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한계령-서북능선-끝청-중청(숙박)-소청-봉정암-사리탑-쌍폭-백담사-용대리(2018.8.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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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사진 ▒/설악산

2019. 12. 12.






오랜만에 아주 간만에 설악산 숙박산행을 떠난다

간만에 만나는 산우들과의 산행이 더없이 즐거운 기분으로 버스타고 호호~하하~~

화양강휴게소 뒷켠 전망대에  이런 해바라기 조형물까정  되어있으니... 한방 콱~@@ 엄양과 오양 










오~~ 한계령 얼마만인가 올해는  설악이 첫산행이던가?  ^^

10:05






설악루






산행 본격적인 들머리
















저 큰그루 나무 이름은 머더라? 늘 그자리에 그모습으로 ^^ 오늘의 참여자  권정환님 김규태님






박상은님 뒷태~ 반더룽 암벽등반팀  인원체크하느라 고생했어요~ ^^





금강초롱꽃이 등로가에 자주 보이더군요~











한계삼거리 12:20






이티바위 포토존.. 웃지못할 해프닝 발생 ^^*








이때까지만해도 좋았다. ㅋ





ㅇ여기서... 한분의 팔을 보아라~~





ㅇ이미 팔은 치료완료.. 다리 밴드 붙히는중 ㅋ ㅋ

암튼 천만다행...이었습니다.
































끝청 못미쳐 뷰가 아름다운 서북능선에서의  용아장성  뒷태 ㅋㅋ 










프티프






대청봉










중청도착





구름이 잔득... 비올라 걱정





중청도착 16시10분  --16:60 방배정 받고 취사장에서의 이른저녁

개거리 걸리듯 먹어치우는 중  ㅋ ㅋ 삼겹살 돈불고기... 목살...음튼 푸짐한 식단에 웃는일이 많아

참으로 숙박산행중 많이 웃던 날이었습니다. 엄아~~ 고기 재워 오느라 고생했다~ ^^*  





3명의 여전사는 05시 공룡으로 내달리고 나머지 백담사로.. 아참.. 또 한분 누군지는 앙갈켜줌

화채간다고 갔는데... 팬스벽이 너무 높아서 올라갈 수 없어서 천불로 하산했다라는 슬픈이야기 ㅋㅋ

다음부터 화채가실분 가지마세요. 헛걸음입니당~ ^^





중청에서의일출을 맞이합니다  오늘의 일출시간 05:40


















































남자들틈에 끼니 내가 조금 작기는 하네~ ㅋㅋㅋ





오~ 일출이 동해바다 반영되어 멋진 뷰~~










백마님






백담사팀 06시 출발





















소청대피소 여기서도 반더룽팀 8분 주무시고 2명만 백담사 합류

























봉정암 멋진 뷰~





사리탑에 올라 용아장성을 코앞에서





공룡능선..저기 어디쯤....세명의 여전사가 걸어갈텐데~~ ^^











































































































쌍폭 상단












[동영상:9]































































































































수렴대피소















영시암  11:23 











백담사도착  셔틀버스 기다리는데 약20분 소요 ---타면 10분 소요  용대리까지 요금 2500원..





용대리도착 반더룽 단골식당..백담황태사랑 식당에서 샤워하고 점심식사하고

여유만만의 시간을 가지고 16시30분 설악동에서 출발한 양기사님 버스가 픽업하러 식당까지 와주었다

조금만대장님 간만에 마그마님도 반가운 얼굴들이죠. 반더룽 멤버니까~ 더욱 더~ ^^


함께하신... 이번 1박팀....그간 얼굴은 뵙지만 이름정확이 몰랐던.. 혜원님.. 영숙님도 반가웠습니다

해외트레킹에서 함께했던 산우님들도

백두산...오현미..다이센..엄양옥.. 프티프..세우..다데야마 백마 이렇게 저렇게 인연으로

회원간에 친목도 다져지는 1박의 여름설악쫑산행 이었습니다.

권정환님은 히말야야 마남슬루등 맨바로 하산을 하셨던.. 대단한 체력의 소유자이십니다. ^^

앞으로 반더룽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점심 쏴주신 박세우님 잘 먹었습니다. 영숙님 케키도 마그마님 옥수수도 ^^

다음산행까지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