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2013. 3. 24. 22:18

출처: http://www.suprememastertv.com/kr/vod/?wr_id=199&sca=aw


세심한 여러분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존경 받는 텔레파시 동물 교감자 소냐 피츠패트릭에 대한3부작의 1부를 보내드립니다. 

헐리우드 배우이자, 토리 스펠링 비건채식인 토크쇼 진행자이며,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 등 전세계의 많은 고객과 일하며 『동물이 내게 말하는 것』 『고양이 말~ 당신의 고양이와 말하는 비밀』등 여러 유명한 책의 저자입니다. 피츠패트릭씨는 또한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에서 『동물 연구소』 전화참가 쇼와 애니멀 플라넷 TV채널에서 전에 『초능력 반려동물』 도 진행했지요. 영국에서 태어난 

피츠패트릭씨는 현재 5 마리 개와 12마리 고양이 개구리들과 미국 텍사스에 살지요. 이제부터 처음 동물 텔레파시 교감능력이 있는 걸 깨달은 과정을 말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심한 청력손실이 있어서 4살 반까지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동물의 말을 들을 수 있었어요. 어릴 때는 모두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동물과 텔레파시로 대화했었지요. 동물들이 나에게 대답했었어요. 선물을 받은 거지요. 

소냐 피츠패트릭의 아버지는 푸주한으로 농장에서 가축을 키워 육용으로 도살했습니다. 이는 어린 소냐에게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버지는 가족 주치의와 정원을 거닐곤 했지요. 들판에 돼지도 있고 닭들도 있었어요. 아버지는 주치의와 이렇게 말했어요. 『크리스마스에 동물 다리를 드릴까요?』 내가 말했지요. 『돼지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들어요.』 아버지는 말하지요. 『상상력이 정말 생생한걸!』 서너 살 때부터 동물의 고통과 불안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린 소녀일 때 너무 고통스런 일로 소냐 피츠패트릭은 동물과 교감하는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3개의 거위 알이 발단이었지요. 

동물과 대화가 멈춘 이유가 알을 깨고 자란 저의 3마리 거위 때문이었어요. 그들을 부화기에 넣어두었는데 아버지가 말씀했지요. 『이 3마리 거위를 가져라』 

거위들은 자라면서 어디든 나를 따라 다녔어요. 항상 나를 따라 학교까지 왔다가 돌아갔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가곤 했고 거위들은 항상 밖에서 기다렸어요. 내가 오는 시간을 알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생각했지요. 

『소냐가 학교에서 오는 시간을 거위들이 아는 게 너무 신기해!』 거위들은 나를 기다렸다가 함께 집에 갔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아침 내내 아주 끔찍한 느낌이었지요. 친구의 농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무언가가 일어난 소름 끼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뭔지는 몰랐어요. 곧장 걸어오니 거위들이 없었어요. 들판에도 없었고 거위들은 항상 나를 만나러 왔는데 집에 도착하자 당연히 거위를 찾으러 갔어요. 헛간에 달려가니 거위 모두가 다리가 매달려 죽어있었어요. 어린 소녀로서 너무 충격이었지요. 장말 사랑했으니까요. 점심식사에서 식탁 위에 거위가 있었어요. 그들 중 하나가요. 그 이후로 특별한 방법으로 동물과 말하지 않는 것만이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고통스러워 대화를 멈췄어요. 

여러 해가 지난 뒤 피츠패트릭씨는 다시 텔레파시로 동물과 교감했지요. 그녀는 동물과 교감이 평생이 사명임을 확신하게 되는 감동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예절을 가르칠 때 어느 날 저는 딸과 스튜디오에 앉아 생각했어요. 『이 일은 행복하지 않아』

차를 마시며 그곳에 앉아서 벽을 훑어보는데 갑자기 아름다운 빛의 형체가 나타났어요. 천사의 온전한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텔레파시로 천사의 말이 들렸어요. 『너는 동물과 일을 하고 하나님의 일을 할 거다』 그리고 직장에서 손을 뗐어요. 그걸 알기 전에는 TV쇼를 했었지요. 어떻게 동물과 교감하나요? 동물은 이미지, 느낌 감정, 감각으로 말하며 우리의 이미지를 받지요. 하지만 우린 언어 능력 때문에 다른 일어난 일은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에너지에서 많은 일이 생겨요. 동물은 그것을 보고 느끼지요. 우리가 감지하는 모든 걸 느끼지요. 전 동물에게 이야기할 때 파장을 맞추고 즉시 그들을 느끼고 감지합니다. 사랑의 느낌이나 불행이 느껴져요. 행복해 할 때도 많았어요. 그들 언어는 빠른 텔레파시 언어지요. 『붐붐붐 붐붐』 이렇게요. 

제가 빠르니 사람들이 물어요. 『어쩜 그렇게 빠르세요?』 동물이 『붐붐붐』 이니까 전 그걸 느끼고 감지해요. 온 몸을 사용하는데 동물에게 이야기할 때 저는 동물이 돼요. 고양이가 되지요. 어제 의뢰인 때문에 웃었는데요. 개가 제게 말했지요. 『당신은 개에요?』 전 말했지요., 『응, 지금은 그래. 하지만 인간도 돼.』 개는 그게 우습다고 생각했는지 웃기 시작했어요. 전해오는 그의 달콤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요. 

