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소식/멀티미디어 뉴스

방송통신위원회 2016. 10. 4. 13:34





방송통신위원회는 ’16. 9. 30(금),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하여「2016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들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정책이나 사업들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여 국민 눈높이에서 맞춤형으로 만든 과제에 대해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정부3.0을 조직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7개 팀이 참가하여 국민디자인단이 참여한 6개 과제와 서비스정부 우수사례 1개 과제를 발표하였고, 사전심사와 아울러 현장투표단의 모바일 투표를 거쳐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2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바르게 쓰자는 취지로 인터넷윤리팀에서 발표한 ‘패러다임을 확 바꾸다! 밥상머리 인터넷 윤리교육’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우수상에는 지역미디어정책과의 ‘미디어로 꿈을 키우고 내안의 끼를 찾는 맞춤형 미디어교육’과 시청자지원팀의 장애인과 함께 즐기는 방송세상 열어요‘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



최성준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3.0의 가치가 국민 맞춤서비스나, 일하는 방식 개선, 공공데이터 개방 등의 형태로 가시화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면서 “오늘 발표된 국민 맞춤형 우수과제들이 좋은 사례가 되어 우리 위원회는 물론이고 타 부처에도 귀감이 되는 사례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