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8일(셋째날 9.5)거제도 포로수용소 #모노레일타고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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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1.

통영에서 거제도 가는 길에 오량성 관광지

오량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거제도로 들어오는 첫 관문 격인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의미를 모르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거가대교가 생기기 전 차량을 이용하여 거제도로 들어올 수 있는 통로는

거제대교와 신거제대교였습니다. 이곳을 지나 만나게 되는 곳이 바로 오량입니다.

다리가 놓이기 전에도 뱃길을 통해 거제 전역으로 물자 수송을 하기 위해

모이는 장소가 바로 이곳 오량역(譯)이었습니다.

이곳은 통영의 굴 양식을 하는 작업장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굴밭에 여인들 이라는 조형물까지 있는것을 보면  거제도는 우리나라 굴지의 굴 양식장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10시경 도착

모노레일 예약을 11시에 했거든요. 먼저 수용소의 유적을 둘러보고

유적지를 돌아보면 약40분 소요.... 모노레일승강장까지 자연스레 오게됩니다

예약시간을 전광판에 보여주면서 호명을 합니다

계룡산 정상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데 약25분 소요

요것도 거제도의 볼거리 추천 

입장료 유적지와 패키지 경로 1만원  / 일반 14000원

 

계룡산 정상은 저기 군부대 레이다가 있는 곳입니다

 

 

거제도 지세포항에 위치한 초정명가 12시30분경

점심 코스 4인으로 10만원짜리

지세포항의 갯벌에 .. 잠시 들려보니 바람이 엄청 쎕니다

 

거제도 숙소 신비의바다.. 체크인

일단  오후3시경 체크인하고 널부러지게  휴식한 후  외출 예정

신비의 바다  #별빛바다 6인실

복식층으로 되어있어 두명씩 따로 취침..간만에 여행중에 침대에서

숙소 부근 몽돌해변에 들려보고

바람의 언덕 맞은편 신선대

그렇게 신선대를 둘러보고 숙소로 갑니다

펜션주인 아주머니께서 호박부치기 해 먹으라고  부치기재료를 주셔서

부치기와 맥주 준비해온 반찬으로 오늘의 뒷풀이 이야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