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계곡 수달래꽃 &거창읍 맛집 대구볼찜(2021.4.22)

댓글 0

▒ 우리나라방방곡곡 ▒/여행사진

2021. 4. 24.

아침식사는 준비해온 음식으로 휴양림에서 --식사후 모닝산책 휴양림내 산책길

숲속의집 자작나무 

야외 바베큐장 등 잔디공원

 

덕유산휴양림에서 거창은 가깝다. 40분네 거리이며 산하나 넘어 가는 길에 온통 사과과수원

사과꽃도 담아본다.

월성계곡 수달래꽃이 많은 트레킹코스 이기도 한..이 곳..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듯

사진작가들에겐 잘 알려진 곳인 것 같다.

이긍~~ 다리벌린 내 폼이~~ 

그녀는 내가 산악회운영시 총무를 해준 마음씨 착한 여인 ^^*

20년지기 산우이자 절친이다

두 여인은  가족과도 같은..  마음 주고 받는 내가 사랑하는 아우들

1시간 정도 트레킹 탐사... 부근 수승대관광지에 있는 까페로 차한잔

수승대관광지 내에 있는 까페

점심식사하러 거창읍내  동바리해장국집..여기도 유명 맛집이다

식사후 우두산 출렁다리 통제이긴 하지만 ..그녀들이 가고싶어하는 곳이었기에 그래도 입구에서만이라도

입장료가 3,000원이며 아직은 통제중이라서 받지는 않는다.

허긴 우리들은 경로라서 받는다해도 무료입장 ㅋ...아직도 여기저기 공사중이다

운전하느라 어제부터.. 좀 피로감이 오기에 오늘은 휴양림으로 일찍 돌아가는데.. 길가에

너무나도 아름답게 핀 등나무가...

쌍떡잎식물강 콩목 콩과 등속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Wisteria floribunda’이다.

꽃말인 ‘사랑에 취함’은 과거 신라시대에 있었던 한 남자를 짝사랑했던 두 자매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이 자매는 서로가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밤에 남자를 만나러 가던 중

우연히 만나 서로의 연적을 알게 되었으며, 오랜 다툼 끝에 함께 연못에 빠져 죽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 등나무가 자라났으며, 후에 ‘사랑에 취함’이라는 꽃말을 갖게 되었다.

이토록 아름드리 등나무 꽃송이는 처음 본다

아름다운 계절 4월의 여행지.. 너무 좋은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