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P 일본어학교/교장선생님

KCP일본어학교 2015. 10. 27. 16:24

20151023 KCP 일본어학교 교장 선생님 블로그 – 第2志望(제2지망)

 

FさんがK大学に受かりました。
F씨가 K대학에 합격했습니다.

 

第1志望の学科に落ちて、第2志望の学科だとは言っていましたが、
제1지망 학과에 떨어지고, 제2지망 학과라고는 말했지만,

 

声からも表情からも一安心という穏やかさと喜びが垣間見えました。
목소리에도 표정에도 일단 안심이라는 온화함과 기쁨이 엿보였습니다.

 

確かに第1志望ではありませんが、
확실히 제 1지망은 아니지만,

 

1年生の時に本気で勉強して好成績を挙げれば転学科という目も出てくるかもしれません。
1학년 때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면, 학과이동이라는 길도 생길지도 모릅니다.

 

また、そうしているうちに、その学科の学問に魅力を感じるようにならないとも限りません。
또한, 그러는 사이에, 그 학과의 학문에 매력을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外国人留学生の場合、面接で志望動機や将来設計をかなり詳しく聞かれることが多いですから、
외국인 유학생의 경우, 면접에서 지망 동기와 미래 설계를 꽤 상세하게 묻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必然的にそういうことについて深く考えるようになり、
필연적으로 그러한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고,

 

それゆえ、どうしても第1志望にっていう気持ちにもなります。
그래서, 어떻게든 제1지망이라는 마음이 되게 됩니다.

 

 

しかし、その留学生より1つか2つ下の日本人の高校生は、
하지만 그 유학생 보다 한살이나 두 살 아래의 일본인 고등학생은

 

大学入試の時点でそこまで厳しく追及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대학입시의 시점에서 그렇게 까지 엄격하게 추궁되지 않습니다.

 

だから、第2志望でもまあいいかって気持ちのところもあるでしょう。
그렇기 때문에 제2지망이어도 괜찮겠지 라는 기분도 있겠지요.

 

確固たる志望動機や将来設計を持つことは大切ですが、それに縛られちゃいけません。
확고한 지망동기나 미래설계를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에 얽매이면 안됩니다.

 

自分が描いた絵図面以外の将来像はない、なんてことはありません。
자신이 그린 평면도 이외의 미래상은 없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人間万事塞翁が馬ですよ。
인간만사 새옹지마입니다.

 

Fさんも、ゆったりと現実を受け止めたほうがいいです。
F씨도, 느긋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目の前の事態のいい面を見つめることも必要です。
눈 앞의 사태의 좋은 점을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Gさんは少し遅れて進学コースに入学しました。
G씨는 조금 늦게 진학 코스에 입학했습니다.

 

だから、昼休みに受験講座の説明をしました。
그래서, 여름 방학에 수험강좌 설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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話を聞くと、数学ができないから文系に進みたいということだけは決めていましたが、そこ止まりでした。
이야기를 들으니, 수학을 잘 못해서 문과에 가고 싶은 것만은 정했지만, 거기에 그쳤습니다.

 

なんにも考えないで日本へ来ちゃったんだなと思いました。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일본에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同時に、日本の高校生もこんなもんなんだろうなとも。
동시에, 일본 고등학생도 이러하겠지 란 생각도.

 

日本の高校生は大学に入ってから将来を考えても間に合いますが、
일본 고등학생은 대학에 들어가서 장래를 생각해도 늦지 않지만,

 

留学生は大学に入る前にその部分をかたらねばなりません。
유학생은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그 부분을 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Gさんをちょうど1年後の入試シーズンまでにFさん並みに鍛えることができるんだろうかって考えると、
G씨를 딱 1년 후의 입시 시즌까지 F씨 정도로 단련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면,

 

肩が重くなりました。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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