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P 일본어학교/교장선생님

KCP일본어학교 2017. 1. 23. 15:33

20160527 KCP 일본어학교 교장 선생님 블로그 – もう忘れたの?(벌써 잊어버렸어?)


初級クラスのYさんは、中間テストで全科目不合格でした。

초급 반의 Y씨는 중간 고사에서 전 과목 불합격이었습니다.


Yさん自身も自分はできないと気づいていて、授業は午後からですから、


Y씨 자신도 본인은 할 수 없다고 알고 있고, 수업은 오후부터 이기 때문에


毎日午前中学校へ来て、K先生の出した課題をやっています。


매일 오전 중에 학교에 와서 K선생님이 낸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課題をしに来た Yさんを捕まえて、自身の現状をどう考えているか面接しました。
과제를 하러 온 Y씨를 붙잡고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면담 했습니다.


Yさんは国立大学に進学したいと言いました。
Y씨는 국립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6月のEJUは出願したものの、今の力では高得点は無理だろうと思っています。
6월의 EJU는 출원 했지만, 지금의 실력으로는 고득점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ここまでの認識は正しいのですが、11月については楽観視しているようなのが気にかかりました。
여기까지의 인식은 옳지만, 11월에 대해서는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初級のテストで赤点を取っているようじゃ、国立大学は絶望的です。
초급 테스트에서 낙제점을 받아서는, 국립 대학은 절망적입니다.


1日の勉強時間が3時間、その3時間でK先生からの課題や宿題をやるそうです。
하루에 공부시간이 3시간, 그 3시간으로 K선생님에게 받은 과제나 숙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アルバイトはしていないそうですが、していなかったらもっとたくさん勉強時間が取れるはずです。
아르바이트는 하지 않고 있다던데, 하지 않는다면 좀 더 많은 공부 시간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Yさんははっきり言いませんでしたが、遊んでしまっているのでしょう。
Y씨는 분명히 말하지 않지만, 놀아버리고 있겠지요.


「3時間」という勉強時間だって、怪しいものです。
「3시간」이라는 공부 시간은 수상한 것입니다.


面接後、中間テストの答案を見せて、間違えたところを直させました。
면접 후, 중간 고사의 답안을 보이고 틀린 부분을 고쳤습니다.


漢字はどうにか正解にたどり着きましたが、文法は、教科書やノートを見てもいいと言ったのに、
한자는 어떻게든 정답에 이르렀습니다만, 문법은, 교과서와 노트를 봐도 좋다고 말했는데


いつまでたっても直せませんでした。
아무래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その問題が教科書の何課を対象にした問題かがわからないのです。
그 문제가 교과서의 몇 과를 대상으로 한 문제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それに加え、下のレベルで習ったことが身に付いていません。
게다가 아래 레벨에서 배웠던 것이 몸에 붙어있지 않습니다.


ですから、教科書のどこを見れば間違いが直せるかがわかりません。
그렇기 때문에 교과서의 어디를 봐야 틀린 것을 고칠 수 있는지 모릅니다.


Yさんは下のレベルで勉強したことを忘れてしまったと言います。
Y씨는 아래 레벨에서 공부한 것을 잊어버렸다고 말했습니다.


間違い直しに必要な文法が出ている教科書のページを示しても、
오류 정정에 필요한 문법이 나와 있는 교과서의 페이지를 보여줘도,


それをどう応用すればいいか見当がつかないようでした。
그것을 어떻게 응용하면 좋을지 짐작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それを1つ1つ解きほぐしていったら、あっという間に1時間が過ぎてしまいました。
그것을 하나 하나 풀어 가니, 순식간에 1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ろくな復習をしてこなかったんだなと思いました。
제대로 된 복습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午後の授業中、Yさんはスマホを見ていました。
오후의 수업 중, Y씨는 스마트 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あーあ…。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