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임산물로 만든 숲푸드, 많이 드세요

댓글 1

즐기는 산림청/임산물 먹거리

2012. 3. 15.

우리 임산물로 만든

숲푸드, 많이 드세요

토니오와 함께 하는 봄철 임산물체험…"메뉴 개발해 임산물 소비촉진"

 

 

 


 봄철 입맛을 돋우는 우리 임산물로 만드는 갖가지 요리를 온오프라인으로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잇달아 열립니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임산물 소비 활성화 시기를 맞아 국산 임산물의 맛을 알리고 소비도 촉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이탈리아 음식 전문 셰프 토니 오씨와 함께 온·오프라인 '숲 푸드 프로모션'이벤트를 엽니다.

 

 '숲푸드'는 숲과 음식(푸드)의 합성어로 산나물류, 버섯류, 수실류 등 임산물을 일반인에게 친근하게 들리도록 표현한 말입니다. 봄철 수확을 앞둔 숲푸드는 더덕, 산마늘, 취나물, 표고버섯 등 하나같이 건강에 좋은 식품들입니다.

 

산림청은 먼저 온라인에서 주부 대상 인터넷카페 '레몬테라스'와 공동으로 임산물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주부가 18일까지 카페를 통해 응모한 뒤 봄철 임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후기를 작성하면 됩니다. 산림청 대표블로그 '푸르미'에서는 19일부터 28일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숲푸드로 만든 '나만의 숲푸드 레시피'를 공모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대상작을 뽑아 10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나눠줍니다.

 

숲푸드 요리를 전파하기 위해 토니 오씨가 임산물로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를 개발하고 이를 일반인에게 시연하는 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오씨가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임산물 재료를 써서 새로 개발한 숲푸드는 '고사리 알리오올리오'(알리오올리오: 올리브와 마늘이 들어간 파스타), '잣을 곁들인 참깨 드레싱 표고버섯샐러드'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철 임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한 퓨전 이탈리아 음식입니다.

 

김형완 산림청 산림경영소득과장은 "해외 농산물과는 다른 우리 임산물만의 우수성과 소비 촉진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만들고 먹을 수 있는 임산물 음식메뉴를 계속 개발하겠다"며 "산림청이 직영하는 임산물 온라인쇼핑몰 '이숲으로'(www.esupro.co.kr)에서 다양한 우리 임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니 많이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감이 되셨다면 VIEW를! 가져가고 싶은 정보라면 스크랩을! 나도 한 마디를 원하시면 댓글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Follow me 친해지면좋아요^^