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충전/명상교실(글,詩)

신화창조 2011. 10. 13. 23:46

旗ㅅ발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탈쟈의 손수건


純情은 물결 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理念의 標ㅅ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白鷺)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청마 유치환 시비)

 

 

 

 

 

 

 

 

 

 

 

 

 

 

 

 

(↑ 충무김밥 원조중 가장 맛있는 곳,  중앙시장앞바다 강구항 거북선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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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 철학 창조문화을 지극히 좋아 하다가
발걸음 여기에 잠시
머물고 갑니다.
가끔 다녀가서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