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다욧트

ililsin7 2014. 2. 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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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 빼는 순서가 맞는 것은?


    기가솔 응용문제 [007]


    동근 양성기


    [문제-007]


    다음 중 뱃살 빼는 관리 순서가 가장 맞는 것은?


    1) 엄지발가락–발가락사이–발뒤꿈치–종아리

    2) 두피–어깨–가슴–뱃살

    3) 배꼽–뱃살–엉덩이–허벅지

    4) 종아리–허벅지–사타구니–뱃살


    네모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이 건물을 허물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글쎄요, 어디부터 부숴버릴까요?


    맨 꼭대기 층부터 허물면

    맨 아래층까지 순서대로 차근차근 부숴야겠지요.

    반대로 맨 아래층을 가장 먼저 허물면

    우르르 자동으로 무너지겠지요.


    정답은 1)번 엄지발가락부터 관리를 해야겠지요.


    뱃살을 빼기 위해 뱃살을 만지는

    바보는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합니다.

    인체를 눕혀놓고 보면 막대풍선입니다.

    한쪽 끝을 누르면 반대편이 부풀어 오르고

    다른 쪽을 누르면 반대편이 부풀어 오르고


    막대풍선 가운데 즉 뱃살을 누르면

    양 끝단으로 부풀어 오르겠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굴의 눈 코 입

    그리고 귀까지는 열려있지만

    발가락 사이사이는 닫혀 있습니다.


    막대풍선 한 쪽 끝 얼굴은 열려 있지만

    반대편 발가락 사이사이는 닫혀있습니다.

    한 쪽이 막히면 당연히 서로 소통이 안 되겠지요.

    그 마저 뚫어준다면 금상첨화

    그래서 엄지발가락부터 먼저 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막혀 있는 부분을 열어놓고

    뱃살을 빼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집안의 창문을 열어 놓고 청소를 하는 것처럼

    청소 잘 해놓고 다시 먼지가 쌓이는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방금 발가락부터 관리를 했습니다.

    이제는 걸어만 다녀도 뱃살이 정리가 됩니다.

    이 글을 보기 전까지는 뱃살만 누르고

    배만 붙들고 쇼를 하였는데 발가락부터 뚫어 놓으니

    세상에 잠만 자고 일어나도 뱃살이 빠지는 느낌


    잠을 자면서 막대풍선 가운데를 눌렀다가

    양쪽 끝이 막혀있으니 손을 떼는 순간

    다시 뱃살로 가스가 모여들고

    아침에 일어나니 뱃살 빵빵

    아무리 걷고 등산을 하여도 뱃살 넉넉해 보이니


    잠을 잘 때는 코만 열리기 때문에

    낮 동안 돌아다닐 때와는 사뭇 다른 굴뚝이 됩니다.

    그래서 잠을 잘 때는 양쪽 끝이

    모두 막혀버린다고 한 것입니다.

    잠을 잘 때 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지요.


    참으로 신기한 기가솔 건강법입니다.

    일층부터 정리하니 높은 층은 자동으로

    즉 발가락부터 정리하니 시간만 지나도

    자연스럽게 위층이 무너져 내리는구나!

    왜 진즉 그런 방법을 몰랐을까?


    잡초의 뿌리를 뽑아버렸을 때는

    잡초는 말라 비틀어 죽어가지만

    잡초의 뿌리는 그냥 두고 윗부분만

    싹둑 잘라내 봐야 그 뿌리에서

    다시 싹이 돋고 악순환의 반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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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매 날씬하게 보이려고 다이어트 식품 먹고 마시고

    만약 그 다이어트가 성공하였다면 잡초 같은 인생으로

    언제 요요현상 생길까 봐 날마다 불안하고

    그것마저 안 되었다면 기가솔건강법에서

    알려주는 발가락부터 정리를 해보세요.


    뱃살이 빵빵하면 여성의 클리토리스가

    뱃살 안쪽으로 빨려 들어가 성욕은 감퇴하고

    뱃살이 빵빵하면 남성의 생식기는

    뱃살 안쪽으로 들어가 발기부전으로 좌절하고

    뱃살 하나가 이리도 큰 문제를 일으키는구나!


    막대풍선 같은 인체의 가운데 부분 뱃살에는

    신비로운 구멍하나 배꼽이 있습니다.

    태어나서는 탯줄을 자르고 깔깔 웃어대는

    그 웃음 하나로 배꼽이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참 맑고 투명하지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공부에 시달리고 고민도 늘고

    오줌을 참는 순간부터 배꼽은 딱딱해지고

    아무리 잘 웃어도 배꼽은 열리지 않는다.

    배꼽단추가 막혀있어 소장이 답답하고

    딱딱한 음식이 대장으로 내려가니 변비가 발생


    그 배꼽단추 하나만 열려있어도

    잠을 잘 때 뱃속 가스가 배꼽 구멍으로

    잘 빠져나오면서 뱃살도 잘 빠지고

    활성산소 가스가 적어 수분이 많은 음식이

    대장으로 내려가 대변도 시원하게 보겠구먼!


    좌우지간 뱃살 빼는 방법은 먼저 가장자리

    발가락 사이사이 손가락 사이사이

    그리고 얼굴까지 창문 열어놓고 대청소 하듯이

    마지막 구멍하나 배꼽도 잘 열어두면

    뱃살 찌는 사람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뱃살 하나로 건강보험 공단 예산 절감 되고

    우리들은 병원에 가서 약 지어 먹을 필요 없고

    그 돈 모아서 좋은 곳에 사용한다면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얼마나 많은 복을 주실까요?

    의사들 할 일 없어 전업 하느라 정신이 없고


    배꼽 뚫는 방법이 뭐냐고요?

    배꼽 빠지게 많이 웃으면 되고요.

    푸시업하면 자연 단전호흡 해도 되구요.

    방안에서 약 5분 네발로 기어 다니기만 해도 되구요.

    오십 미터 달리기만 전속으로 뛰어도 되고요.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배꼽을 누워서

    기가봉으로 두드려 주면 되고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누워있는 분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배꼽을 강하게 눌러서

    뚫어주면 자연스럽게 뚫어집니다.


    처음에 너무나 딱딱한 변을 가지고 계신다면

    함초 우유를 마셔서 조금은 부드럽게 하고

    배꼽도 뚫고 발가락 사이도 뚫고

    얼굴의 코도 눈도 귀도 뚫고 거기에 손가락 사이까지

    이렇게 하는데도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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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벤다의카페
글쓴이 : 버들피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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