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아무 제품이나 쓰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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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마트♣

2020. 4. 12.


최근 블랙박스 제품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참고로 플래시 메모리는 정보저장방식에 따라

▲ SLC(Single Level Cell),

▲ MLC(Multi Level Cell),

▲ TLC(Triple Level Cell) 세 종류가 있다.

또, 메모리카드는 수많은 메모리 셀(cell)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의 셀에 1비트 정보만 저장하는 SLC방식,

하나의 셀에 2비트 정보를 저장하는 MLC방식,

하나의 셀에 3비트 저장하는 TLC방식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TLC방식의 8기가 메모리 칩은 최대 500번의 정보 읽기/쓰기가 가능하고,

MLC방식의 8기가 메모리칩은 최대 1만 번까지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이를 시간으로 계산하면

TLC방식 메모리 칩은 블랙박스의 24시간 상시 녹화를 기준으로 수명이 최대 45일,

MLC방식의 메모리 칩은 수명이 최대 3년에 달한다.

TLC방식 메모리 칩의 경우 최대 500백 번의 읽기/쓰기 횟수를 넘어서면

그때부터 메모리카드의 기록저장 성능은 '비신뢰 구간'에 떨어지면서 블랙박스 영상이 제대로 녹화되지 않을 확률이 높아진다.

참고로 '비신뢰 구간'이란 메모리로서의 기능을 100% 신뢰할 수 없다는 뜻이다.

비신뢰 구간에서는 블랙박스의 카메라가 작동을 해도 촬영된 영상이 메모리카드에 저장이 안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더불어 SLC방식은 정보기록의 안정성, 신뢰성, 속도, 수명 등의 평가에서 셀 하나에 1비트의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가장 좋은 메모리 카드 방식이다.

상대적으로 정보를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르며 수명이 오래간다.

하지만 SLC방식은 생산단가가 비싸 현재 휴대용 메모리카드용으로는 생산되고 있지 않다.

현재, MLC방식의 메모리카드는 렉사(Lexar), 삼성 등 일부 제조사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렉사의 경우 블랙박스용으로 쓰이는 마이크로SD 카드는 모두 MLC방식으로 생산된다.

반면 TLC방식은 생산단가가 상대적으로 가장 저렴하며 샌디스크(Sandisk), 트랜센드(Transcend), 삼성 등에서 휴대용 메모리카드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

가격이 다른 방식과 원가가 낮아 USB스틱과 같이 간단한 정보의 저장과 휴대에 많이 사용된다.

블랙박스는 예측할 수 없는 결정적 순간을 '감시'하고 '기록'하는 중요한 장치다.

하루 24시간 365일 작동하며 매 순간순간의 차량운행정보를 기록 저장하는 블랙박스는 당연히 신뢰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중요한 영상기록들이 메모리카드에 제대로 저장될 수 있는 상황인지 꼼꼼히 살펴봐야만 만일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출처;에이빙 기사제공


SSD NAND 메모리 타입별 설명
SCL MLC TLC

SSD 하드 구입시 

SSD 방식중에 MLC (por) 방식으로 '꼭' 구입하세요.
TLC (EVO) 방식은 가장 느린방식입니다.
삼성제품이 대표적인 TLC (EVO)방식으로 구입하시면 '호구'되십니다

 

 

삼성은 TLC 메모리로 수명이 3년정도 인데

SLC>MLC>TLC 순으로 수명이 다릅니다

30년  10년  3년

 

이런으로 차이가 잇는데 이렇게 되어 잇으면서

가격도 역시

SLC- 30마넌

MLC- 10마넌

TLC- 3마넌

 

이런 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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