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옛날 영화

지성인 2018. 1. 9. 10:31

 

 

네이밍 스폰서 (명칭후원금) 라는 용어 들어보셨나요?

 

요즘에 기업의 이미지라는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좋은 활동을 하게 되면서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는데

혹시 네이밍 스폰서 라는 말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나요?

 

 

 

네이밍 스폰서는 명칭후원금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하는데

예를들어 1년 6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한 토월극장의 경우

2013년 1월에 CJ토월극장이라고 간판이 변경되었다고 해요

 

이는 토월극장의 리모델링의 비용인 270여억원 중에서

150억을 지원하게 되고 타이틀에 CJ를 달도록 후원을 했다고 해요

 

 

 

 

이러한 네이밍 스폰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반응을 보이는데

명칭 후원금을 통해서 극장과 대기업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다는 견해와

예술까지도 대기업에서 장악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데

이미 외국에서는 부조한 운영비를 명칭후원금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