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통방/언론해명자료

방송통신위원회 2016. 12. 15. 14:59





「신분증스캐너」도입관련 [설명자료]



「신분증스캐너는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통 3사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방통위는 당초취지에 맞게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음

이미 주요 집단상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통점에 보급되어 현재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16.12.10일 기준 : 판매점 보급률은 96%, 전체 가입자 대비 사용률은 96%(나머지 4%는 본인인증 및 여권 등)


방통위는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신분증스캐너가 연말까지 최대한 보급되고, 향후 운영상에 개선할 사항이 있는지 등 진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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