명상은 소냐 피츠패드릭의 삶에 큰 역할을 하고 동물들과 더 나은 대화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을 정화시키는 명상을 해요. 종종 명상하면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감정과 더 높은 의식의 단계로 가지요. 그 느낌은 항상 거기 있어요. 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믿기 힘들어요. 제가 동물들과 이야기할 때 우뇌를 쓰는 걸 알고 있어요. 그들에게 말할 때 우뇌로 바꾸어요. 알다시피 일상의 모든 것이 일어나는 실제적인 면에서 제 뇌는 다른 사람의 뇌처럼 작용해요. 하지만 동물과 말할 땐 다르지요. 느끼고 감지해요. 동물의 에너지를 느끼고 말해요. 입으로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동물들과 다른 존재와 대화를 통해 피츠패트릭은 세상과 우주가 작용하는 법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존재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

다. 우주엔 모든 것에 목적이 있어요. 지금은 균형이 깨져 나무를 벱니다. 사람들은 나무에 대한 존중도 이해도 없습니다. 나무는 의식이 있고 우리가 숨쉬도록 도와줍니다. 사람들은 그걸 생각하지 않지요. 그런 생각을 않고 그냥 나무만 벨 뿐이지요. 이걸 자릅시다 방해가 되니 베어 내요. 진정한 이해는 없어요. 나무를 벨 때 다람쥐가 나무에 살고 있어요. 너구리도 살아요. 주머니쥐는 나무를 타고 새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요. 그러니 순식간에 이들의 집을 빼앗는 거지요. 동물들이 지금 끊임없이 보여요. 부지 주위를 걸어 다니지요. 사람들이 서식지를 빼앗으니까요. 동물들은 곤경에 빠졌어요.

피츠패트릭씨는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많은 고객의 슬픔과 염려를 달래줍니다.

죽음이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내게 와요. 이미 죽은 그들의 반려 동물과 말하고 싶어서요. 하지만 중요한 건 단지 육체만 죽는 거에요. 죽음이란 없어요. 혼백과 영혼에 관한 한요. 그냥 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평화롭다면 사랑과 평화만 있어요. 전 영적 세계로 들어갈 때면 의식의 놀라운 느낌을 받는데 우리가 육체를 훨씬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에너지체는 항상 들락날락 하지요. 그러니 한 면을 끝내거나 한발을 영계에 걸쳐 놓고 한발은 물질계에 걸친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들이 들어 오지오 그는 사람들 주위에 있는데 사람들은 말하겠지요. 『그것으로 인해 얼마나 좋은지 말하기 힘들군요.』 그들의 동물이 있는 곳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니까요. 그들은 모릅니다. 

피츠패트릭씨의 동물왕국과 대자연에 관한 매력적인 통찰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동물과 사람이 정신과 사랑 속에 더 가까이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소냐 피츠패트릭에 관한 자료는 다음을 방문하거나
www.SonyaFitzpatrick.com 

페이스북을 이용하세요.
www.Facebook.com

피츠패트릭의 책은 다음에서 구매하세요. www.Amazon.com 

반려 동물이 왜 갑자기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까요? 답을 알고 싶다면 내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직관력 있는 소냐 피츠패트릭을 인터뷰한 3부작 중 2부를 기대해 주세요. 

다정한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모든 보호자들과 반려동물이 많은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하길 바랍니다.

인류가 멸망하면 동식물들이 행복할것이어요~~ ㅜㅜ
네^^ 나쁘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만, 이왕이면 나도 살고 너도 살고 다같이 잘사는 모습을 그리는게 더 행복한거 같아요^^ 왜냐하면 생각이 현실이 되기때문에 그렇답니다^^
시간날때 신과나눈이야기(닐 도날드 월시) 읽어보세요.^^
세상에 이해되지 않는 온갖 불합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를 알수 있거든요^^
나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삶을 지혜롭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제가 이거 읽고 세상보는 시선이 달라져서 긍정적으로 많이 변했어요^^
마음을 힘들게 하던 온갖 사건, 사고들, 개인의 불행.. 모든것들을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볼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부조리한 일들에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마음쓰면 마음쓰게 될일이 자꾸 생기니까요^^
어떤것을 자꾸 생각하는것은 우주에게 '나 이거 체험할래'하고 말하는것과 같거든요.
이것을 집단으로 확대해서 생각해보면.. 초점을 맞추는 대상에 대해 '우리 이거 체험할래'가 되는거죠.
그래서 끊임없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거고..
좋은것에 자꾸 관심을 두면 좋은일이 일어나게끔 에너지를 보태는것이고, 안좋은일을 두고 자꾸 생각하고, 말하면.. 그것에 힘을 실어주어 그것이 지속되고, 힘이 커지게 만든답니다.
내 삶은 내 생각의 거울이라고 해요. 세상의 모습은 집단의식이 만든 결과이구요^^

언제나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풍요롭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