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8일(여섯째날 9.8)응봉산# 보물섬전망대#남해(선구마을)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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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1.

방안에 누워서도 보일 수 있는 일출...보일뚱 말뚱..그러다가 사라져버린 얄미운 태양

갈매기꿈 펜션 제일 왼쪽 우리가 묵은 도로시 호..4인실 복층

한참 만에 솟아오른 태양...어디서 바람을 핀건가? 구름속 그대와~ㅋ ㅋ

우리가 묵는 펜션 뒷태

좀만한 소치섬은 남해를 떠날때까지 아른거린다

응봉산 육조능선을 타는 코스...가천마을 원점회귀로 5km나 될까?

약3시간정도 

저 봉우리는 설흘산

응봉산 오르는데 거의 2시간소요.. 도중 바위전망대에서 20분 휴식포함

루리는 눈이 보배여~ 알밤 떨어진건 어케알고 

야생의 알밤을 주어서 맛있게 먹음요 ^^*

응봉산에서 설흘산 가는 길에 첫번째 하산길로 내려가면 산길은 바로 끝나고

임도길을 만난다.임도길 구불구불..어제 비온 탓이여서 내리막 길이 미끄러울 것 같았는데

이 길로 하산한 것이 좋았다. 그리고 올랐던 육조능선을 바라 앞에서 바라보니 더욱 좋았고

박원숙 까페 그냥 올려다보고 숙소가서 점심먹자

가천마을

 

보물섬 전망대

요거이 타는데 5000원 저렴한 편

우리 노친네는 그저  먹으며 구경만 ㅋ ㅋ

보물섬 전망대 아래 바다 테크길까지 내려갔다오고

이제 집으로 가자.. 오늘은 일몰이 멋질 것 같은예감

달리는 차안에서 금산을 올려다보고 

우리가 묵은 펜션을 지나 선구마을가는 길에 석양을 만난다

여기서는 그렇고 저기 방파제로 내려가야지~~

그렇게 남해의 지는 해를 저 너머로 보내버리고

앗싸야로~~ 멋진 일몰에 만족하며 룰루랄라~~

펜션으로 돌아와서 되돌아보니 아직도 일몰의 열기는 가시지않고

저 푸른 창공을 물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