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P 일본어학교/교장선생님

KCP일본어학교 2015. 11. 2. 16:30

20151028 KCP 일본어학교 교장 선생님 블로그 – どこで勉強?(어디서 공부?)

 

 

 


Sさんが飛ばしています。
S씨가 날뛰고 있습니다.

 

先学期、初級クラスで受け持った学生ですが、文法と作文の成績が不合格でしたから、進級させませんでした。
지난 학기, 초급 반에서 맡은 학생이지만, 문법과 작문 성적이 불합격이었기 때문에, 진급하지 못했습니다.

 

そのSさん、傍若無人の振る舞いが見られると、今学期の先生が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그 S씨, 안하무인의 행동이 나타나자, 이번 학기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Sさんは大学進学を目指していて、毎日塾に通っています。
S씨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매일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勉強熱心なのはいいのですが、塾が生活の中心になり、学校の勉強にまじめに取り組もうとしません。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학원 생활이 중심이 되고 학교의 공부는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どんなに注意しても、EJUの問題を解く受験のテクニックを覚えることに一生懸命で、
아무리 주의를 주어도, EJU의 문제를 푸는 수험 테크닉을 외우는 것에 열심히이고,

 

日本語を基礎からきちんと身に付けていこうとはしません。
일본어를 기초부터 제대로 익히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KCPはビザをもらうための隠れ蓑で、KCPで勉強する気はないのです。
KCP는 비자를 받기 위한 위장으로, KCP에서 공부하려는 마음은 없습니다.

 

塾とKCPとでは求めているものが違い、SさんにとってはKCPの勉強は生ぬるく、
학원과 KCP는 원하는 것이 다르고, S씨에게 있어서는 KCP의 공부는 흐리멍텅하고,

 

塾の勉強こそ自分の目標に合致しているのでしょう。
학원의 공부야 말로 자신의 목표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そう思うのはSさんの勝手であり、塾で留学ビザが取れるなら、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S씨 마음이고, 학원에서 비자를 받는 것이라면

 

SさんはKCPに入学することなく塾で勉強したに違いありません。
S씨는 KCP에 입학하지 않고 학원에서 공부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そういうことをしたい学生は、Sさんだけに留まるとは思えません。
그렇게 하고 싶은 학생은, S씨 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日本の大学もなめられたものです。
일본 대학도 만만하게 된 것입니다.

 

テクニックだけで入れるって思われちゃってるんですからね。
테크닉 만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이니까요.

 

実際、テクニックだけで入ったとしか思えない留学生がいるって、
실제, 테크닉 만으로 들어갔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유학생이 있다라고,

 

有名大学に進学したKCPの卒業生が言っています。
유명대학에 진학한 KCP졸업생이 말합니다.

 

そんなことをしているようじゃ、日本の大学の国際競争力は下がる一方でしょう。
그런 것을 하고 있으면, 일본의 대학의 국제 경쟁력은 떨어질 뿐입니다.

 

今週、Sさんは第二志望校への出願を済ませました。
이번 주, S씨는 제2지망학교에 출원을 끝마쳤습니다.

 

第一志望校は来週です。
제1지망은 다음주 입니다.

 

どちらも留学生誰もが行きたいと思う大学です。
어느 쪽도 유학생 누구나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대학입니다.

 

Sさんが受かったら、KCPは、当然、合格者実績としてカウントすることでしょう。
S씨가 붙으면, KCP는 당연, 합격자 실적으로 카운트 하겠지요.

 

それを次の学生募集につなげていくことでしょう。
그것을 다음 학생 모집에 연결 시키겠지요.

 

でも、私の本心は、Sさんはカウントしたくないですね。
하지만 나의 본심은 S씨는 카운트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