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올해 가을 산불발생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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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2010. 11. 10.

올해 가을철 산불발생 위험높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 늦가을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였습니다.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오는 11∼12월 예상 강수량이 예년에 비해 지역별로 15∼55mm 적을 것으로 예상돼 가을철 산불 발생이 잦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월별 산불건수를 보면 9월 7건, 10월 13건, 11월 24건, 12월 25건 등 건조기로 접어들수록 산불 위험성은 증가했습니다다. 올해는 특히 절기가 늦어져 단풍놀이객 등 입산객이 늘 것으로 보여 산불이 잦아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난 10년간 가을철 산불원인을 보면 단풍놀이 등 입산객의 부주의가 전체의 55%를 차지했고 산림작업 등 기타 13%, 쓰레기 소각 7% 등 순입니다.

 

산림과학원 관계자는 "건조해진 산림에서는 사소한 불씨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산불 다발지역과 위험지역 등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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