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찰스 2014. 6. 19. 15:56

 

 

다음주는 어느 골프장을 한번 가볼까!!! 막 고민하면서 골프유닷넷을 열심히 보던 찰스군......

 

근데 대충 이런장면이 컴터 메인에 ㅎ

 

 

 

앗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다 바로 신청한 찰스군 ㅋㅋㅋㅋ

그러나 당첨 발표날 찰스군의 아이뒤는 안보고이 좌절 또 한번 해주고 ㅜㅜ 역쉬 나는 안돼 안돼 하며 눈물 흘리고....

 

하지만 !!!! 여기서 반전이 당첨자 아뒤가 어디서 많이 낮익은 듯 그리고 당첨자 성함이 어디서 많이 본듯 ...........

뚜두둥~~~~~~~~ 지점장님 당첨...... 앗싸 지점장님 절 버리고 가시는 건 아니시죠 ㅠㅠ

 

온갖 애교와 협박(?)으로 1주일 뒤 다이아몬드로 향했습니다 ㅎㅎㅎㅎ

 

 

 

 

 

클럽하우스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퍼블릭이라고 무시하기에는 디자인이 좀 많이 이쁜듯 하네요.... 락커도 생긴지 얼마 안되 깔끔하고요

 

일단 옷을 갈아 입고 스타트하우스에서 오늘 이벤트를 진행하실 골프유닷넷 위성호부장님을 만났습니다. 근데 뜻밖에

 

요런 선물까정 ㅎㅎ 선물에 약한남자인지 우째 아시고 위부장님 사랑합니다 ㅎㅎ

 

자 그럼 라운딩을 하러 ㄱㄱ 씽..........

 

먼저 사우스코스에서 전반을 시작했습니다.

 

 

 티샷을 준비하시는 오늘의 이벤트 당첨자 이부장님 ~~~~~~ 싸랑해요

 멀리 대구서 내려와 주신 김부장님 ^^

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찰스 군 공의 행방의 묻지 마세요 ㅠㅠ

 

흠 그러고 보니 위부장님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준비한 유일한 위성호 부장님 사진 ~~~~은 아니고 단체사진

 

 

 

 

 

 

 

사우스 2번홀 파 5로 정확한 티샷이 요구되는 곳 역시나 찰스군의 공은 묻지말아 주세요 ㅠㅠ

세컨샷 치러 가시는 김부장님 ㅎ

 

 

이어지는 3번홀과 4번홀.....

 짧은 파3 항상 느끼는 거지만 경기과분들 항상 기분이 안좋은세요 핀 위치가 ㅠㅠ.........

 

 

이어지는 6번홀과 5번홀 (순서가 바뀌어 올라갔네요 ㅠㅠ)  

핸디캡 1번의 위용을 자랑하는 파5 6번홀 전경 ㅜㅜ 

 

티샷 하시는 이부장님 나이샷 !!!!!

파4 5번홀

 

 

본데로 가거라 호잇호잇.... 주문의 효과는 과연 ㅎㅎㅎㅎ

 

 멀리서 보이는 파3 7번홀..... 역시나 경기과분들 기분이 안좋았나 홀컵의 위치가 ㅜㅜ

 

이어지는 전반 마지막 8.9번홀

 

 

 

 

 

후반 티를 기다리면 카트에서 막걸리 한잔 ㅎㅎㅎ 역쉬 막걸리는 골프장에서 마셔야 한다는 ㅎㅎㅎ

 

후반은 노스코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막걸리 마신다고 1번홀 사진은 그만 ㅎㅎㅎㅎ

 

 

 

이제 슬슬 어둠이 오는 군요..... 눈이 많이 나쁜 찰스군에게도 힘들지 않을정도로 다이아몬드의 조명시설은 괜찮았습니다 ㅎㅎ

 

 

 파4 3번홀 입니다....

 

 

노스코스 핸디캡 1번 담당 4번홀

 

 

5번홀 파 3에서 티샷 나이스 온(진짜 온이었습니다.... 진짜루....)

 

 

 6번홀 파 5

 

세컨샷 준비하시는 김부장님 !!!! 나이샷

 공이 잘 날라갔나.......... 안좋은 눈으로 열심히 보고 있는 찰스군..

 

 

 

 

 

파3 7번홀

 

 이제 두홀 남았군요 파4 8번홀 도그렉으로 티샷할 때 그린이 안보이더군요 ,,,

 

 항상 17홀쯤 돌면 아쉬움이 남죠 왜 일까 ㅠㅠ

 

 

 

 

 

마지막 파4 9번홀.....

 

전체적으로 페어웨이는 짧지만 코스관리나 경기진행등 상당히 괜찮은 골프장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OB나면 공을 못 찾으니 새공보다는 로스트볼 추천(잘치시는 분은 빼고욤) ㅎㅎㅎㅎ

 

P.s

 

우연치 않은 기회에 좋은 분들을 만나 너무나 즐거운 라운딩이였습니다.

 

사람 좋아 보이시는 위부장님, 그리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배상장님 두분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진정 힐링골프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찰스군 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