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8일(일곱째날 9.9)일출#거창 수승대#덕유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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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1.

어제 화려한 일몰에 이어 오늘 찬란한 일출을 맞이한다

우리 펜션에서는 일출이 안보이고 아랫집 빈센트 펜션에서의 일출

그래서 이 펜션이 인기가 있는가보다 시설도 좋지만서도 역시 요금도 좀 비싸지만 ..

이 아름다운 일출을 이곳에 숙박자는 한 사람도 안나와 본다

아마도 젊은이들이겠지.. 아까버라~ ^^ 우리가 대신~ 크크

우리가 묵은 펜션의 일출은 이렇게 담아본다

일출을 만끽하고 거창으로 가면서 수승대유원지

수승대는 이곳이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던 관계로, 신라로 가는 백제 사신들이 수심에 차서

송별하는 곳이어서 수송대(愁送臺)라 불렸다고 한다.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이곳의 풍경을 예찬하는 시를 한 수 읊은 뒤부터

수승대(搜勝臺)로 그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수승대에는 거북바위를 비롯해 요수정(樂水亭)과 관수루(觀水樓)가 아름다운 계류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민들레올 까페가 처음 올땐 무지 멋진 기억... 오늘 워낙 아름다운 풍광을 보고

이곳에 들려보니 처음때 처럼 감동이 덜하다~ 쩝 ㅡㅠ 

주인사장의 수제인 듯 청귤차  맛이 그런대로 좋다

이제 거창읍에 맛집으로.... 가는 도중 오줌싸겠다는 은숙양

그래서 들어간 곳 이순신순국 공원이란다 ^^ 엎어진김에 다같이 화장실행

그리고 커피한잔 주전부리

거창읍 샛별초가 식당 대구뽈짐이 유명하다

일반적인 대구뽈짐이 아니고 조림에 가깝다.암튼 맛있게 먹고 덕유산 빼재를 거쳐 휴양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