심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또 행복을 찾아 낼모레 제주도 한라산으로 떠납니다 ^^

또 산행길에서 뵙겠습니다. 즐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16:50 서울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