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앞두고 경부고속도로변 숲가꾸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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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2010. 11. 1.

G-20 앞두고 경부고속도로변

숲가꾸기 체험행사

2일 청원 3ha 숲에서 덩굴류 제거하고 가지치기…비닐랩밀봉법 등 시연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11일부터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맞춰 2일 오전 충북 청원군 남이면 석실리 경부고속도로변 사유림에서 경관을 저해하는 나무를 정비하고 칡·가시박 등 덩굴류를 제거하는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합니다.

 

정광수 산림청장을 비롯해 충청북도 및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산림조합 직원 및 임업기능인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3ha의 숲에서 전나무 덩굴류 제거, 잣나무 가지치기 등의 작업이 진행되고 기계굴취, 비닐랩 밀봉처리, 채취봉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의 덩굴류 제거 작업도 시연됩니다.

 

산림청은 이에 앞서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봄에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보는 한편, 전국에 걸쳐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각종 숲가꾸기 정보를 국민에게 서비스하기로 했습니다. 2일 실시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도 이같은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산림청은 이 기간 뿐 아니라 올 한해 전부 23만ha에서 숲가꾸기를 진행해 산림환경을 건강하게 만들고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물 110만㎥을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에너지 자원과 산업용재로 공급하고 농산촌 취약계층에도 난방용 땔감 등으로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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