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P 일본어학교/교장선생님

KCP일본어학교 2015. 6. 11. 12:07

20150602 KCP 일본어학교 교장 선생님 블로그 - 피타고라스의 정리(三平方の定理)

 

漢字の授業では、教科書に出てくる熟語のほかにいくつかの言葉を紹介します。
한자 수업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숙어 외에 몇 개의 단어를 소개합니다.

 

どの先生がどんな単語を取り上げているかはわかりませんが、
어떤 선생님이 어떤 어휘를 소개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私はどうしても理系的な言葉を入れたくなります。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과적인 단어를 넣고 싶어집니다.

 

たとえば「直」では、直す、直接、正直の3つが「直」の字の用例として挙げられています。
예를 들어 「直」에는 고치다, 직선, 정직의 3가지가 「直」자의 활용예로서 사용됩니다. 

 
理系人間にとって「直」は「直角」「直線」「直流」の直です。
이과계 사람에게 있어서 「直」는 「직각」「직선」「직류」의 “직”입니다.

 

初級の学生に対して「直流」の説明は難しいですが、「直角」は絵を描けばすぐにわかってもらえます。
초급의 학생에게 있어서 「직류」의 설명은 어렵지만, 「직각」은 그림을 그리면 바로 이해 합니다.

 

 

確かに、日常生活において「直角」とか「直線」とかを使うチャンスはありません。
분명, 일상생활에 있어서 「직각」이라던가 「직선」을 사용할 기회는 없습니다.

 

そんなのよりも「素直」とか「やり直す」とかなんていうのを教えたほうがよっぽど役に立つでしょう。
그런 것 보다 「솔직한」이라던가 「다시 하다」라는 것을 가르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되겠지요.

 

でも、それじゃあ私は面白くありません。
하지만 그러면 나는 재미없습니다.

 

数学アレルギーの学生もいるでしょうけれども、
수학 알레르기의 학생도 있겠지만

 

「直角三角形」なんていうのはどこの国でも勉強している事柄ですし、
「직각삼각형」이라는 것은 어느 나라에서도 공부하고 있는 사항이고,

 

そういう純粋に学問的な言葉を日本語でどういうかを知るというのも、
그러한 순수한 학문적인 단어를 일본어에서 어떻게 말할까를 아는 것도

 

学生たちの喜びにつながっていると思います。
학생들의 즐거움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学生たちはテストになんか出るわけがないことを承知の上で、板書をノートに書き写しています。
학생들은 테스트에서 나올 리가 없는 것을 납득하고 판서를 노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万有引力」とか「光合成」とかを授業で語彙として取り上げることは、
「만유인력」이라던가 「광합성」을 수업에서 어휘로 거론하는 것은

 

日本語教師としての私のとがっている部分だと思っています。
일본어 교사로서 나의 두드러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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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生も私が受験講座の理系科目を教え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ますから、
학생도 내가 수험강좌의 이과과목을 가르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そういう言葉が出てくることを半分期待しているところもあります。
그러한 단어가 나오는 것을 절반은 기대하고 있는 적도 있습니다.

 

自分自身仕事を楽しむという面からも、私はこういう授業をやめるつもりはありません。
스스로 일을 즐기는 면에서도 나는 이러한 수업을 그만할 생각은 없습니다.

 

さて、明日の漢字には「定」の字がありますから、「三平方の定理」なんてやっちゃおうかな…。
자, 내일의 한자에는 「定」이라는 글자가 있기 때문에 「三平方の定理(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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