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행정·경제

라이프타임즈 2020. 9. 22. 18:33

- 자세 고정한다며 노골적인 신체접촉 이어가...추가 피해 폭로도 이어져

 

지난 5월7일 골프 강사가 A씨의 사타구니 쪽에 손을 갖다 대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라이프타임즈 = 김명숙 기자] 용산의 한 골프연습장 강사가 여성 수강생을 성추행했다는 폭로글이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화제를 불러왔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산 한 골프장 강사에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하고 있다며 CCTV를 캡처한 사진이 같이 올라오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해당 글을 게재한 여성 A(29)는 골프를 배우고 싶어 용산 내 유명 골프장에 레슨을 등록했다.

 

A씨는 새로운 걸 배운다는 사실에 설렘을 느꼈지만, 이 설렘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담당 강사가 자세 교정을 이유로 신체적 접촉을 해왔기 때문이다.

 

A씨는 골프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를 교정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참았지만 갈수록 접촉은 노골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결국에는 제 왼쪽 사타구니 안쪽과 성기까지 손이 들어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겨드랑이와 가슴을 수차례 주물러 불쾌감을 느꼈다, “다른 여성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용산경찰서에 고소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틀 후인 18골프장 성추행 사건의 후기글이 게재되면서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A씨 이외에도 똑같은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가 더 있다는 것이다.

 

경찰 조사 결과, 강사는 사타구니 접촉한 것을 인정하면서도 티칭을 위해 불가피한 접촉이었다며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한 반응을 보였다.

 

강사가 접촉을 당연한 행동으로 말하며 인정하는 가운데, 용산경찰서의 수사는 지지부진한 상태를 이어가 방관에 가까운 직무유기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CCTV 사진을 접한 시민들 역시 추행이 분명해 보인다며, 조사가 지지부진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골프강사들은 회원들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신체 접촉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만약 선체접촉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엔 손으로 직접 접촉하지 않고 스틱이나 장비를 사용해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공통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글은 조회수가 16만건을 넘어설 정도로 많은 국민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편, 용산경찰서는 지난 5월 고소장을 접수해 절차대로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만간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야이 ♩♬♪♪아 골프강사들 얘기는 눈을 씻고봐도 니 블로그밖에업서 ♪♪♪♪야 어디서헛소리를하고있어
잘모르면서 나대지마라 ♬♪♩♩야 죽여버리기전에
야이 ♩♩♪♩야 골프에 대해서 조 또모르면서 쓰지를마 도대체누가 그런글을썼는데 누가 저런말을 썼는지 실명을대봐라 골프 자체가 자세교정하는건데 신체접촉이있을수밖에없다. 은말힌곳이아니면 도대체 어떤 강사가 저런말을 하는건데 실명을대 ♩♩♪♩야
그리고 저 내용은 아무리 이거관련해서쳐봐도 여기블로그밖에 안나와 ♪♪♬♬야 헛소리하지마 ㅅ ㅂ 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